화천 읍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언덕 위에 위치한 화천 향교.
향교 안으로 진입하는 초입에 있는 벚꽃나무 길이 인상적이며, 벚꽃 개화시기인 봄에는 또 다른 뷰를 볼 수 있다.
언덕 끝자락에 있어 뒤편으로 산이 보이기에 현대물이 거의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 장점이다.
6.25전쟁으로 인하여 대성전을 비롯한 교궁건물과 남아있던 문서들은 불에 타거나 소실되었으나,
외삼문을 마주보는 위치에 명륜당, 계단을 올라가면 내삼문, 내삼문 앞에 대성전, 그 옆에 제기고가 남아있다.
1985년 1월 17일에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 제102호로 지정되었다.
등록문화재 제110호로 지정된 꺼먹다리.
1945년, 화천댐과 발전소가 준공되면서 세워진 다리다.
길이는 204m, 폭은 4.8m이며 통행량이 많지 않은 왕복 2차선의 국도변에 위치해 있다.
부식을 막기위해 콜타르를 칠하여 다리가 전체적으로 검은색을 띠게 되어,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다리가 되었다.
주변에 편의점이나 식당 등의 시설이 미비해 약 400m 떨어진 읍내로 가야한다. 차로 약 20분정도 걸린다.
주차장이 따로 있지 않아, 주차를 위해서 유관기관의 허가와 협의가 필요하다.
맑고 깨끗한 목장을 보유한 평창의 대관령 하늘목장.
약 300만평의 드넓은 초지를 갖고 있어 관광은 물론, 촬영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사진 속 붉은색 벽돌의 폐건물은 내부는 촬영이 어려울 수 있으나, 외부는 충분히 촬영 협의 가능한 곳이다.
푸른색 원통형 건물 또한 내외부 두 곳 다 촬영 협의가 충분히 가능한 곳으로, 촬영지로써 매력적인 공간이다.
동절기와 하절기의 운영시간이 다르며, 관광객이 붐비는 주말보다는 평일을 추천한다.
맑고 깨끗한 목장을 보유한 평창의 대관령 하늘목장.
약 300만평의 드넓은 초지를 갖고 있어 관광은 물론, 촬영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실제로 뮤직비디오와 광고,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촬영장소로 사용되었다.
동절기와 하절기의 운영시간이 다르며, 관광객이 붐비는 주말보다는 평일을 추천한다.
1948년에 개교해서 1993년에 폐교한 홍천 분교.
아기자기하고 하나의 단층으로, 초등학교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다.
건물 바로 앞에 작은 운동장과 한쪽에 놀이터가 위치해있다.
현대 초등학교에서 보기 힘든 목가적인 분위기의 나무바닥과 미닫이문이 특징이다.
사용 가능해 보이는 교실은 총 3개이며, 책상 등의 교실을 구성하던 물건은 없고 모두 비어있다.
또한 건물의 창문이 대부분 나무격자 창문으로, 신비롭고 독특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건물 자체를 캠핑장으로 사용하지는 않으나, 학교의 운동장과 인근 부지가 캠핑장으로 사용중이기에, 비수기의 평일을 추천한다.
* 지도 주소: 강원문화재단, 강원 춘천시 안마산로 85 한숲캐슬 4층
자연과 문학의 조화를 이룬, 춘천의 테마공원이다.
공원에 있는 비석에는 문학인들의 글이 새겨져있이 문학적 감성을 한껏 즐기며 공원을 거니는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춘천을 거의 한 바퀴 감싸고 있는 산책길은 문학공원까지도 이어져있다.
북한강을 끼고있어, 문학공원의 산책길의 짧은 구간에서는 북한강 위를 건널 수 있게 되어있다.
크지는 않으나 주차장도 있으며 화장실도 있다.
동절기에는 화장실은 폐쇄되고, 썸네일 사진은 드론뷰로 문학공원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춘천에 위치한 작은 테마파크, 육림랜드다.
회전목마, 바이킹 등 작은 규모에 비해 생각보다 많은 놀이기구와 동물원, 수영장, 공원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매우 알찬 놀이공원이다.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으며, 평일에는 사람이 별로 없으나, 시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소풍 장소로 많이 손꼽히기 때문에 붐빌 가능성이 있다.
촬영을 희망한다면, 이를 고려한 여유로운 평일을 추천한다.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은 대국민 자연체험학습장이자 휴식공간이다. 식물유전자원 수집, 증식, 보존을 위해 연구와 함께 자연에 대한 소중한 가치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춘천시에 위치했으며, 주요시설로는 강원도산림박물관, 향토꽃나무전시관을 비롯하여 만경원, 잔디원, 분수광장, 연못 등 다양한 건축물과 조경 시설로 꾸며져 있다.
면적은 120,476㎡로 매우 넓어 시원한 시야각을 제공한다.
매월 첫째주 월요일에 휴원하고, 하절기와 동절기의 운영시간이 다르다는 점을 참고하여 촬영계획을 세우기를 추천한다.
강원 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 지방의 행정 중심지로, 1395년부터 1895년까지 약 500년동안 강원도의 정청(政廳) 업무를 수행했던 곳이다.즉, 관찰사가 머물던 지방 관아로, 현재 감영의 중심 건물인 '선화당'이 남아있는 곳은 원주의 강원 감영이 유일하다.
선화당은 국가지정문화재로, 포정루는 강원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충분히 특색있고 매력있는 공간이지만, 원주 도심 중심가에 위치하여 현대식 건축물들로 둘러싸여 있다.
또한, 소음과 차량 통행에 있어 어려움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감영 앞 주 도로는 일방통행 도로이기에, 주차공간은 감영 내 제한된 구역에만 주차허가를 받아야 한다.
강릉시 운정동에 위치한 고가((古家)로, 1967년에 국가민속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후기에 건축되었으며, 현재까지도 원형 보존이 잘 되어있어 사극, 휴먼 드라마 등의 다양한 장르를 촬영하기 좋다.다른 한옥과 다르게 건물이 길게 뻗어있는 점이 독특하다.
덕분에 여러 겹으로 겹쳐 보이는 문들과 긴 마루 등의 재밌는 구조를 가졌다.
또한, 기와집만 존재하지 않고 초가집도 있어서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촬영한 작품 <정년이>(2024), <철인왕후>(2021)
연면적 25만㎡ 규모의 모터스포츠 복합타운
해발 700m에 위치하여 촬영시 발생되는 소음에 자유롭다.
서킷의 총 거리는 2.5km이며 그중 직선거리가 900m에 달한다.
3200명의 관람석과 프레스 센터, 컨트롤 타워, 주자창등 활용 가능 공간이 많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경기들이 있어 대관문의시 협조가 필요하다.
* 메인사진 출처 태백스피드웨이 제공
* 메인사진 출처 태백스피드웨이 제공
연면적 25만㎡ 규모의 모터스포츠 복합타운
해발 700m에 위치하여 촬영시 발생되는 소음에 자유롭다.
서킷의 총 거리는 2.5km이며 그중 직선거리가 900m에 달한다.
3200명의 관람석과 프레스 센터, 컨트롤 타워, 주자창등 활용 가능 공간이 많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경기들이 있어 대관문의시 협조가 필요하다.
* 메인사진 출처 태백스피드웨이 제공
800년의 세월을 간직한 은행나무로 써 천연기념물 제166호로 지정되어 보호 받고 있다.
크게는 높이 26m, 둘레 10m로 8개의 큰가지로 갈라져 있다.
부챗살처럼 퍼진 가지로 여름에는 시원함을 가을에는 화려함을 뽐내며
겨울에 눈꽃이 피었을때는 아름다움의 정점을 찍는다.
편의시설인 주문진읍까진 10km정도 거리가 있다.
청옥산 정상 해발 1,256m의 고지대로 축구장 6개를 합친 크기의 넓은 평원이다.
산 정산에는 탁 트인 하늘 아래 20여 기의 대형 풍력 발전기가 돌아가고 있으며
아름다운 경관이 입소문이 나며 일몰 사진 촬영,별 관측, 차박 등의 목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주차장, 화장실, 나무 덱 전망대 등 기본 편의 시설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