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산지구 전투위령비에서부터 도솔산 정상에 이르는 구간이다.
평상시에는 출입이 통제되어 인근 군 부대의 허가와 동행 협조를 구해야 출입이 가능하다.
촬영 가능 여부 및 시기에 대한 확인 역시 군과의 협의가 필요하다.
정상 부근에서는 양구군 해안면에 있는 분지인 '펀치볼'을 조망할 수 있다.
참고로 산 정상 부근은 5월까지 눈이 안 녹기도 하며, 바람이 강하게 부는 경우가 많다.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고성 통일 전망대
출입을 위해서는 군의 검문을 통과 후, 일몰 전까지는 위수지역 밖으로 나가야한다
현재, 신 통일전망대를 건축 중에 있다.
기본적으로 군 관할구역 내로서 극영화, 다큐멘터리 촬영 등을 진행함에 있어서 제약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된다.
통일 전망대로부터 간성읍까지 17km(차량이동 20분) 거리에 촬영필수제반시설들이 밀집되어있다
화천에 위치한 파로호 상류 일원의 모습
불과 한달 전, 봄비로 인해 물이 거의 만수위에 육박했으나...
최근 장마 대비 겸 수력발전 등으로 수위가 많이 떨어져 있다.
2014~2015년에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서 이 일원에 물이 전혀 없었던 곳이다.
비가 올 경우, 강수량 및 발전 등의 여부에 따라서 수위의 변동 폭이 큰 지역이다.
물만 없고, 땅이 말라있을 경우에는 대규모 장면 및 사극 촬영 등에 있어 매우 준수한 환경이라고 사료된다.
촬영 필수 제반시설은 11KM(약 15분)거리에 화천읍이 있다.
인근 춘천 시내까지는 30KM(약 40분)거리다.
횡성호 상류 일원
2014년 ~ 2015년 사이, 극심한 가뭄으로 강원도 지역 대부분의 댐 및 호 일원이 바닥을 드러냈었다.
2016년 봄, 비가 오면서 수위가 많이 높아진 편이지만, 아직 상류 지역은 여전히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단, 2016년 우기에 강수량이 얼마나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보름 ~ 한달 사이에도 수위의 높낮이 변동 폭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일부 구간에 위치한 대교(다리), 별장 등을 제외하면 시대를 가늠하기 힘든 지역들이 대부분이다
이 곳으로부터 다양한 촬영필수제반시설이 있는 횡성읍까지 16KM(약 20분) 거리에 위치 해 있다.
춘천시 남산면에 위치한 옛 경춘선 백양리역(현재, 오픈 관광지로 매주 월요일 휴관)
1939년 7월 건립되어 보통역으로 운영 시작 후,
2004년 12월 무인 간이역으로 변경 후, 2010년 12월 복선 개통으로 폐쇄되었다.
과거의 경춘선은 단선 철로였기에..이 곳 백양리역에 상/하행선 열차가 피행하는 역으로 역할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과거 역을 사이에 두고 철로가 있었으나, 현재는 역 뒷 부분의 철로는 철가하고 도로를 내고 있다.
역사 내부와 외부, 플랫폼 자체는 원형대로 복원되어 있으며,
내부는 협소하지만, 간단한 촬영 등에는 쓰임새가 있을 수 있다고 사료된다.
당시 티켓 및 검표원 의상 등 각종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촬영 시, 활용 가능하다.
외부의 경우, 주변 철로 하나가 없어지고 일부 가로수가 생겼지만...
제한적으로 촬영이 가능 할 것으로 사료된다.
참고로 현재는 단선되어 열차가 다닐 수 없는 곳이다.
인근 촬영필수제반시설들은 3KM(차량이동 5분)거리에 강촌이 있다.
해발 1,303M 지대에 위치한 풍력 발전단지로 일명 '바람의 언덕'으로 불린다.
약 20만평의 산 경사를 개간하여 현재는 계단식으로 된 고랭지 채소 재배 단지로 활용 중에 있다.
정상부의 풍력 발전기는 총 17기가 운영 중에 있으며, 개당 높이는 90M다.
고랭지 채소 밭 사이사이 농로들이 있어 차량 한대는 빠듯하게 통행이 가능하다.
계절에 따라 풍력 발전기를 배경으로 고랭지 채소 밭이 펼쳐지는 뷰가 포인트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촬영필수제반시설들은 12KM(35분)거리에 태백시가지로 접근하면 된다.
공지천 조각 공원 일원의 모습
약 6,500여평 부지에 자리한 조각 공원에는 다양한 조각상들과 초지가 형성되어 있다.
프랑스 르브르 박물관의 형태와 유사한 실내 전시관도 한 편에 자리하고 있다.
촬영 시, 바로 옆에 고속도로와 외각으로 가는 왕복 8차선의 대로변이 있고, 통행량도 매우 많아 동시녹음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 된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시내라서 차량으로 2KM(5분여)이내 거리에 밀집되어 있으며,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2001년에 개관한 영월군 봉래산 정상부(799M)에 위치한 별마로 천문대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구성 된 건물로서 시민 천문대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지하에는 돔 스크린을 활용한 천체 투영실, 1층에는 로비, 2층에는 시청각실 및 사무실, 3층에는 3층 전망대 및 휴게실,
4층에는 슬라이딩 돔으로 구성 된 보조 관측실과 주관측실이 있다.
촬영 진행하기 위한 공간으로는 다소 비좁은감이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영월읍으로 나가야하며, 10KM(약 35분 소요)거리에 위치 해 있다.
서강에 어우러져 두갈래로 나뉘어 우뚝솟아 있는 바위 선돌
높이는 약 70M에 이르며, 영화 <가을로>의 촬영지다.
4.6KM(약 6분 거리)에 영월읍이 있으며, 촬영필수제반시설에 접근 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약 100M 도보로 이동해야 하며, 데크가 설치되어 사람의 접근성은 좋다.
각종 장비의 경우, 도보로 들고 이동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화천군 삼화리와 거례리를 연결하는 도로다.
산과 산을 넘는 구간의 차량 모습이 나무 숲 사이로 보이는 흥미로운 공간이다.
이 도로의 이용이 많지는 않지만..주변에 군 시설들 넓게 분포되어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끝 쪽의 삼거리 또한 이용빈도가 높지 않고, 매년 11월25일부터 3월1일까지는 이 일대 도로를 폐쇄 한다.
위 소스 자료 속 삼거리를 시작으로 나무 숲 사이로 도로가 보이는 도로의 끝 지점까지는 약 4.5KM 구간이다.
삼거리를 기준으로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춘천시내까지 25KM(약 35분), 화천군 화천읍까지 10KM(약 10분)이 소요된다.
용화산 정상(878M) 인근 도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정상부 약 700여미터 지점에서 막혀있다.
평소 차량 통행이 많지는 않은 곳으로 단풍철 등...등산객 일부의 주차장으로 사용이 된다.
내려가는 도로에서 보이는 뷰는 산중 깊숙한 곳에 있다는 느낌이 충분히 드는 곳으로서 정상부와 하단부에 작은 주차 공간이 길 옆에 있다.
도로의 평균 경사도는 10%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정상부 도로가 막힌 지점부터 화천군 화천읍까지 10KM(약 20분)이 소요되며,
춘천시내 중심가까지는 33KM(약 55분)이 소요된다.
2011년 개장한 이사부 사자 공원 일원의 모습
산 정상부에 기념 전시 공원 일원 및 2층짜리 전시관이 있다.
2층은 복층 형식으로 구성되어있고, 동해안 바다가 조망되는 곳이다.
1층 및 2층 전시관은 상설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건물 전/후/측면부가 전부 통창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에는 좋으나...
촬영 시에는 장면에 따라 일정부분 애로사항이 있을 수 것으로 사려된다.
건물 내부에서는 엘리베이터로 장비 운반 등이 가능하며, 공원 일원이 각종 조각품이 전시되어있다.
공원 하단부 해안가 쪽으로는 자전거 및 도보가 가능한 해안가 데크가 설치되어 동해시와 삼척시를 넘나드는 코스가 있다.
촬영필수제반시설로의 접근은 5KM거리(8분여 소요)로서 삼척 시가지로의 접근에 용이 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개장한 이사부 사자 공원 일원의 모습
산 정상부에 기념 전시 공원 일원 및 2층짜리 전시관이 있다.
2층은 복층 형식으로 구성되어있고, 동해안 바다가 조망되는 곳이다.
1층 및 2층 전시관은 상설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건물 전/후/측면부가 전부 통창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기에는 좋으나...
촬영 시에는 장면에 따라 일정부분 애로사항이 있을 수 것으로 사려된다.
건물 내부에서는 엘리베이터로 장비 운반 등이 가능하며, 공원 일원이 각종 조각품이 전시되어있다.
촬영필수제반시설로의 접근은 5KM거리(8분여 소요)로서 삼척 시가지로의 접근에 용이 할 것으로 보인다.
동해시 묵호항 쪽 바다 절벽 위 외딴 집
펜션 등의 숙박 시설로 현재 사용 중이다.
내부 공간은 복층형과 단층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2층에도 객실이 있으며, 본동 2층과 3층에 통창이 있는 작은 카페 테리아 공간이 있다.
맞은편 묵호등대 일원도 보이는 뷰 포인트다.
별장, 단독주택, 외딴 집 등의 다양한 설정으로 촬영이 가능 할 수 있으리라 사려된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묵호항 쪽으로 5분여 내려가거나 10분 이내 거리에 동해시내로 접근 할 수 있다.
동해시 묵호항 쪽 바다 절벽 위 외딴 집
펜션 등의 숙박 시설로 현재 사용 중이다.
내부 공간은 복층형과 단층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2층에도 객실이 있으며, 본동 2층과 3층에 통창이 있는 작은 카페 테리아 공간이 있다.
맞은편 묵호등대 일원도 보이는 뷰 포인트다.
별장, 단독주택, 외딴 집 등의 다양한 설정으로 촬영이 가능 할 수 있으리라 사려된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묵호항 쪽으로 5분여 내려가거나 10분 이내 거리에 동해시내로 접근 할 수 있다.
소양강댐에 위치한 소양호 선착장과 청평사 인근에 위치한 선착장 일원의 모습
2015년도 9월 현재, 장마 이후로 수위가 다소 늘었으나 많은 부분이 벌판으로 드러나 있다.
원래 가뭄이 아니면, 상당부분 물에 잠겨 있어야 하는 곳들이지만...당분간 큰 비가 없이는 현재와 같은 수준이 유지 될 것으로 사려된다.
도강 후, 청평사 선착장으로부터 약 1KM를 걸어가야 청평사 구역이다.
차량으로도 청평사 쪽으로 접근 할 수 있고, 주차 시설 및 식당가가 있다.
선착장은 민간에서 운영 중이며, 수자원공사 및 청평사 쪽이 관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오봉산 자락의 동해바다가 보이는 곳에 자리한 낙산사.
2005년 4월 대형 산불로 일원이 대부분 소실되었으나, 복원 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본 페이지에서는 꿈이 이루어지는 길과 원통보전, 홍예문 일원의 공간들 모습이다.
홍예문의 경우,
1466년 임금(세조)이 방문하였을 때 세운 것으로 좌우 양쪽에 강돌로 홍예문 위까지 성벽 같은 벽을 쌓아 낙산사의 안팎을 구분지었다.
석문 위로는 1963년에 건립한 문루가 세워져 있었는데 2005년 4월에 발생한 산불로 소실되었다가 2007년에 복원 되었다.
촬영필수제반시설들은 낙산사 아래에 바로 낙산 해수욕장 숙박 및 상업시설 단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