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인제읍에 위치한 자작나무 숲
기본적으로 출입 게이트 인근 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로 이동을 해야만 한다.
단, 촬영을 위한 차량 진입이 필요 할 경우, 최소화 해서 이동이 가능하게끔 협조를 구해야 한다.
출입 게이트에서 약 4KM를 산길(임도) 따라 가야 한다.
자작나무 숲까지 가는 길목에 해발은 750M에 이르게 된다.
산불조심기간에는 촬영은 물론, 어떠한 이유로도 입산이 전면 통제 된다.
산불조심기간은 봄철 : 2월1일~5월15일 / 가을철 : 11월1일~12월15일(기상 여건에 따라 기간이 연장 될 수 있다.)
인근에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전무하며, 차량으로 20분 소요되는 15KM거리에 인제읍이 있다.
인제읍에는 주유소, 대규모 숙박시설, 식당, 편의점, 병원 등 충분한 제반 시설이 있다.
5.4KM길이의 삼척해양레일바이크 메인 출발점 궁촌 정거장
대부분 이 곳 궁촌 정거장을 출발하여 용화 정거장을 거쳐 돌아오는 기점 정거장이다.
승강장 옆에는 대기실 및 매점 등의 로비가 있다.
이 곳에서 출발하여 2개의 터널이 나오며 용화 정거장에 도착 무렵 한 개의 터널이 더 나온다.
이 곳 궁촌 정거장의 경우, 단순히 바닷가와 소나무 숲을 지나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일반 민가 또는 펜션 등의 주거/상업시설 바로 옆을 지나가는 구간이 있어 다양한 배경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
삼척 해변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 궁촌 정거장에서 삼척시내까지 19KM거리이며 차량이동 20분 정도 소요된다.
레일 바이크 한 대 무개는 대략 200Kg이다.
5.4KM길이의 삼척해양레일바이크 메인 출발점 궁촌 정거장
대부분 이 곳 궁촌 정거장을 출발하여 용화 정거장을 거쳐 돌아오는 기점 정거장이다.
승강장 옆에는 대기실 및 매점 등의 로비가 있다.
이 곳에서 출발하여 2개의 터널이 나오며 용화 정거장에 도착 무렵 한 개의 터널이 더 나온다.
이 곳 궁촌 정거장의 경우, 단순히 바닷가와 소나무 숲을 지나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일반 민가 또는 펜션 등의 주거/상업시설 바로 옆을 지나가는 구간이 있어 다양한 배경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
삼척 해변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 궁촌 정거장에서 삼척시내까지 19KM거리이며 차량이동 20분 정도 소요된다.
레일 바이크 한 대 무개는 대략 200Kg이다.
5.4KM길이의 삼척해양레일바이크 메인 출발점 궁촌 정거장
대부분 이 곳 궁촌 정거장을 출발하여 용화 정거장을 거쳐 돌아오는 기점 정거장이다.
승강장 옆에는 대기실 및 매점 등의 로비가 있다.
이 곳에서 출발하여 2개의 터널이 나오며 용화 정거장에 도착 무렵 한 개의 터널이 더 나온다.
이 곳 궁촌 정거장의 경우, 단순히 바닷가와 소나무 숲을 지나가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일반 민가 또는 펜션 등의 주거/상업시설 바로 옆을 지나가는 구간이 있어 다양한 배경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된다.
삼척 해변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 궁촌 정거장에서 삼척시내까지 19KM거리이며 차량이동 20분 정도 소요된다.
레일 바이크 한 대 무개는 대략 200Kg이다.
5.4KM길이의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용화 정거장
대부분 궁촌 정거장에서 출발해 용화 정거장에 도착하고 되돌아가는 반환점 역할을 주로 하는 정거장이다.
1층은 로비 및 매표소가 있으며, 2층에 정거장이 있다.
용화 정거장에서 얼마 안 가 300여미터짜리 터널이 나온다.
터널 내부는 기존 기차가 다닐 때와 달리 다양하게 관광용도로 꾸민 상태다.
삼척 해변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 용화 정거장에서 삼척시내까지 24KM거리이며 차량이동 30분 정도 소요된다.
레일 바이크 한 대 무개는 대략 200Kg이다.
5.4KM길이의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용화 정거장
대부분 궁촌 정거장에서 출발해 용화 정거장에 도착하고 되돌아가는 반환점 역할을 주로 하는 정거장이다.
1층은 로비 및 매표소가 있으며, 2층에 정거장이 있다.
용화 정거장에서 얼마 안 가 300여미터짜리 터널이 나온다.
삼척 해변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 용화 정거장에서 삼척시내까지 24KM거리이며 차량이동 30분 정도 소요된다.
레일 바이크 한 대 무개는 대략 200Kg이다.
삼척 시내까지 40KM가 떨어져 있는 곳으로 차량 이동 시, 약 40분 소요 된다.
인근에는 LNG발전소가 건립 중에 있다.
이 지역은 다소 시내로부터 떨어져있는 곳으로 공사 차량들의 통행을 제외하고는 조용한 편이다.
여름 성수기에 주로 개방하여 캠핑장의 용도로 사용 되는 곳이다.
1999년 폐교를 하였고, 영화 <선생, 김봉두> 배경으로 나왔던 학교다.
상당히 외진 곳에 있고 약 6KM구간의 좁은 비포장 산 길을 넘어야한다.
이 곳까지 촬영팀 장비 차량들의 진입에 조금의 어려움이 예상된다.
학교는 현재, <선생, 김봉두>촬영 당시와 비교하여 외관은 달라진 것이 없으나
교실과 복도 부분의 바닥은 공사를 통해 캠핑장으로 사용 가능하게끔 하였다.
두개의 학급이 모두 TV설치와 창틀, 바닥 부분 공사 한 것 제외 하고는 예전 모습 그대로 보존 중이다.
폐분교장의 뒷 편으로 동강이 흐르면서 절개지 또는 바위산의 모습이 보인다.
동강과 다른 물줄기가 흐르고 있는 연당리 서강 일원
서강 물줄기 옆으로 비교적 넓은 벌판이 있기도하고, 갈대 숲도 있다.
강을 건너는 다리 위로는 화물차 등의 통행이 잦은 편이고, 벌판 안 쪽으로 깊숙이 더 들어 갈 수 있다.
촬영필수 제반시설은 차량으로 20분 정도 떨어진 9KM지점에 영월읍이 위치 해 있다.
공작산 인근에 위치한 공작산 저수지
산 아래 위치하여 비교적 조용하며, 물가에 가기 전, 조금의 평지가 있다.
동계에는 물이 얼어 걸어다녀도 될 정도다. 촬영 및 진입을 위해서는 농어촌공사에서 관할하고 있어 허가가 필수다.
저수지 주변에 펜션들이 몇개 있어 여러개의 동으로 분산하여 숙박이 가능 할 수 있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이 있는 곳은 홍천읍으로 차량 이용 10분 이내다.
홍천군 공작산에 위치한 공작 고개
차량 통행량이 매우 적은 편이라 도로 장면 촬영 시, 용이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한 쪽은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가령, 추격씬에서 추격 해 오는 차량 등의 부감 설정 가능 한 곳이 많을 것으로 사려 된다.
사진 자료 끝 부분 고개 정상부분에는 등산로 주차장(소규모)이 일부 있으며, 정상에서 내려가면 완만한 경사도로 직선구간이 있는
ㄱ모습의 구간이 있어 추락 장면 및 추격 장면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 된다.
동계에는 제설작업이 잘 되지만 일부 구간 결빙 등으로 통행은 물론, 차량 이용 촬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종 낮 시간대에 군용 차량들이 줄지어 운전 교육을 하는 구간이라는 점을 참고 해야 한다.
소방서를 비롯 각종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이 있는 곳은 홍천읍이며, 차량이용 20분 이내로 소요 된다.
사진 자료는 초반부 홍천읍 쪽에서 고개 정상부를 거쳐 ㄱ모습의 완만한 지역으로 내려가는 순서다.
홍천군 공작산에 위치한 공작 고개
차량 통행량이 매우 적은 편이라 도로 장면 촬영 시, 용이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한 쪽은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가령, 추격씬에서 추격 해 오는 차량 등의 부감 설정 가능 한 곳이 많을 것으로 사려 된다.
사진 자료 끝 부분 고개 정상부분에는 등산로 주차장(소규모)이 일부 있으며, 정상에서 내려가면 완만한 경사도로 직선구간이 있는
ㄱ모습의 구간이 있어 추락 장면 및 추격 장면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 된다.
동계에는 제설작업이 잘 되지만 일부 구간 결빙 등으로 통행은 물론, 차량 이용 촬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종 낮 시간대에 군용 차량들이 줄지어 운전 교육을 하는 구간이라는 점을 참고 해야 한다.
소방서를 비롯 각종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이 있는 곳은 홍천읍이며, 차량이용 20분 이내로 소요 된다.
사진 자료는 초반부 홍천읍 쪽에서 고개 정상부를 거쳐 ㄱ모습의 완만한 지역으로 내려가는 순서다.
홍천군 공작산에 위치한 공작 고개
차량 통행량이 매우 적은 편이라 도로 장면 촬영 시, 용이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한 쪽은 급경사와 급커브 구간이 많아 가령, 추격씬에서 추격 해 오는 차량 등의 부감 설정 가능 한 곳이 많을 것으로 사려 된다.
사진 자료 끝 부분 고개 정상부분에는 등산로 주차장(소규모)이 일부 있으며, 정상에서 내려가면 완만한 경사도로 직선구간이 있는
ㄱ모습의 구간이 있어 추락 장면 및 추격 장면 설정이 가능 할 것으로 생각 된다.
동계에는 제설작업이 잘 되지만 일부 구간 결빙 등으로 통행은 물론, 차량 이용 촬영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종종 낮 시간대에 군용 차량들이 줄지어 운전 교육을 하는 구간이라는 점을 참고 해야 한다.
소방서를 비롯 각종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이 있는 곳은 홍천읍이며, 차량이용 20분 이내로 소요 된다.
사진 자료는 초반부 홍천읍 쪽에서 고개 정상부를 거쳐 ㄱ모습의 완만한 지역으로 내려가는 순서다.
지상에 위치한 본관 건물 3층에는 옥외 테라스가 있다.
케이블카가 드나드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지켜 볼 수 있으며,
그 외에 옥상 테라스 공간은 별장 설정의 파티라든가 다양한 용도로 촬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층 옥상 테라스에서 내려가는 계단에는 전면 통창이 있어 울창한 나무들이 보인다.
700M 지점에 위치한 전망대는 2층 높이로 속초 시내, 바다와 울산바위 등이 보이는 곳이다.
조금 더 걸어올라가면 권금성이 있으며, 전망대 1층은 케이블카 승강장 및 매점, 2층에는 옥외 전망대 및 휴게실이 있다.
케이블카는 기본적으로 일출과 일몰시까지 운행이 되지만, 험준한 산 속에 위치해 있는지라 강풍으로 인한 운행 대기가 있을 수 있다.
그 때 그 때, 기상 상태에 따라 운행 여부가 달라진다는 점을 제작진은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전망대 쪽이나 권금성에서 촬영 시, 사람은 물론....최소한의 촬영 장비들도 케이블카를 통해 운반해야 한다.
혹시나, 야간 촬영을 희망하는 경우가 발생 시에는 기본적으로 불가하나, 설악산 국립공원과 케이블카 업체 쪽의 허가와 협조요청을 받아야 한다.
참고로 전망대 관련 최소한의 조명(주로 내부) 외에는 산길 등에 야간을 위한 조명은 전혀 없다.
설악산 국립공원 초입에 위치한 설악 케이블카.
강원도 내에서는 현재까지 유일한 케이블카다.
700M 높이로 올라가는 케이블카에는 최대정원이 70명이지만, 안전과 여유로운 공간 확보를 위해 50명까지 기본적으로 탑승이 가능하다.
권금성이 있는 전망대까지 케이블카 외에 차량 등을 이용하여 올라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전체적으로 3층 건물이며, 3층에는 옥상 테라스가 있으며, 2층에는 승강장 및 매점, 1층에는 매표소 및 매점이 있다.
속초시내에서 조금 벗어난 청호동과 아바이 마을 쪽에 총 연장 1.2KM걸쳐 설악대교와 금강대교 두개의 다리가 이어져 있는 구간이 있다.
다리 아래에는 바다 사이로 청호동과 아바이마을이 있다.
청호동 일원에서는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이 촬영되었는데...현재는 마을 일부 지역 방파제 등 대규모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바이 마을에는 대교와 설악산을 배경으로 할 수 있는 해변가가 있으며, <가을동화>가 촬영 되었던 곳이다.
하조대 해수욕장의 끝부분 방파제에 최근 신설 된 하조대 전망대의 모습
전망대로 가기 위해서는 계단만을 이용해야 하며, 좌측으로는 하조대 해수욕장, 우측으로는 하조대 휴양소, 정면으로는 먼 바다 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바로 인근 하조대 해수욕장에 위치한 위락시설을 이용하면 된다.
풍랑이 조금만 강해도 방파제 쪽으로 물이 넘쳐 들어오기에..
촬영 시, 안전 대책이 필수적으로 수반 되어야 한다.
군에서 관할하고 있기에...일몰 후에는 출입이 폐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