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선사시대의 유적으로, 발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동시 시대 주거지 유적으로 밝혀졌다.
유적지까지 올라가는 길은 낮은 산길이지만, 한 종류의 나무만 심어진 것이 아니고,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보여,
깊은 산에 들어온 듯한 연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
시내 중간에 있어 식당 등 편의시설은 가깝지만, 주차장은 따로 없어 협의를 봐야할 필요가 있다.
아바이마을을 지나면 바로 펼쳐지는 해변.
지도에서의 명칭은 '간이해수욕장' 이지만, '청호해변' 혹은 '아바이마을 해변'이라고도 불린다.
다른 해변처럼 넓고 긴 규모가 아닌, 아주 소박하고 짧은 규모이지만,
근처 속초해수욕장보다 사람이 현저히 적고 조용하다.
해수욕장 왼쪽 끝에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 속초항여객선터미널,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이 있어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속초해양경찰서 전용부두도 있어 촬영 시, 제한 사항이 발생할 수도 있다
무려 5개의 마을과 맞닿아있을 정도로 크기가 매우 큰 횡성호를 둘러싼, 횡성 호수길이다.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지만, 횡성호는 매우 크고 호수길은 매우 길기 때문에, 관광객으로 인해 복잡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또한, 주차장은 야외주차장으로 대형차량 또한 주차가 가능해 보인다.
횡성 호수길의 다양한 코스 중 한 코스는, 횡성댐을 지나치는데, 이곳에는 물문화관도 같이 있기 때문에, 관광객이 다른 코스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물 유전자와 관리 및 우량 품종 육성을 위한 연구시설이다.
총 면적 약 40만평의 부지로, 1~8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가축을 방목하는 구역과 풀을 기르는 초지 구역이 구분되어 있으며,
구제역 등 전염병 발생 시기, 가축 보호 구역 등은 촬영 불가 지역이다.
횡성 군내에서 다소 떨어진 외진 곳에 있으며 산으로 둘러싸여있어 촬영하기 좋지만,
인근 공군 비행장의 연습으로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원칙적으로 연구소이기 때문에, 답사와 촬영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희고 고운 모래사장이 길게 뻗어있는 정동진해변은, 깨끗한 푸른 바다가 특징이다.
주변에 정동진역 등의 관광지와 함께, 일출 장소로 유명하기 때문에 어떤 계절이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 때문에,
촬영 시, 고려할 필요가 있다.
바다 위를 건널 수 있는 데크길이 새로 지어졌으며, 주차장이 넓어 대형주차도 가능해 보인다.
매우 아담한 숨어있는 해변, 부남해변.
진입로를 찾기 어렵고 주차시설이 열악하지만, 그 덕분에 현재까지도 숨어있는 명소이자 깨끗한 해변이 유지되고 있다.
다른 해변의 넓은 모래사장은 없으나, 바위 암벽 등 훌륭한 자연 경관이 특징이다.
인근에 군사시설이 있어 촬영 시 협의가 필요하며, 드론 촬영은 불가능해 보인다.
서낭바위는 송지호해변 남쪽에 위치한 암석해안으로, 파도의 침식작용이 어우러져 독특한 지형을 가졌다.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산책길을 따라 내려갈 수 있으며, 자연경관을 보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아온다.
특히, 바로 옆에 위치한 송지호해변의 해수욕장 개장 기간이 되면, 더 많은 관광객 수를 예상할 수 있기에, 이 기간은 피해 촬영하기를 추천한다,
매바위 인공폭포는 겨울철에 빙벽을 탈 수 있는 장소로, 인제의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다.
겨울에는 빙벽을 탈 수 있으며, 빙벽을 타지 않는 계절에는 인공폭포를 흐르게 하여,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다.
주차는 주변에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곳은 없으나, 주변 음식점과의 협의를 통해 진행할 수 있어 보인다.
2장의 여름 사진과 4장의 겨울 사진을 참고하기 바란다.
승일교는 과거, 철원이 북한의 관할이던 1948년 공사가 시작되었으나, 한국전쟁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되어 10년이 지난 1958년에 대한민국 정부가 완공시켰다.
철원승일공원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접근하기 매우 좋으며, 바로 옆에 한탄대교가 있다.
승일교 아래에는 한탄강이 흐르며 산에 둘러싸인 듯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화천 시내에서 아5리마을회관쪽으로 향하는 강변에 위치한 수상스키 등의 레저스포츠 체험장이다.
인근이 번화하지 않아 조용하다.
잘 관리된 깔끔한 나무데크와 북한강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며, 바로 앞에는 숲길을 따라 자전거 도로도 있다.
주차는 가능하나, 대형차량은 협의가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