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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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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성군
삼포해변
 죽왕면 삼포리 삼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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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성군
김하인아트홀 국화꽃향기
 죽왕면 문암리 460-67 김하인아트홀 국화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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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시설
  • 고성군
거진리 오션빌 아파트
 거진읍 거진리 오션빌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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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시설
  • 고성군
거진리 수협앞 적산가옥형 가게
 거진읍 거진리 수협앞 적산가옥형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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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고성군
거진해안도로
 거진읍 거진리 거진해안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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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고성군
거진항 주변
거진항 주변   5백여년전 한 선비가 과거를 보러 한양으로 가던 중 이곳에 들렀다가 산세를 훑어보니 꼭 클 '거(巨)'자와 같이 생겨 큰나루 즉 거진이라 불리고 있다는 전설이 뒷받침하듯 거진항은 태백산맥 줄기의 구름이 해안을 에워 싸고있어 오래전부터 천혜의 어항으로 발달해왔다. 거진항의 최대 인구는 오징어가 가장 호황하던 1970년대로 이 당시 인구는 2만5천명이었으며 1981년 소도읍 가꾸기사업을 실시하여 초가집의 초라한 옛 모습을 찾을 길 없는 현대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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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 고성군
거진체육공원 암벽등반시설
거진체육공원 암벽등반시설   도시 한가운데서 암벽타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포츠 클라이밍'이라고 불리는 인공 암벽 등반은 건물 내부와 외벽 또는 별도 구조물에 바위벽을 만들어 놓고 보조 장비의 지원을 받아 맨손으로 바위를 오르는 것. 즉 인공암벽타기는 인공암벽에 부착된 홀드(손으로 잡는 돌출물)와 스텐스( 발로 딛는 돌출물)를 이용해서 몸을 이동시키는 스포츠다. 홀드는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어 루트의 난이도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두 쉽게 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인공암벽의 높이는 2m정도에서부터 14~15m까지 있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1~2주 정도 연습 하면 별 어려움 없이 오를 수 있다. 처음에는 낮고 쉬운 코스에서 시작해 점점 높고 어려운 코스를 오르다 보 면 암벽타기의 오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인공암벽을 탈 때는 간편한 차림에 암벽화를 신으면 된다. 높이가 10m 를 넘을 경우에는 하네스(안전벨트)와 밧줄 등이 필요하지만 암벽등반에 비해 안전할 뿐만 아니라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수 있다. 원래는 전문 산악인들의 암벽등반 훈련 코스로 이용되던 것이 이제는 스릴넘치는 레포츠의 하나가 된 것이다. 수직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전위 예술이라는 찬사까지 듣고 있는 인공암벽등반을 즐기기 위해 초보자들이 갖춰야 할 장비는 암벽화 (4만-7만 원선)와 마찰력을 높여 주는 초크 (탄산마그네슘가루) 및 초크백 정도이다. 다른 레저에 비해 비용이 상당히 저렴하다는 것도 장점. 몸의 균형이 잡히고 체중이 이상적으로 유지되며 지구력과 인내심을 기르는데도 용이하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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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고성군
거진리 함씨네 건오징어
 거진읍 거진리 158 함씨네 건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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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성군
화진포 해양박물관
화진포 해양박물관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화진포 관광지구 내에 위치한 화진포 해양박물관은 세계적으로 희귀한 각종 조개류, 갑각류, 산호류, 화석류, 박제 등 1,500여종 40,000여 점을 전시한 패류박물관과, 각종 수조에 수중생물 125종 3,000여 마리를 각각의 서식 환경과 컨셉에 따라 보여주는 어류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 어류전시관에는 180도 머리 위를 휘감는 수량 3백여 톤의 해저터널을 갖추었고, 2층은 오션비치, 아름다운 동해바다, 무척추 동물관과 입체영상관 등으로 꾸며져 있다. 특히 2층 입체영상관에서는 "호수가 된 화진포", "바다의 하루", "신비한 바닷속 여행" 등을 상영해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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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성군
DMZ 박물관
  현내면 송현리174-1 DMZ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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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고성군
통일전망대 교회
 현내면 명호리 통일전망대 교회     통일전망대   고성 통일전망대는 동해안 최북단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의 해발 70미터 고지위에 위치하고 있다. 해발 70m 지점에 위치한 전망대는 금강산이 가깝게는 16km, 멀리는 25km정도 거리로 해금강은 대부분 지역이 한눈에 든다. 또 해금강 주변의 섬과 만물상(사자바위), 현종암, 사공암, 부처바위등도 조망할 수가 있다. 중앙의 산악 능선을 바라보면 금강산 1만 2천봉의 마지막 봉우리 구선봉(낙타봉)과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을 지닌 감호를 볼 수가 있다. 이외에도 일출봉, 채하봉, 육선봉, 집선봉, 관음봉 등이 보입니다. 금강산 최고봉인 비로봉은 맑은 날씨에만 모습을 드러낸다. 전망대에서 눈을 돌려 바다를 바라보면 해금강이 불과 5km 떨어져있고 일출봉을 비롯한 금강산의 신선대,옥녀봉, 구선봉, 접선봉과 바다의 만물상이 손에 잡힐 듯 펼쳐지고 아래에는 조국분단의 현실을 직접 볼 수 있는 비무장지대와 휴전선 철책이 우리의 가슴을 무겁게 하고 있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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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성군
통일전망대
통일전망대   고성 통일전망대는 동해안 최북단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의 해발 70미터 고지위에 위치하고 있다. 해발 70m 지점에 위치한 전망대는 금강산이 가깝게는 16km, 멀리는 25km정도 거리로 해금강은 대부분 지역이 한눈에 든다. 또 해금강 주변의 섬과 만물상(사자바위), 현종암, 사공암, 부처바위등도 조망할 수가 있다. 중앙의 산악 능선을 바라보면 금강산 1만 2천봉의 마지막 봉우리 구선봉(낙타봉)과 선녀와 나무꾼의 전설을 지닌 감호를 볼 수가 있다. 이외에도 일출봉, 채하봉, 육선봉, 집선봉, 관음봉 등이 보입니다. 금강산 최고봉인 비로봉은 맑은 날씨에만 모습을 드러낸다. 전망대에서 눈을 돌려 바다를 바라보면 해금강이 불과 5km 떨어져있고 일출봉을 비롯한 금강산의 신선대,옥녀봉, 구선봉, 접선봉과 바다의 만물상이 손에 잡힐 듯 펼쳐지고 아래에는 조국분단의 현실을 직접 볼 수 있는 비무장지대와 휴전선 철책이 우리의 가슴을 무겁게 하고 있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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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고성군
대진항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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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성군
화진포호
화진포호   화진포(花津浦)는 (이 일대는 옛적에 가평(加平)이라고 했다) 동해와 연접하여 자연풍광이 수려하고 면적 72만평 둘레 16Km의 광활한 호수의 주위에는 울창한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있다. 포구에 기암괴석의 신비가 극치를 이루고 있으며 수심이 얕고 해저가 청아하여 주옥같은 백사장이 명사십리(明沙十里)를 이루고 있다. 해안의 솔밭에 펌프를 박으면 자연수의 물맛이 특이하게 나오므로 상수도 시설이 필요없는 특징도 있다. 수천년동안 조개껍질과 바위가 부셔져 만들어진 화진포해수욕장은 호수와 교류되어 있는 염담호수(鹽淡湖水)로 해수욕장으로는 최적지로 국내외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연어, 숭어, 도미 등 갖가지 어족이 서식하고 있다. 관광지로서도 아무 손색이 없는 소지와 요건을 풍부히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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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성군
화진포 해변
화진포 해변   1973년 개장된 화진포해변은 수만년 동안 조개껍질과 바위가 부서져 만들어진 모나즈 성분의 모래로 구성된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모래를 밟으면 소리가 나고 개미가 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바닷물이 깨끗하고 수심이 얕은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우리군 시범해수욕장으로 기암괴석이 신비의 극치를 이루고 있으며 광활한 화진포 호수에 울창한 송림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자연풍광이 수려한 해변으로 화진포의성(김일성별장), 이승만초대대통령 별장, 이기붕별장, 화진포해양박물관이 있으며, 동해에 한가로이 떠 있는 금구도의 대나무 숲과 갈매기의 나는 모습은 천하의 절경이다. 1990년 11월 24일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고 조성계획이 수립되어 주차장과 진입로 확포장, 화장실 등 기반시설 등을 갖추어 가고 있는 곳이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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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고성군
진부령교회
 간성읍 흘3리 진부령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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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성군
진부령미술관
 간성읍 흘3리 32-5 진부령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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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고성군
어천중앙교회
 간성읍 어천리 어천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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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성군
하늬라벤더팜
 하늬라벤더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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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공원/휴양림/산책로
  • 강릉시
대관령 옛길
 대관령 옛길       1. 소개 초입의 울창한 삼림 속을 걸어 들어가면 야생 들국화 군락지를 지나게 된다. 늦은 가을 처량히 핀 들국화도 산객의 마음을 한껏 낭만스럽게 한다. 그윽한 국화 향기는 산행의 걸음걸이를 멈추게 한다. 야생화 군락지를 지나면 급경사의 오르막길이 이어져 산행을 하는 기분이 든다. 작은 돌탑과 계곡을 돌아서면 들리는 상쾌한 물소리, 말없이 물끄러미 바라보다 고개 숙이는 할미꽃, 이름없이 자태를 뽐내는 야생화들이 산객의 발길을 반긴다. 이것저것 산풍경들을 감상하며 오르면 어느새 반정까지 오른다. 대관령 옛길은 조선 중종때 고형산이란 사람이 조금 넓혀 놓았다. 이고개는 “울고넘는 고개”이다. 관원들이 멀리 푸른바다가 보이자 세상끝에 당도했다고 눈물을 흘렸고 떠나갈때 그동안 정들었던 생각을 하며 울면서 갔다하여 생긴 이름이다. 반정에서는 강릉시내가 내려다 보인다. 율곡 이이선생이 어머니 신사임당의 손을 잡고 한양으로 가기 위하여 험한 산길을 오르시던 모습과 지금 가면 친정에 또 언제 오려는지, 오죽헌을 향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던 신사임당의 모습을 상상해 본다. 반정에서 내려와서 대관령박물관에 들르면 귀중한 민속 소장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박물관에서 승용차로 5, 6분 정도 내려가면 오른쪽으로 성산면 구산리 면소재지에 다다를 수 있다. 거리는 먹을거리가 즐비하다. 꿩고기로 만든 상큼한 만두국, 얼큰하고 구수한 추어탕, 대구머리찜, 막걸리, 숯불갈비집 등이 등산의 허기를 채우기에 적당한 곳이다. 보광천과 대관령 자락에서 내려오는 맑은 물을 배경으로 허기를 채우다 보면 아름다운 산들이 떠오른다. 아흔 아홉 고개 따라 대관령을 넘다보면 사임당의 싯구를 닮은 마음 하나 떠오를 지도 모를 일이다.   2.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강릉국유림관리소 : 033-660-7705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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