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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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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구군
두타연
두타연   두타연은 민간인통제구역으로 50여년간 출입이 통제되는 관계로 원시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DMZ생태계의 보고로서 사계절 다채롭게 변화하는 천혜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어 생태,안보체험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유수량은 많지 않지만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오염되지 않아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의 국내 최대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높이 10m의 계곡물이 떨어지는 폭포아래 형성된 두타연은 20m의 바위가 병풍을 두른 듯 하고 동쪽 안벽에는 3평정도의 굴이 있는데 바닥에는 머리빗과 말구박이 반석위에 찍혀있다. 1천년 전 두타사란 절이 있었다는 데서 연유된 이름이며,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에 위치하여 출입 1일전 12시가지 출입신청 할 경우, 관할 군부대의 승인을 받아 출입 할 수 있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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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산/계곡
  • 양구군
광치계곡, 광치폭포
광치계곡, 광치폭포   광치검문소 위쪽으로 왼쪽 구도로를 따라 나타나는 계곡을 광치계곡이라고 하는데 대암산으로 이어져 계곡이 깊고 수량이 많아 경관이 수려하여 마을관리휴양지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민박집이 있어 숙박이 가능할 뿐아니라 관광농원도 있고 잉어, 송어를 이용한 민물회와 매운탕도 맛볼 수 있다. 여름에는 지역주민은 물론, 외지에서도 가족단위로 몰려와 피서를 즐기는 인파가 골짜기를 가득 메우는 광경을 볼 수 있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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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양양군
한계령
 한계령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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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하조대
하조대   해변에 기암절벽이 우뚝 솟고 노송이 그에 어울려서 정경을 이루고 있는데, 절벽 위에 하조대라는 현판이 걸린 작은 육각정(1955년 건립)이 있다. 조선의 개국공신인 하륜(河崙)과 조준(趙浚)이 이 곳에서 만년을 보내며 청유(淸遊)하였던 데서 그런 명칭이 붙었다고 하나, 양양 현지에는 또다른 별개의 전설도 남아 있다. 이 하조대를 바라볼 수 있는 바닷가에 1976년 신설 개장된 하조대해수욕장이 있다. 너비 100 m, 길이 1,000m, 면적 약 2만 5000평에 달하는 이 해수욕장은 물이 깊지 않고 경사가 완만하며 배후에 송림이 우거져 있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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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양양군
죽도정
 죽도정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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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설악산 오색주전골
설악산 오색주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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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설악산 대청봉
 설악산 대청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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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양양군
남애항
  남애항    아름다운 미항 남애항은 386세대에게는 너무나 인상적이었던 고래사냥의 촬영지이다. 그시절 그들이 정말 원했던 삶은 무엇이었는지...고래사냥 노래의 “술마시고 노래하며 춤을 춰봐도 가슴에는 하나 가득 슬픔뿐...”이라는 가사가 기억에 남는다. 남애항 양쪽에는 서로 마주보는 있는 빨간색과 하얀색의 등대는 남애항의 운치를 더해주며 낚시배를 예약하면 바다에 나가서 직접 고기를 잡을 수 있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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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양양군 남대천 일대
양양군 남대천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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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양양군
낙산사 의상대
  낙산사 의상대   낙산사의상대는 낙산사 창건자인 의상대사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건립한 정자로, 낙산사의 동쪽 100m 거리의 바닷가 절벽 위에 세워져 있다. 앞으로는 끝없이 맑고 푸른 동해바다를 마주하고, 오른쪽 절벽 아래로는 낙산해수욕장과 인접하여 있으며, 뒤로는 유서 깊은 낙산사와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주위 경관이 빼어나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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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태백시
태백산
태백산   태백산은 천제단이 있는 영봉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봉(1567m) 동쪽에 문수봉(1,517m), 영봉과 문수봉사이의 부쇠봉(1,546m)으로 이루어져 있다. 암벽이 적고 경사가 완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으로 정상에는 고산식물이 자생하고 봄이면 산철쭉, 진달래의 군락지가 등산객을 맞이하고 여름에는 울창한 수목과 차고 깨끗한 계곡물이 한여름 더위를 잊기에 충분하며 가을은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수놓으며 겨울은 흰 눈으로 뒤덮인 주목군락의 설경을 보여 주는 곳으로 남성다운 중후한 웅장함과 포용력을 지닌 육산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낙조는 장엄하여 세속을 떠난 천상계를 연상케 하고 맑은 날 멀리 동해 바다를 볼 수 있는 것도 태백산이 가지고 있는 자랑거리이다. 이 밖에도 최고높은 곳에 위치한 한국명수증 으뜸수 용정, 용담이 있다.   * 출처 : 태백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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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태백시
황지연못
황지연못   소재지 : 태백시 황지동 25-2번지 문의처 : 태백시 도시디자인과 : 033-550-2131   황지연못은 낙동강 1300리의 발원지로 태백시내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이 못에서 솟아나는 물은 드넓은 영남평야를 도도히 흘러가게 된다. 연못의 둘레가 100m인 상지, 중지, 하지로 구분되며 1일 5,000 톤의 물이 용출하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황부자 집터가 연못이 되었다하여 황지(黃池)라고 부르는데 훨씬 이전에는 하늘 못이란 뜻으로 천황(天潢)이라고도 하였다 한다. 황부자 전설은 이곳에 시주를 요하는 노승에게 시주 대신 쇠똥을 퍼 주었는데 이것을 며느리가 보고 놀라 시아버지의 잘못을 빌며 쇠똥을 털어내고 쌀을 한 바가지 시주하니 "이 집의 운이 다하여 곧 큰 변고가 있을 터이니 살려거든 날 따라 오시오. 절대로 뒤를 돌아다 봐서는 안된다" 라는 노승의 말을 듣고 뒤따라 가는데 도계읍 구사리 산등에 이르렀을 때 자기 집 쪽에서 갑자기 뇌성벽력이 치며 천지가 무너지는 듯한 소리가 나기에 놀라서 노승의 당부를 잊고 돌아다 보았다. 이 때 황부자 집은 땅 밑으로 꺼져 내려가 큰 연못이 되어버렸고 황부자는 큰이무기가 되어 연못 속에 살게 되었다. 며느리는 돌이되어 있는데 흡사 아이를 등에 업은 듯이 보인다. 집터는 세 개의 연못으로 변했는데 큰 연못이 집터, 중지가 방앗간터, 하지가 화장실 자리라 한다.   * 출처 : 태백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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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태백시
철암역 주변
철암역   1939년 7월 3일 철암~통리간 삼척개발 주식회사의 무연탄 수송을 시작으로 1946년 5월 철암~묵호항간 143.5Km 개통운행으로 사설철도가 전면 국유화 되었고 1949년 4월 영주~철암간 86.4Km가 개통되어 영동선으로 개칭되었고, 1961년 11월 5급역이후 4급역 다시 5급역으로 재편되다가 2005년 1월1일 철도청에서 한국철도공사로 개편후 현재는 태백관리역 소속으로 차내취급역으로 운영중이며, 지나다니는 강아지도 만원권 지폐를 물고 다닌다던 광산도시 태백의 부흥시기였던 1970년대 검은 진주 석탄 물류기지의 중심역으로 출발하여 사양산업이 되면서 현재는 발전탄 및 일부 민수탄등 시멘트 부연료로 사용되는 경석화물을 수송 업무로 하고 있는 물류 취급역으로 강릉,동해<-->동대구, 부전, 영주를 오가는 여객열차가 동시 운행되며 중앙정부 및 지자체의 관광도시화를 위해 지역적 특성에 적합한 관광상품 개발에 맞추어 눈꽃열차 운행시 열차 및 지역을 찾는 관광객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출처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http://www.kor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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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태백시
철암동, 철암시장
 철암동 철암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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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시설
  • 태백시
장성동 화광아파트
 장성동 화광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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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공서
  • 태백시
태백경찰서 망루주변
태백경찰서 망루주변   종 목 : 등록문화재 제167호 지정일 : 2005. 04. 15(국가지정) 소재지 : 태백시 장성동 150-5 규 격 : 콘크리트구조물 1동 지름4.3m   군사방어, 경찰 관망용 망루 혹은 초소 시설로, 해방이후 어지러운 당시의 치안상태를 잘 보여 주는 시설물이다. 빨치산 활동과 경찰에 의한 공비토벌 등 한국 현대사에서 나타난 한 단면을 볼 수 있는 유구로 역사적인 가치가 있다.   * 출처 : 태백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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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시설
  • 태백시
장성동 주변
장성동   장성(長省)동은 1998년 장성2동과 장성3동이 통합된 것으로 옛날 하장생(下長生)이라고 부르던 지역이다. 장생(황지지역)아래에 있다고 하장생인데, 나중에 하장성으로 변했다. 장생의 중심은 황지(黃池)지역이었고 황지를 장생이라 하였으나, 황지는 상장생면 소재지로 소부락 지명인 황지가 더욱 알려지면서 장생이란 지명을 쓰지 않게 되었다. 대신 하장생으로 부르던 이곳을 그냥 장생(장성)으로 부르게 된 것이다. 장생이 장성으로 변하게 되었는데 生과 省은 다같이 ‘생'으로도 발음되는 글자로서, 장생과 장성은 같은 뜻으로 장승(長丞)을 의미하는 말이다. 옛날 성역(聖域)인 태백산(太白山) 을 알리는 장승을 태백산 아래 곳곳에 세웠기에 장생이란 지명이 탄생한 것이다. 480여년 전 삼척 김씨(三陟金氏)들이 들어와 개척하였고, 그 후 380여년 전 안동 권씨(安東權氏)들이 이주하여 왔으며, 260여년 전 연일 정씨(延日鄭煥三)네가 이주하여 왔다. 1940년 황지에 있던 상장면사무소를 하장성으로 옮겨온 뒤 상장면 소재지로 상장면의 중심이 되었다가, 1960년 장성읍으로 승격되면서 장성읍 소재지가 되었고, 1981년 태백시로 승격되면서 장성동 ·화광동·계산동으로 행정구역이 갈라졌다. 1997년에는 행정동인 계산동, 화광동의 동명(洞名)이 일제의 잔재라 하여 기존의 장성동은 장성1동으로, 화광동은 장성 2동으로, 계산동은 장성3동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장성은 1933년 일본인에 의해 삼척개발주식회사(장성광업소 전신)가 설립되면서 크게 발전하였으며, 1936년에 본격 개발에 착수한 장성광업소는 그 후 1945년 광복과 함께 미군정청 직할로 넘어가서 자체운영을 하게 되었고, 3년 후에는 상공부 직할로 운영되었다. 이후 6·25전쟁으로 휴광하였고, 1960년에 대한석탄공사가 창립되면서 오늘날과 같이 되었다. 장성광업소는 잠자던 산골마을을 고요에서 깨워 눈부신 발전을 이루게 한 장성 번영의 공로자다.   * 출처 : 태백장성동주민세센터 http://www.taebaek.go.kr/dong/06_jang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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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태백시
추전역
추전역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열차역이다. 해발 855m의 고지대에 위치한 이역은 정암굴이라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긴 굴을 가지고 있는 역이다.《싸리밭골》에 세운 역이라서 추전역(杻田驛)이다. 단기 4299년(1973년)에 세워진 역으로 5.16군사혁명 후에 국토건설단원들이 동원되어 건설하였다.   * 출처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추전역 http://www.chujeonsta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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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태백시
일진고무산업사 (고무장갑제조공장)
 삼수동 일진고무산업사 (고무장갑제조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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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태백시
삼수동, 용연동굴
용연동굴   소재지 : 태백시 화전동 산47-69번지 문의처 : 용연동굴 관리사무소 033)553-8584 / 550-2727   백두대간의 중추인 금대봉 하부능선 해발고도 920m에 자리 잡은 강원도 지방기념물 제39호인 용연 동굴 (80년 2월 지정)은 전국 최고지대의 동굴로서 길이는 843m로 다양한 석순과 종유석, 석주, 동굴 진주, 동굴산호, 석화, 커어튼 등의 생성물들이 즐비한 자연 석회동굴이다. 또한 동굴 중앙내부에 폭 50m, 길이 130m의 대형광장과 리듬분수는 자연 생성물들과 어우러져 신비로운 경관을 연출 하고 있다. 동굴내 서식하는 생물은 관박쥐, 장님 새우등 38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그 신비감을 더해준다. 이밖에도 주차장에서 동굴입구까지 1.1km에 운행되고 있는 낭만의 용연열차와 용연동굴▶금대봉▶한강 발원지 검룡소를 잇는 3.1km의 백두대간 자연생태 등산로 등이 갖추어져 있다.   ■ 용연굴(龍淵窟, 용연동굴) 태백시 화전동의 가는골과 용소 사이의 산등에 있으며 처음 입구는 비스듬히 내려가게 되어 있다. 약 3억년 전부터 생성되기 시작하여 오늘날에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진 석회동굴로 동굴 속에는 각종 석순과 종유석이 즐비하고 특히 동굴 깊은 곳에는 임진왜란 때 동굴 속에서 피난을 하던 사람이 암벽에 붓글씨로 피난하게 된 내력을 적어 놓은 것이 있다. 지난 단기 4299년(서기 1966년) 4월 7일 한일(韓日)합동 동굴조사 때 동양에서는 처음으로 초동굴성갑층, 긴다리 장님좀딱정벌레,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용연옛새우, 장님굴가시톡톡이 등 6종의 신종 생물이 발견되어 학계를 놀라게 한 동굴이다. 용연동에 있다고 용연굴이라 하며 지방 사람들은 그냥 용소굴 혹은 용수굴리라 한다.   * 출처 : 태백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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