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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강릉시
카페 보헤미안
카페 보헤미안   ‘가장 맛있는 커피는 가장 잘 볶는 커피죠’라고 말씀하시는 박이추 선생님. 일본 큐슈에서 태어나 귀국한 뒤 목장을 경영했으며, 80년대 중반 “평생을 걸만한 커피와의 만남”으로 인하여 일본 도쿄로 돌아가 커피공부를 하였다. 1988년 서울의 혜화동에 첫 커피전문점을 열었다. 안암동으로 자리를 옮긴 것이 1992년, 2000년에는 서울을 떠나 강원도 오대산에서 시작하여, 그 이듬해에는 경포대, 그리고 2004년 연곡 영진 해변에 다시금 터를 잡았다. 커피는 취향이다. 당신이 달짝지근한 다방 커피를 좋아하든, 우유 거품과 시럽으로 화려하게 치장한 ‘별다방’의 커피를 좋아하든 그건 당신의 자유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선택의 기회가 있다. 이번 주말엔 취향을 바꿔 상큼한 과일향이 감도는 신맛의 커피 한잔 음미해보는 건 어떨까, 커피 마니아들은 국내 최고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강원 강릉시 영진리에 있는 ‘보헤미안’을 꼽는다. 보헤미안은 한국 커피계의 ‘초절정 고수’로 불리는 ‘1서(徐) 3박(朴)’ 중 한 명인 박이추(56) 씨가 운영하는 곳. 전국에 퍼져 있는 100여 곳의 로스팅 업소 중 상당수가 제자임을 자처하며 ‘1서 3박’을 ‘선생님’으로 떠받들고 있다. 2006년 한국의 커피시장 규모는 1조6000억 원대로 추산됩니다. 커피 소비량의 90% 이상은 여전히 인스턴트 커피의 몫이다. 스타벅스의 ‘별다방’과 커피빈의 ‘콩다방’만이 고급 커피의 전부는 아니다. 커피 마니아들은 콩을 직접 볶아 커피를 뽑아내며 다양한 맛과 향을 실험한다.   * 정기휴일 : 매주 월요일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 관련홈페이지 : http://www.bohemian88.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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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강릉시
보현사
보현사   1. 소개 강릉에서 출발하여 대관령 쪽으로 달리다가 성산면 소재지를 지나 2km가량 가면 오른쪽으로 보광리로 가는 좁은 도로가 나타난다. 고속도로에서는 잘 보이지 않으므로 지나치기 쉽다. 이 갈림길에서 계곡을 끼고 포장길을 따라 약 4km가량 들어가면 보광초등학교가 있는 세갈래길에 이른다. 이 곳에서 왼쪽으로 포장도로(1km)따라 가다가 완만한 비포장 산길을 4km정도 올라가면 왼쪽에 보현사 입구의 부도 밭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절까지의 거리는 약 300m이다. 보현사의 창건에는 두 가지 설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는 신라시대에 불교 4보살 가운데 한 분인 보현보살이 직접 창건하였다는 설이며, 신라때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돌로된 배를 타고 천축국으로부터 강릉의 동남쪽에 위치한 남항진 해변에 당도하여 문수사를 세웠다고 하는데 이 문수사가 지금의 한송사지로 알려진 곳이다. 절이 완공되자 보현보살은 말하였다. "한 절에 두 보살이 함께 있을 필요가 없으니, 나는 활을 쏘아 화살이 떨어지는 곳을 새 절터로 삼아 떠나겠다." 보현보살이 신력으로 활시위를 당기자 화살은 멀리 날아 현재의 보현사 위치에 떨어져 이곳에 절을 창건하고 머물렀으니 이것이 보현사라는 것이다. 이에 비해 낭원대사의 창건설은 한 고승의 생애가 뒷받침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이 설을 따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창 경내의 낭원대사오진탑비(보물 제192호)를 참고하여 대사의 생애를 살펴보면 이 절의 창건자는 대사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낭원대사는 보현사를 크게 중창하고 참선도량을 이룩하여 이절을 사굴산문의 대표적인 선찰로 탈바꿈 시켰던 것이다. 낭원대사의 중창이후 이 절의 역사는 자세히 전해지지 않고 있지만 대관령을 분기점으로 하여 내문수도량 월정사와 함께 외보현도량의 명성을 이어 수행승의 요람으로 이어 왔다. 비록 자세한 사찰 연혁은 전하지 않고 있으나 입구에 있는 20여기의 부도가 절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산중사찰의 정적과 자연의 아름다움, 신앙과 수행의 주건을 갖춘 사찰로서 현재 보현사에는 대웅보전(문화재자료 제37호)을 비롯하여 영산전, 삼성각, 만월당, 범종각이 있으며 국가지정문화재로 보물 제191호 낭원대사오진탑과 보물 제192호 낭원대사오진탑비가 있다. 이 외에 20여기의 부도와 대웅전앞에 사자모형의 석물과 석탑이 있다.   2. 문의처 문화예술과 : 033-640-5118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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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강릉시
대관령 박물관
대관령박물관   대관령박물관은 백두대간 능선을 병풍삼아 대관령 중턱에 자리잡은 박물관이다. 자연과 어울리는 단아한 모습의 이 박물관은 1993년 5월 홍귀숙 관장이 사비를 들여 문을 열었다. 홍귀숙 관장은 일찍이 소장품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었는데, 2003년 2,000여 점의 소장품과 박물관 건물을 강릉시에 기증함으로써 문화재의 사회환원을 실천하였다. 강릉시에서는 기증자의 뜻을 기려 기증 전과 같이 기증자가 수집한 자료로만 박물관 전시실을 꾸며 놓았다. 박물관 전시실은 네 방위를 수호하는 사신의 이름을 따, 청룡방·백호방·주작방·현무방으로 구분하였으며, 현무방과 청룡방 사이에 토기방·청룡방과 주작방 사이에 우리방을 두었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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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릉시
대관령자연휴양림
대관령 자연휴양림   1. 소개 대관령 정상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강릉시와 동해바다가 한눈에 보이고 발아래로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융단처럼 펼쳐지는데 이곳에 대관령 자연휴양림이 있다. 태고의 웅장함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우리나라 제일의 소나무 숲속에 깨끗한 물이 흐르는 계곡과 넓은 잔디밭이 잘 조화되어 있어 찾는이마다 경탄을 금치 못하는 곳이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맑은계곡, 바위가 어우러진 대관령기슭에 1988년 전국 최초로 조성된 자연휴양림이다. 휴양림내 50년 ~ 200년생 아름드리 소나무숲 중 일부는 1922년~1926년에 인공으로 소나무씨를 뿌려 조성한 숲으로 학술적 가치가 높은 산림이다. 특히 솔고개 너머에 있는 숲속수련장은 강의실과 숙박시설, 잔디광장, 체력단련시설, 숲속교실 등을 구비하여 청소년수련시설로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기학습식 숲체험로, 야생화정원, 황토초가집과 물레방아, 숯가마터 등은 색다른 볼거리로 가족단위의 자연학습과 산림문화 체험장으로써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용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달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2.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대관령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 : 033-641-9990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 관련홈페이지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http://www.huy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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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릉시
강릉 솔향 수목원
강릉솔향수목원   강릉솔향수목원은 강릉시 구정면 구정리 산135번지일원에 2008년부터 조성하여 2011년 12월 1일에 임시개방하였다. 수목원이 조성된 지역은 강릉지역의 대표 수종인 금강소나무를 잘 가꾸어 온 곳으로 천연숲 본연의 모습그대로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용소골로서 2개의 용소가 자리잡고 있으며,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청정한 지역이다. 수목원은 약 7만평의 부지에 『천년숲속의 만남의 장』이라는 주제로 천년숲을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는 숲생태관찰로, 천년숨결 치유의 길 등과 전시원인 원추리원, 약용식물원, 암석원, 향기원 등 다양한 23개의 전시원에 1004종의 15만본의 식물로 조성되어 있다. 강릉솔향수목원에서는 천년숲과 함께하는 학습원, 체험공간을 즐기는 웰빙문화를 창조하고 하루를 함께할 때 천년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치유효과의 장을 마련하고 자연을 중시하고 약간의 인공적 시설도입으로 산림기능의 극대화를 위한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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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공서
  • 건물
  • 강릉시
가축 위생 시험소 동부지소
  가축위생시험소 동부지소   강원도 강릉시 장현동에 있는 지역단위 가축위생시험소.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가축질병 및 축산물 위생관리를 통하여 청결, 건강,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하기 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1953년 7월 18일에 강원도 가축위생시험소가 개소하였고, 1963년 2월 21일에는 강원도 가축보건소로 개칭되었다. 1973년 7월 12일에 강원도 가축위생시험소 영동지소 설치 조례가 공포되었으며, 1973년 10월 1일 강원도 가축보건소 영동지소가 강릉에 개소하였다. 1981년 9월 1일에 강원도 가축위생시험소로 개칭됨에 따라 가축위생시험소 영동지소로 개칭되었다. 1995년 1월 7일 북부지소의 설치조례가 공포되면서 강원도 가축위생시험소 영동지소를 강원도 기축위생시험소 동부지소로 개칭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주요사업과 업무로는 가축전염병검진, 병성감정, 가축질병예찰, 가축혈청검사사업 등의 가축방역업무와 육류의 유해성잔류물질검사 및 미생물검사, 원유검사, 도축검사, 부정축산물 단속, 축산물가공품검사와 같은 축산물위생검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농가서비스 업무로서 유방염검사, 착유기점검, 가축무료순회진료, 시험연구사업 등을 수행하며, 기타업무로서 축산물정정농장인증제 추진, 야생동물치료, 양축농가교육 등을 수행하고 있다. 강원도 가축위생시험소 동부지소의 관할 구역은 강릉, 동해, 태백, 삼척이다. 동부지소의 조직은 소장과 방역과 검사 두 개의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정원은 11명이나 2005년 말 현재 직원은 소장 1명, 방역담당 1명, 검사담당 1명, 수의 6급 1명, 수의7급 3명, 기능8급 2명 등 총 9명이다.   * 출처 : 디지털강릉문화대전 http://gangneung.grandculture.net/ * 관련사이트 : 강원도청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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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바닷가
  • 강릉시
안목해변 커피거리
안목해변   소재지 : 강릉시 견소동 286 문의처 : 송정동주민센터 033-640-4616 면적 : 20,000㎡ 욕장길이(km) : 500m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매년 7 ~ 8월중 06:00 ~ 24:00   견소동에 위치한 길이 500m, 2만㎡의 백사장이 있는 안목해변은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기기 적합한 곳이다. 「안목」은 남대천 하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항진에서 송정으로 가는 마을 앞에 있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생긴 말이며 「견소」는 남대천에서 흐르는 물이 바다로 빠지는데 죽도봉에서 바다로 흐르는 물을 내려다보면 물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여 견조(見潮)라 썼다고 한다. 그 뒤 일본인들이 견조를 발음하기 쉬운 견소라 했다. 마을 앞에는 전주에서 떠내려 왔다는 해발 37m의 젠주봉(全州峰)이 있는데 전설에 의하면 전라도 전주에서 해마다 땅세를 받아갔다고 한다. 어느 한해에 흉년이 들어 마을사람들이 땅세를 줄 일을 걱정하고 있었는데 어린이의 기지로 이때부터 땅세를 내지 않았다 한다. 옛날 이곳에 천연 염전이 있었다. 이곳 사람들은 일이 잘 될 때를 가리켜 「젠주 염전 되듯」이라고 한다. 해변 바로 옆에 안목항이 있어 봄에는 미역, 여름에는 가자미, 넙치(광어), 오징어, 문어, 민들조개(째복), 가을과 겨울에는 도루묵, 명태, 우럭 등을 23척의 어선들이 잡아 오전 9시 귀항한다. 피서철이 끝나는 8월말경에는 고등어가 멸치를 잡아먹기 위해 쫓는데 바닷가로 밀려나오는 멸치떼를 바가지, 반두 등으로 떠내는 일이 종종 있는 곳이다. 또한 이때 낚시 애호가들이 고등어를 미끼 없는 낚시(공갈낚시)로 3∼4마리를 끌어올리는 맛도 일품이고 가을에서 초봄까지는 황어, 숭어, 보리밀, 멸치, 고등어, 노래미(놀래기)등을 낚는데 미끼는 주로 갯지렁이를 많이 쓴다. 주변에는 횟집이 많이 있어 식도락가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또 깨끗한 전문 민박집과 여관이 있어 숙박하기에 수월하고 호텔을 이용하려면 경포나 시내에서 하면 된다. 5∼6명이 탈 수 있는 15척의 낚싯배 강릉항에서 연중 운영하는데 가자미, 우럭, 넙치(광어) 등을 주로 많이 낚고 있다. 여관, 민박 등의 숙박시설과 탈의장(4), 급수대(2), 샤워장(2), 파라솔(300)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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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오픈세트
  • 강릉시
강릉 향교
강릉향교   1. 소개 향교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 각 지방에 설치된 국립 교육기관으로, 성현에 대한 제사와 유학교육을 담당하던 곳이다. 강릉향교는 1313년(충선왕 5)에 강릉존무사 김승인(金承印)이 현재의 자리인 화부산(花浮山)에 창건하였다. 1411년(태종 11)에 소실(燒失)되었던 것을 2년 뒤에 판관 이맹상(李孟常)의 발의로 다시 세웠으나 그 뒤에도 여러 차례 수리를 하였는데, 6·25 전쟁 때에 피해를 입지 않아 옛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1909년에 화산학교를 설립하여 신학문을 교육하였고, 일제 시대에는 강릉농업학교를 설립하였다. 현재에는 명륜 고등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초정일(初丁日)에 석전대제(釋奠大祭)를 거행하고 있다. 강릉향교에는 공자(孔子)를 비롯하여 사성(四聖)·십철(十哲)·육현(六賢)을 봉안한 대성전(大成殿)과 우리나라의 18선현(先賢)과 중국의 유명한 유학자를 봉안한 동무(東)·서무(西)가 있고, 강론을 하던 명륜당(明倫堂)과 학생들이 기숙을 하던 동재(東齋)·서재(西齋)가 있다. 그 외에도 여러 건물이 있다. 이 중 대성전은 보물 제214호로 지정되어 있다.   2. 문의처 : 033-648-3667 (오전에만 전화가 가능함)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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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강릉시
강릉역
강릉역   강릉역은 1962. 11. 6. 보통역으로 영업개시, 79. 3. 1. 경포대역 폐지로 영동선의 종착역이 되었다. 강릉역은 영동지방의 수부도시이며 아흔 아홉구비 대관령의 산자락이 끝나는 곳에 새가 둥지를 틀 듯 아담하게 자리 잡은 강릉시의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경포대 와 오죽헌,선교장,참소리박물관,정동진등을 여행하기에 좋은 지리적인 요건을 갖추었다. 해마다 피서철이면 역광장은 삼삼오오 열차를 기다리는 모든 이들의 휴식처가 된다.   * 출처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강릉역 http://www.gnkor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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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공원/휴양림/산책로
  • 강릉시
아들바위 공원
 해변가에 기암괴석이 특징 바위들 사이로 나무 데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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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공서
  • 건물
  • 강릉시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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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공서
  • 사무실 내부
  • 강릉시
동해수산 사무소
동해 수산 사무소 업무동, 실험동,기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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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기타
  • 강릉시
오대산 휴게소
 6번 국도에 위치한 휴게소.  시설이나 이런저런 부분들이 낡았지만 묘한 분위기가 있다.  휴게소 내에 주유소와 펜션, 식당, 노래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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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문화유산
  • 강릉시
주문진 등대
1. 소개 주문진항은 항내 수 면적이 21만㎡ 크기인 연안항으로 예전엔 오징어▶명태▶꽁치▶무연탄▶경유 등이 주로 반입되고, 규사가 주로 반출되는 등 동해안 유수의 어업전진기지로 호황을 누렸었다. 이곳에 여객▶화물선이 처음 입항한 것은 1917년으로 부산∼원산간을 운항하는 기선의 중간 기항지가 되면서부터이다. 강원도 중부지역은 특별히 발달된 항구가 없어 다른 지역에 비해 등대가 늦게 설치된 편인데 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20일(조선총독부고시 61호) 강원도에서는 첫 번째로 세워졌다. 백원형연와조로 건조된 이 등대의 등탑은 최대 직경3m, 높이 10m으로 외벽엔 백색의 석회 몰타르가 칠해져 있다. 이러한 벽돌식구조의 등대는 우리나라 등대건축의 초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건축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등대불빛은 15초에 한번씩 반짝이며 37㎞ 거리에서도 볼 수 있다. 주문진등대는 한국전쟁 때 파손됐다가 1951년 복구되었다.   2. 문의처 주문진항로표지관리소 : 033-662-2131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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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산/계곡
  • 강릉시
삼교저수지
 2003년에 완성된 저수지로 경치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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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릉시
장덕리 은행나무
강릉 장덕리 은행나무     종 목 : 천연기념물 제166호 분 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문화역사기념물/ 민속 수량/면적 : 4,381㎡(보호구역) 지정(등록)일 : 1964.01.31 소 재 지 :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장덕리 643 소유자(소유단체) : 최영식외1명 관리자(관리단체) : 강원 강릉시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주문진 장덕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8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26m, 둘레는 9.63m이다. 지상 1.8m와 2.5m 높이 사이에서 8개의 큰 가지로 갈라져 있다. 이 은행나무는 수나무이기 때문에 열매를 맺을 수 없는데, 이와 관련하여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옛날에는 이 나무에 많은 은행이 열렸는데, 열매가 고약한 냄새를 풍기자 이곳을 지나던 늙은 스님이 이 냄새를 싫어해 부적을 써서 붙였더니 그 후부터는 열매를 맺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나라 은행나무의 대부분은 암나무가 오래 사는데 주문진 장덕리의 은행나무는 수나무로서 오래 살고 있어 생물학적 보존 가치가 높으며, 전설 등의 문화성도 가지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 출처 : 문화재청 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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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박물관
  • 강릉시
오죽헌 시립박물관
오죽헌 시립박물관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오죽헌과 박물관으로 구분된다. 오죽헌은 조선초기의 건물로, 주거건축에서는 드물게 이익공식(二翼工式)을 취하고 있어 건축사적으로 중요성을 인정받았으며, 이곳 몽룡실(夢龍室)에서 율곡 이이(李珥)가 태어남으로 해서 더욱 유서 깊은 곳이 되었다. 경내에는 오죽헌을 비롯하여 문성사(文成祠), 사랑채, 어제각(御製閣), 율곡기념관이 있다. 시립박물관은 영동지방의 민속자료와 향토 유물을 수집·보관·연구·전시하며,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교육 및 시민의 정서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되었다. 영동지방에서 사용하던 생업도구와 의식주 관련 용품들이 전시된 향토민속관·강릉지방에서 출토된 선사유물·불교유물·자기·전적·서화류가 전시된 역사문화관, 석조물과 영동지방의 묘제가 복원된 야외전시장으로 구분된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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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릉시
연곡해변 소나무길
 연곡해변 입구에 위치한 소나무숲,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다.   연곡해변에 대한 소개     소재지 : 강릉시 연곡면 동덕리 99-13 문의처 : 연곡면사무소 033-640-4607 면적 : 35,000㎡ 욕장길이(km) : 700m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매년 7~ 8월중 06:00~ 24:00 주차시설 : 1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1,500㎡의 주차장   연곡면 동덕리에 있으며 길이 700m, 5만6천㎡의 넓은 백사장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울창한 솔밭이 넓게 펼쳐져 있어 야영지로 최적지이다. 소금강과 진고개에서 흘러 내려오는 맑은 연곡천에서 은어를 낚는 즐거움과 물장구 치고 노는 개구장이들, 쪽대로 고기잡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본다. 또 연곡천을 끼고 주변에는 먹거리촌들이 성시를 이룬다. 얼큰한 꾹저구탕, 맛깔스런 토종닭, 산채백반, 막국수 등 푸짐한 먹거리들이 사계절 메뉴를 바꾸어가며 식도락가들의 발길을 재촉한다. 동덕리에는 옛날 역(驛)이 있었고 연곡장도 섰다고 한다. 함경도와 경상도로 다니는 상선들이 드나들어 포구가 많이 발달되었다고 하며 율곡 이이 선생이 산의 절경에 매료돼 아름다움을 극찬하며 청학산기를 남긴 소금강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등산과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천혜의 피서 관광지이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유람선 2척이 여름 기간 운영한다. (2만원 4인기준) 하루 40대를 주차할 수 있는 1천㎡의 간이주차장과 13,220㎡의 소나무 숲에 하루 881곳의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이 있다. 여인숙(12곳 134실), 민박(27곳 351실) 등 숙박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탈의장(1), 급수대(3), 화장실(7), 샤워장(4), L텐트(100) 등의 시설을 갖추어 피서객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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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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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설헌 기념공원
허난설헌 기념공원   비교적 큰 규모의 전통 가옥 가옥 주변으로 소나무길 조성되어 있음.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인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1569∼1618)과 그의 누이이자 조선시대 유명 여류시인인 허난설헌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허균·허난설헌 기념관’은 강릉시 초당동 4223m² 터에 지상 1층 연면적 186m² 규모의 목조한옥형태로 한옥의 장점을 잘 살려 허난설헌 유적공원 근처에 세워졌다. 기념관의 건립으로 강릉이 배출한 개혁 사상가 허균과 여류 천재시인 허난설헌의 얼을 선양하는 두 남매의 사상과 문학세계를 연구, 계승 발전시킬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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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수산자원연구소
 강원도 수산자원연구소. 바로 앞에 해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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