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렸던 강릉 하키 센터
60*30 사이즈의 국제 규격 아이스하키 경기장으로 지상 3층, 10,000석 규모의 실내 경기장이다
올림픽 이후, 4월 현재 관련 시설물 철거 및 보수/정비 작업이 8월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향후, 관리주체가 확정될 예정으로...
경기가 없는 시기에는 각종 촬영 및 공연 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원도 내에 실내 촬영 스튜디오가 없는 점을 감안하여 필요와 조건에 따라 단기 세트장으로의 활용도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단, 방음은 거의 완벽하지만...경기장 특성상 소리에 따른 울림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은 촬영 용도로 다소 아쉬움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서 아이스하키 종목 특성상 강렬한 바디체크가 수반되는데 바디체크를 하는 투명 방어벽이 상당히 견고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방어벽은 그대로 두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참고로 탑차 수준의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도보 거리에는 식당 등이 없으며..차량 이동 10분여 이내에 강릉 시가지에 접근을 할 수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가 열렸던 강릉 하키 센터
60*30 사이즈의 국제 규격 아이스하키 경기장으로 지상 3층, 10,000석 규모의 실내 경기장이다
올림픽 이후, 4월 현재 관련 시설물 철거 및 보수/정비 작업이 8월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향후, 관리주체가 확정될 예정으로...
경기가 없는 시기에는 각종 촬영 및 공연 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강원도 내에 실내 촬영 스튜디오가 없는 점을 감안하여 필요와 조건에 따라 단기 세트장으로의 활용도 가능할 것으로 사료된다.
단, 방음은 거의 완벽하지만...경기장 특성상 소리에 따른 울림 현상이 발생한다는 점은 촬영 용도로 다소 아쉬움이 아닌가 싶다.
더불어서 아이스하키 종목 특성상 강렬한 바디체크가 수반되는데 바디체크를 하는 투명 방어벽이 상당히 견고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방어벽은 그대로 두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참고로 탑차 수준의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도보 거리에는 식당 등이 없으며..차량 이동 10분여 이내에 강릉 시가지에 접근을 할 수 있다.
경기장 외부의 모습은 현재 공사 등으로 차후에 별도 업데이트를 예정한다.
평창 대관령면에 위치한 리조트 內의 천막을 덮은 형태의 텐트형 공연시설.
리조트내의 레저/편의시설중 하나로 여름에는 대관령 국제 음악제가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숙박시설 및 편의점(리조트 운영)을 제외한 촬영 필수 제반시설은 도보로 이동하기는 어렵다
인근 대관령면 까지 8.5km (10분소요) 으로 나가야한다 평창군청 까지 67km ( 60분소요 ) 강릉 시가지 까지 38km (30분소요)다.
2017년 개관한 정선군 최초의 멀티플렉스 극장.
작은 영화관으로 단층 건물에 2개관(58석, 43석)의 상영관이 있다.
정선군 정선읍에 위치하여 촬영 필수 제반 시설로의 접근은 매우 용이한편이다.
단, 읍내 인근에는 대규모 리조트 콘도 및 호텔이 없어 대단위 인원의 숙박을 위해서는
정선 알파인 리조트(16km, 20분) 및 하이원 리조트(33km, 43분) 이동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과거 만28세 이상의 병역 미필자, 사회적 구제자 등을 대상으로 국토건설단을 운영 했었다고 한다.
1961년, 정선선 철도 건설을 위해 현재의 위치에 국토건설단 생활 숙소가 건립되었다.
단층 형태, 5개동으로 구성되어있다.
단, 최근 숙소 주변이 재개발과 함께 공원화가 진행 되어 시대극을 촬영하기에 여러모로 제약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속소 지붕이 은색 슬레이트 지붕이라 빛 반사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영월군 영월읍까지 20KM(약 22분 소요), 정선군 사북읍까지 22KM(약 23분 소요), 정선읍까지 34KM(약 43분 소요)다.
2004년 성역화 사업이 완료된 의암류인석기념관은 강원도 기념물 제 74호로 지정되어 있다.
묘역 일원에 의암 류인석의 사당(의열사)과 의병학교가 위치해 있어, 일부 사극 촬영 등에 활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지형적으로 외진 곳에 위치하여 소음으로부터의 제약은 크게 없을 것으로 사료 된다.
단, 촬영 필수 제반시설의 경우...차량 동 25분 거리(17KM) 강촌에 위치하고 있다.
공지천 조각 공원 일원의 모습
약 6,500여평 부지에 자리한 조각 공원에는 다양한 조각상들과 초지가 형성되어 있다.
프랑스 르브르 박물관의 형태와 유사한 실내 전시관도 한 편에 자리하고 있다.
촬영 시, 바로 옆에 고속도로와 외각으로 가는 왕복 8차선의 대로변이 있고, 통행량도 매우 많아 동시녹음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시내라서 차량으로 2KM(5분여)이내 거리에 밀집되어 있으며,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2001년에 개관한 영월군 봉래산 정상부(799M)에 위치한 별마로 천문대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구성 된 건물로서 시민 천문대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하에는 돔 스크린을 활용한 천체 투영실, 1층에는 로비, 2층에는 시청각실 및 사무실, 3층에는 3층 전망대 및 휴게실,
4층에는 슬라이딩 돔으로 구성 된 보조 관측실과 주관측실이 있다.
촬영 진행하기 위한 공간으로는 다소 비좁은감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영월읍으로 나가야하며, 10KM(약 35분 소요)거리에 위치 해 있다.
서강에 어우러져 두갈래로 나뉘어 우뚝솟아 있는 바위 선돌
높이는 약 70M에 이르며, 영화 <가을로>의 촬영지다.
4.6KM(약 6분 거리)에 영월읍이 있으며, 촬영필수제반시설에 접근 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약 100M 도보로 이동해야 하며, 데크가 설치되어 사람의 접근성은 좋다.
각종 장비의 경우, 도보로 들고 이동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화천군에 위치한 베트남 참전 용사 만남의 장
12,000평의 넓은 부지에 계단식으로 구성 되어 있다.
기존에는 베트남과 유사하게 수풀이 우거진 중대 전술 훈련장이 있어 서바이벌 게임은 물론, 각종 촬영이 많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최근 중대 전술 훈련장을 대폭 축소시키고, 동호인 야구장을 짓고 있다.(2015년 연말까지 완공 예정)
'베트남 참전 용사 만남의 장' 본 건물은 산 중턱에 계단식 구성의 정점에 위치하여 군부대의 사단 본부 또는 요새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는 곳으로 사려된다.
본부 건물은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에는 현관-로비-사무실-제1전시실이 있다.
2층에는 제2 전시실과 제3 전시실이 있으며, 3층은 미개방 공간이다.
계단식 부지의 제일 하단부에 야구장을 짓고 있는 만큼, 야구장 상단부 운동장(연병장)을 시작으로 정점에 위치한 본부 건물까지
제한적으로 촬영에 쓰임새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본부 건물 바로 옆에 위치한 군부대 3개 막사 내무반은 단체의 실제 체험 숙박을 위해 건립되었다.
내무반 한 켠에 고정식 인테리어가 되어있어 아쉬움이 있는 공간이다.
양 쪽 사이드에 위치한 막사에는 내무반이 같은 구조로 지어져 있으며, 중앙에 위치한 막사 내부에는 온돌방으로만 네개가 있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약 1.7KM 떨어진 오음 교차로에 편의점, 식당 및 마트 등 작은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치안센터와 소방안전센터가 위치해 있다.
그러나 숙박 및 병원 등의 시설은 19KM(차량 이동 30분)거리에 위치한 화천군 시가지로 나가야 접할 수 있다.
화천군에 위치한 베트남 참전 용사 만남의 장
12,000평의 넓은 부지에 계단식으로 구성 되어 있다.
기존에는 베트남과 유사하게 수풀이 우거진 중대 전술 훈련장이 있어 서바이벌 게임은 물론, 각종 촬영이 많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최근 중대 전술 훈련장을 대폭 축소시키고, 동호인 야구장을 짓고 있다.(2015년 연말까지 완공 예정)
'베트남 참전 용사 만남의 장' 본 건물은 산 중턱에 계단식 구성의 정점에 위치하여 군부대의 사단 본부 또는 요새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는 곳으로 사려된다.
본부 건물은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에는 현관-로비-사무실-제1전시실이 있다.
2층에는 제2 전시실과 제3 전시실이 있으며, 3층은 미개방 공간이다.
계단식 부지의 제일 하단부에 야구장을 짓고 있는 만큼, 야구장 상단부 운동장(연병장)을 시작으로 정점에 위치한 본부 건물까지
제한적으로 촬영에 쓰임새가 있을 수 있다고 본다.
약 1.7KM 떨어진 오음 교차로에 편의점, 식당 및 마트 등 작은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치안센터와 소방안전센터가 위치해 있다.
그러나 숙박 및 병원 등의 시설은 19KM(차량 이동 30분)거리에 위치한 화천군 시가지로 나가야 접할 수 있다.
화천군에 위치한 베트남 참전 용사 만남의 장
12,000평의 넓은 부지에 계단식으로 구성 되어 있다.
기존에는 베트남과 유사하게 수풀이 우거진 중대 전술 훈련장이 있어 서바이벌 게임은 물론, 각종 촬영이 많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최근 중대 전술 훈련장을 대폭 축소시키고, 동호인 야구장을 짓고 있다.(2015년 연말까지 완공 예정)
'베트남 참전 용사 만남의 장' 본 건물은 산 중턱에 계단식 구성의 정점에 위치하여 군부대의 사단 본부 또는 요새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는 곳으로 사려된다.
야구장 하단부 한 켠에는 베트남 민속 마을이 지어져 있다.
약 1.7KM 떨어진 오음 교차로에 편의점, 식당 및 마트 등 작은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치안센터와 소방안전센터가 위치해 있다.
그러나 숙박 및 병원 등의 시설은 19KM(차량 이동 30분)거리에 위치한 화천군 시가지로 나가야 접할 수 있다.
화천군에 위치한 베트남 참전 용사 만남의 장
12,000평의 넓은 부지에 계단식으로 구성 되어 있다.
기존에는 베트남과 유사하게 수풀이 우거진 중대 전술 훈련장이 있어 서바이벌 게임은 물론, 각종 촬영이 많이 진행되었다.
그러나, 최근 중대 전술 훈련장을 대폭 축소시키고, 동호인 야구장을 짓고 있다.(2015년 연말까지 완공 예정)
'베트남 참전 용사 만남의 장' 본 건물은 산 중턱에 계단식 구성의 정점에 위치하여 군부대의 사단 본부 또는 요새 같은 느낌을 낼 수 있는 곳으로 사려된다.
야구장 하단부 한 켠에 100여평으로 대폭 축소 된 중대 전술 훈련 부지가 있으며, 탱크 세대, 장갑차 한 대가 전시되어 있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약 1.7KM 떨어진 오음 교차로에 편의점, 식당 및 마트 등 작은 상권이 형성되어 있고, 치안센터와 소방안전센터가 위치해 있다.
그러나 숙박 및 병원 등의 시설은 19KM(차량 이동 30분)거리에 위치한 화천군 시가지로 나가야 접할 수 있다.
2011년 개장한 이사부 사자 공원 일원의 모습
산 정상부에 기념 전시 공원 일원 및 2층짜리 전시관이 있다.
2층은 복층 형식으로 구성되어있고, 동해안 바다가 조망되는 곳이다.
1층 및 2층 전시관은 상설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건물 전/후/측면부가 전부 통창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에는 좋으나...
촬영 시에는 장면에 따라 일정부분 애로사항이 있을 수 것으로 사려된다.
건물 내부에서는 엘리베이터로 장비 운반 등이 가능하며, 공원 일원이 각종 조각품이 전시되어있다.
공원 하단부 해안가 쪽으로는 자전거 및 도보가 가능한 해안가 데크가 설치되어 동해시와 삼척시를 넘나드는 코스가 있다.
촬영필수제반시설로의 접근은 5KM거리(8분여 소요)로서 삼척 시가지로의 접근에 용이 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개장한 이사부 사자 공원 일원의 모습
산 정상부에 기념 전시 공원 일원 및 2층짜리 전시관이 있다.
2층은 복층 형식으로 구성되어있고, 동해안 바다가 조망되는 곳이다.
1층 및 2층 전시관은 상설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건물 전/후/측면부가 전부 통창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에는 좋으나...
촬영 시에는 장면에 따라 일정부분 애로사항이 있을 수 것으로 사려된다.
건물 내부에서는 엘리베이터로 장비 운반 등이 가능하며, 공원 일원이 각종 조각품이 전시되어있다.
촬영필수제반시설로의 접근은 5KM거리(8분여 소요)로서 삼척 시가지로의 접근에 용이 할 것으로 보인다.
소양강댐에 위치한 소양호 선착장과 청평사 인근에 위치한 선착장 일원의 모습
2015년도 9월 현재, 장마 이후로 수위가 다소 늘었으나 많은 부분이 벌판으로 드러나 있다.
원래 가뭄이 아니면, 상당부분 물에 잠겨 있어야 하는 곳들이지만...당분간 큰 비가 없이는 현재와 같은 수준이 유지 될 것으로 사려된다.
도강 후, 청평사 선착장으로부터 약 1KM를 걸어가야 청평사 구역이다.
차량으로도 청평사 쪽으로 접근 할 수 있고, 주차 시설 및 식당가가 있다.
선착장은 민간에서 운영 중이며, 수자원공사 및 청평사 쪽이 관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오봉산 자락의 동해바다가 보이는 곳에 자리한 낙산사.
2005년 4월 대형 산불로 일원이 대부분 소실되었으나, 복원 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본 페이지에서는 꿈이 이루어지는 길과 원통보전, 홍예문 일원의 공간들 모습이다.
홍예문의 경우,
1466년 임금(세조)이 방문하였을 때 세운 것으로 좌우 양쪽에 강돌로 홍예문 위까지 성벽 같은 벽을 쌓아 낙산사의 안팎을 구분지었다.
석문 위로는 1963년에 건립한 문루가 세워져 있었는데 2005년 4월에 발생한 산불로 소실되었다가 2007년에 복원 되었다.
촬영필수제반시설들은 낙산사 아래에 바로 낙산 해수욕장 숙박 및 상업시설 단지가 있다.
오봉산 자락의 동해바다가 보이는 곳에 자리한 낙산사.
2005년 4월 대형 산불로 일원이 대부분 소실되었으나, 복원 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본 페이지에서는 의상대와 홍련암, 보타전, 해수관음상 일원의 공간들 모습이다.
촬영필수제반시설들은 낙산사 아래에 바로 낙산 해수욕장 숙박 및 상업시설 단지가 있다.
2009년 8월 개관한 DMZ박물관 일원
1960년~70년대부터 2009년까지 실제 동부전선 22사단 56연대에서 사용하던 DMZ 비무장지대 철책선을 이전 해 온 이중철책선이다.
철책 구간의 길이는 300M로 실제와 같은 이중철책과 대통문 등이 복원되어 있다.
촬영 시에는 박물관 건물이 보이지 않게끔 일부 앵글의 제한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겠으나
미술 공모전 전시품만 해제하면, 실제 언덕과 커브 길 등 다양한 구간을 활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촬영에 관해서는 이 지역이 민간인출입통제선 안 쪽으로 들어가야 하기에... 필히 군 쪽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해당 공간 촬영관련 군의 허가를 받기 위해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필요 하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는 대진 쪽에 어느정도 갖추어진 상태다.
박물관 일원 촬영 시, 식사는 내부에는 카페테리아 외에는 식당이 없기에 도시락 등을 대진 쪽 등에서 사서 들어가는 방법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남북 관계에 따라서 민간인통제선 안 쪽이 개방 되기도 하고, 일시 폐쇄가 되기도 하기에...시기적인 문제도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