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
1. 기능 및 업무
해양환경 변동조사 및 보전기술 연구
어업자원관리 조사연구 및 수산공학기술 개발
유용 수산생물의 증양식기술 개발 및 보급
2. 연혁
1949. 11 중앙수산시험장 주문진 및 포항지장
1993. 02 국립수산진흥원 동해수산연구소 (주문진, 포항연구소 통합)
1997. 04 청사이전 (포항시 → 강릉시)
2008. 02 농립수산식품부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
* 출처 :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 http://www.nfrdi.re.kr/esfri/
강릉 방해정
종 목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50호
분 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조경건축/ 누정
수량/면적 : 1동
지정(등록)일 : 1976.06.17
소 재 지 : 강원 강릉시 저동 8
소유자(소유단체) : 박연수
관리자(관리단체) : 박연수
상 세 문 의 : 강원도 강릉시 문화예술과 033-640-5119
산석거사 이봉구가 벼슬에서 물러난 뒤에 말년을 보내던 집이다. 원래 이곳은 삼국시대의 사찰인 인월사가 있던 자리이다. 이봉구는 벼슬에서 물러난 후 관청건물에 속한 객사의 일부를 헐어다가 이곳에 정자를 짓고 방해정이라 이름지었다. 조선 철종 10년(1859)에 처음 지었고, 1940년 그의 후손인 이근우가 다시 지었으며 1975년에 보수공사가 있었다. 산과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경포호를 바라보고 있으며, 앞면 4칸·옆면 3칸 규모의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별장이면서 온돌방, 마루방, 부엌 등을 갖추어 살림집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오른쪽에 누마루를 내고 왼쪽에 온돌방을 내었는데, 마루방은 8칸 크기로 앞과 옆에 각각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누마루의 왼쪽 2칸은 서쪽을 향해있기 때문인지 4짝의 골판장문을 달아 각각 빛을 차단하게 하고 1칸에만 이들 문보다 조금 낮게 2짝의 띠살문을 달아 빛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 출처 : 문화재청 http://www.cha.go.kr/
사천진항
이 마을은 원래 강릉부의 지역으로 동해 바닷가에 부리가 되어 있는 형국이어서 “불까”라고 했는데 조선시대에 사회봉수(沙火烽遂)를 두었으므로 “사화진”으로 되었고 또 사화면이 구성되어 애일당리(愛日堂里), 노동리를 관할하다가 사천면이 되었다. 그 뒤 1916년에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쳐서 “사천진리”라고 했다. 풍어제는 매년 3월 3일, 9월 9일에 지낸다. 1971년 제1종어 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1988년에 완공되었다. 70여 가구 어민이 53척의 어선으로 양미리, 광어, 문어 등을 주로 잡고 있으며, 밥주걱만한 조개인 가리비를 양식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가리비 직판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조갯살을 맛볼 수 있다. 항내에는 강원도 유일의 요트장이 있어 요트를 타는 바다의 풍경은 이국적인 멋을 풍기고 있다.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홍길동전의 작가 “허균”이 태어난 곳에는 “애일당(愛日堂)”터와 문학비가 있고, 경포해변이 벌판 끝에 보이는 산동네처럼 눈앞에 보인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경포대
지정번호 : 지방유형문화재 제6호
소재지 : 강릉시 저동 94
지정일 : 1971년 12월 16일
시대 : 조선시대(중종 3년)
소유자/관리자 : 국유/강릉시(문화예술과)
재료 : 목조와즙규모/수량 : 정면 5칸, 측면 5칸, 단층팔작지붕, 이익공양식
1. 소개
경포대(鏡浦臺)는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로 고려 충숙왕13년(1326) 강원도 안렴사(按廉使) 박숙(朴淑)이 현 방해정(放海亭) 뒷산 인월사(印月寺) 옛 터에 처음 지었던 것을 중종 3년(1508) 강릉부사 한급(韓汲)이 현 위치로 이전한 후 영조 18년(1742) 부사 조하망(曺夏望)의 중수를 비롯한 수차례의 중수가 있었다. 앞면 5칸 · 옆면 5칸 규모로 단층겹처마 팔작지붕(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고, 경포호를 바라보는 정면의 모서리에 2층 누대를 꾸며 상좌(上座)의 자리를 만들어 입체면의 모양을 하고 있다. 이익공양식에 2고주 5량 가구(架構 - 여러 재료를 결합하여 만든 구조)이며, 연등천장으로 되어 있다. 대호(臺號)인 「경포대」(鏡浦臺)의 전자액(篆字額)은 유한지(兪漢芝), 해서액(楷書額)은 이익회(李翊會)의 글씨이고, 정자안의 「第一江山」은 주지번(朱之蕃)또는 미불의 글씨라 전하나 확실치는 않다. 누대 천장에 율곡선생이 10세에 지은 ‘경포대부’(鏡浦臺賦)를 비롯하여 숙종의 어제시(御製詩 - 왕이 직접 지은 시)와 여러 명사들의 기문(記文), 시판(詩板)등이 걸려있다. 경관을 감상하기에 좋은 위치에 맞추어 높낮이를 설정하고, 다양한 행사에 따라 공간을 나누며, 시각의 연속성이 요구되는 곳에 적절히 공간 형태를 부여한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2. 문의처
문화예술과 : 033-640-5119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경포호
1. 소개
경포호는 경포대를 중심으로 호반에 산재한 역사적 누정(경포대, 해운정, 경호정, 금란정, 방해정, 호해정, 석란정, 창랑정, 취영정, 상영정)과 경포해변 및 주변에 울창한 송림지대를 일괄하여 일컫는다. 옛날에는 둘레가 12km나 됐다고 하나 지금은 4km 정도이다. "수면이 거울과 같이 청정하다"해서 경포라 하였다. 일명 군자호(君子湖)라고 전하는 것은 인간에게 유익함을 주는 데에서 붙여졌다. 호수에는 잉어, 붕어, 가물치, 새우, 뱀장어 등 각종 담수어가 서식하고 각종 철새들의 도래지이다. 그리고 부새우가 많이 잡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입맛을 돋워 주고 있다. 또한 적곡(積穀) 조개가 나는데 흉년이 드는 해는 많이 나고 풍년이면 적게 난다고 해서 이름 지어졌다. 민초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이며, 시인 묵객들이 풍류를 즐겼던 곳을 고스란히 간직한 경포호는 달과 애환을 같이 했다. 그리고 명주의 옛 도읍지가 바로 지금의 경포호 자리였다고 전하기도 한다.
경포대에서는 다섯 개의 달을 볼 수 있다.
하나는 하늘의 달이요,
둘은 호수의 달이요,
셋은 바다의 달이요,
넷은 술잔의 달이요,
다섯은 님의 눈에 비친 달이 자리 잡는다.
옛날 이곳에 모녀(母女)가 살았는데 하루는 노승이 시주를 청하니 철이 없고 성질이 괄괄한 딸이 인분을 떠서 노승이 들고 있는 쪽박에 던졌다. 노승은 아무 말 없이 그것을 받아 들고 돌아섰는데 이 사실을 안 어머니가 허겁지겁 노승을 쫓아가 딸의 무례함을 사과했더니 『너의 집 문 앞에 키가 넘도록 물이 차리라 어서 몸을 피하여라』라는 말을 남기고 노승은 온데 간데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해질 무렵이 되니 노승의 말대로 명주도읍지의 일부가 물바다로 변하면서 많은 가축이 떼죽음을 당했다. 물을 피하여 달아나던 어머니가 문득 집에 있는 딸 생각이 나서 물을 헤쳐 집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몸이 굳어 만들어진 애미바위가 호수 한 가운데 있다. 또한 옛날 경포호 자리에 큰 마을이 있었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최부자가 이 마을에 살고 있었다. 한번은 도사(都事 : 지금의 군수)가 사람을 보내어 동냥을 청하니 욕설을 퍼붓고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이 소리를 전해들은 도사는 끓어오르는 분을 참고 자신이 중으로 변장하고 최부자 집을 찾아 시주를 청했더니 최부자는 시주 대신 도사를 동구 밖의 나무에 묶어 놓았다. 그런데 최부자집 문 앞에는 여전히 시주를 청하는 도사가 서 있지 않는가? 최부자는 화가 나서 『저 중놈에게 인분 한줌을 주어서 내 쫓아라』하고 소리 쳤다. 심부름꾼이 최부자의 말대로 하였더니 갑자기 천지가 진동하면서 물이 솟아올라 마을이 호수로 변하고 최부자집 곡간에 쌓아 두었던 곡식들이 모두 조개로 변했다고 한다. 지금도 경포호에서 나는 조개를 적곡(積穀) 조개라고 부른다.
2.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관광사업추진단 : 033-640-5904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소재지 : 강릉시 안현동 5 - 1
문의처 : 경포동주민센터 033-640-4620
면적 : 24,000㎡
욕장길이(km) : 600m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매년 7 ~ 8월중 09:00 ~ 24:00
안현동에 있으며 길이 600m, 2만4천㎡의 백사장으로 경포해변과 붙어 있다.
옛날 삼남지방에서 사기를 팔러 왔던 사람이 이곳에 눌러 앉아 생활하면서 조그마한 배 한 척으로 고기도 잡고 사기도 팔았다하여 “사기장사가 살던 나루”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변에는 민박, 여관, 호텔 등 숙박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또한 경포다이브리조트[☏033-644-2772]가 있어 사근진 바다속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경포해변
소재지 : 강릉시 안현동 산1, 강문동 산1
문의처 : 관광과 033-640-5129,5428 ,관광사업추진단 033-640-5904
면적 : 144,000㎡
욕장길이(km) : 1.8km
폭(m) : 80m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매년 7 ~ 8월중 06:00 ~ 24:00
주차시설 : 1천대를 주차할 수 있는 25,000㎡의 주차장
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 이다. 모두들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는 길이1.8km, 면적1.44㎢의 하얀 모래밭과 외부와의 세계를 차단하는 듯 둘러 쳐진 송림병풍 4km는 정(靜)과 동(動)의 조화로 경포해변 특유의 아름다움이다. 봄은 오리바위와 십리바위에서 밀려와 하얀 모래밭에 흰 빛깔을 내는 초록빛 바다. 여름은 이글이글 타는 더위 속에 추억과 낭만(浪漫)을 즐길 수 있는 바다. 가을은 쓸쓸히 혼자 거닐고 싶은 바다. 겨울은 어디서 누군가가 찾아 올 것만 같은 바다로 경포는 사계절 관광지이다. 강릉바다의 푸른 물이 맹하(猛夏)의 태양 빛에 반짝이는 은광(銀光)의 모래위로 밀려오고 붉게 타오르는 해돋이와 해 저무는 저녁 노을은 우리를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한다. 여름개장 중에는 해마다 여름해변축제와 관노가면극, 강릉농악, 사물놀이, 학산오독떼기 등의 전통문예행사, 해변무용제, 홍길동전, 공개방송 등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저 피서지의 열기를 달군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유람선, 혼자만의 추억을 간직하게 되는 마차여행, 싱싱한 생선회, 깨끗한 숙박시설, 편리한 대중교통 등이 경포해변 매력중의 매력일 것이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산과 개울을 배경으로 한 펜션으로서 한옥집과 방갈로, 두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알프스 벨리
황토와 목재를 사용한 전통 한옥구조의 콘도형 숙박시설로 각종 세미나, 교육 및 단체행사를 치를 수 있는 세미나실이 있다. 2시간정도 소요되는 삼림욕장 겸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고, 낚시 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계곡을 낀 야영장이 있으며, 포도원 사슴 사육장을 비롯한 주말농장도 있다.
* 출처 : 홍천문화관광 http://www.great.go.kr/
인체에 관한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각종 전시물이 있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도 있다.
4d 영화관에서는 인체에 대한 영화를 상영한다.
홍천생명건강과학관
천혜의 청정자연 경관을 보유하고 있는 무궁화의 고장 홍천에서 생명ㆍ건강을 테마로 한 우리나라 최초의 ‘홍천 생명ㆍ건강과학관’이 2008년 9월 25일 개관하였다.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차별화된 체험공간으로서 생명ㆍ건강과 관련한 참여학습을 통해 건강실천의 동기부여와 복합체험 전시연출을 통해 물, 생명, 건강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전달하고, 인간의 생명 및 건강과 관련된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등 실내ㆍ외 영역을 연계한 차별화된 생명건강 체험의 장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특히, 4D영상관은 관람객이 직접 영상속의 백혈구 등과 함께 주인공이 되어 오감체험 및 인체의 신비와 면역체계를 이해하는 영상공간으로 관람객들에게 우리 인체에 관한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여 놀라움과 신비로움을 안겨준다.
* 출처 : 홍천문화관광 http://www.great.go.kr/
하이트 맥주 생산 공장으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하이트 맥주 홍천공장
강원도 홍천군 북방면에 자리한 하이트맥주 홍천공장은 1997년에 16만평 규모로 완공되었다. 이 중 7만평이 녹지공간으로 꾸며진 환경 친화형 공장으로 널리 아려졌다. 동양 최대의 규모와 생산설비로 태어난 하이트공장은 연 50만 KL의 생산력을 갖춘 맥주공장으로 Main Control Room에서 최소의 인원이 전 공정을 수행하고 있다.
* 출처 : 홍천문화관광 http://www.great.go.kr/
공원 내에 홍천향토사료관이 있다.
무궁화공원
구한말 무궁화를 널리 보급하신 애국자 한서 남궁억 선생 시비를 비롯하여, 군민헌장기념비, 충혼탑, 3.1만세탑, 6.25당시 전적을 기린 홍천지구 전투 전적비, 국회부의장을 지낸 동은 이재학 선생 기념비와 광장에 건립한 반공 희생자 위령탑 등이 있어, 여가 선용은 물론 향토애와 나라사랑의 산교육의 도장으로서 잠시 들러 볼 수 있는 곳이다.
홍천향토사료관
무궁화공원 안쪽에 자리한 홍천향토사료관은 홍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자료를 갖춘 곳이다. 제1전시실은 홍천의 역사, 주민들의 의식주, 관혼상제 등에 관한 사료가 전시되어 있다. 제2전시실은 한서 남궁억 선생과 무궁화에 대한 사료가 전시된 무궁화 역사관이다. 제3전시실은 농경전시관으로 과거 강원 산골에서 쓰던 주루막, 등잔, 함지박을 비롯해 올챙이묵틀, 탈곡기 등 농경문화의 기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주차료, 관람료는 무료
문의전화 : 033-434-5994
* 출처 : 홍천문화관광 http://www.great.go.kr/
남노일강에 위치한 교각인 고주암교는 주위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멋진 경관을 만들어낸다.
고주암교 바로 옆에는 고드레미 관광농원 등이 위치하고 있다.
고드레미관광농원
금학산 자락 아래 위치하여 홍천강의 물줄기와 백사장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으로, 천연의 모래운동장이 있어 족구, 축구, 배구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사과, 배, 복숭아 등 각종 과수 재배농원과 농사체험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견지낚시를 즐길 수 있고, 야영장이 있다.
문의전화 : 033-435-1955∼6
* 출처 : 홍천문화관광 http://www.great.go.kr/
노동서원
강원도 지정 문화유적 제99호
우리나라 사학의 원조인 문헌공 최충선생의 12대 손인 최변이 이곳에 낙향하여 자손들이 번창하자 선생의 영정을 모신 영당을 지었다가 후에 노동서원이라 개칭되었다. 노동서원에는 최충선생의 영정과 위패, 그리고 그의 아들인 문화공 유선을 봉안하고 있으며, 서원에 봉안된 영정은 조선 영조 24년(1628)의 거작으로, 1984년 강원도 일반 동산문화재로 등록되었으며 현재 서원에 보관되어 있다. 6.25전쟁 때 소실된 동재와 서재 일부를 개축하고 수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 문헌공 최충 선생은 고려때의 명유학자이며, 특히 사학의 선구자로 해동공자로 추앙받는 분이다.
* 출처 : 홍천군 서면 http://www.hongcheon.gangw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