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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0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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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화천군
상서제일교회
 상서면 파포리 상서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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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시설
  • 화천군
봉오리 읍내
 상서면 봉오리 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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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화천군
마현리 중고개 정상
 상서면 마현리 중고개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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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시설
  • 화천군
다목리 읍내
 상서면 다목리 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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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화천군
다목리 감성테마 문학공원
 상서면 다목리 감성테마 문학공원   작가 이외수의 작업실은 문하생들과 독자들, 여행객들이 다녀가는 곳으로 일찍부터 유명했다. 화천을 경유하던 이들은 반드시 그의 집에 들러 밥 한 그릇을 청하곤 했다. 그래서 아예 그를 촌장으로 한 감성테마 문학공원을 만들어 보다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게 했으니 그게 바로 감성테마 문학공원이다.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작가의 집필실과 방문객들을 만나는 자리인 모월당, 모월교, 생태주차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문학전시관과 야외공연장, 오감체험장도 들어서 있는데 특히 문학전시관에서는 다양한 그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으며 개인소장품과 유명 작가들이 사용했던 물건들도 볼 수 있다. 작가이지만 기인이자, 천재로, 최근에는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친 탓에 열혈 독자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방문객들도 다양해졌으며 화천 인근 지역과 연계한 관광상품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방문하기에도 편리해졌다. 온 가족이 함께 자연을 만끽하며 감성도 키우고 작가와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출처 : 화천관광홈페이지 http://tour.i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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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화천군
풍차펜션 (건설중)
 상서면 구운리 풍차펜션 (건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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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화천군
용담계곡 주변 56번 지방도
 사내면 용담리 용담계곡 주변 56번 지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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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화천군
용담계곡 선녀협
사내면 용담리 용담계곡 선녀협   화천 사창리에서 56번 국도를 타고 춘천 지촌 쪽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경치가 수려한 골짜기가 나타난다. 이곳이 바로 용담계곡이다. 물의 고장 화천의 진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곳이다. 굽이굽이 이어지는 골짜기를 따라 힘차게 솟아나는 물줄기가 청량감을 자아낸다. 싱그러운 수풀 사이 흘러내리는 맑은 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한여름 더위가 자취도 없이 사라진다. 일명 ‘가메소’라 불리는 용소를 비롯해 백운담(곡운영당), 개똥소이 등이 계곡 안에 자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용소는 용담계곡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계곡 입구에 자리하는 깊이 10m의 웅덩이로, 휘몰아치듯 흐르는 모양이 마치 용의 몸짓 같다. 옛날 이곳에 살았던 용이 승천하면서 지금과 같은 형태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용소에서 도보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장군바위도 유명하다. 웅장하면서도 위풍당당한 규모에 절로 압도된다. 옛날 이곳에 국창(나라의 창고)이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창고에 불이 나서 입구를 지키던 장군과 병사들이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바위로 변했다고 한다. 용담계곡은 흔히 ‘곡운구곡’이라 불리기도 한다. 조선 후기 성리학자였던 곡운 김수증이 관직을 버리고 화천에 내려와 은둔생활을 했는데, 그때 용담계곡의 절경 9곳을 찾아내 ‘곡운구곡’이라 이름 붙였다. 그리고 당대 최고의 화가 조세걸을 불러 그 모습을 그림으로 남기게 했다. 그것이 바로 <곡운구곡도>다.   * 출처 : 화천관광홈페이지 http://tour.i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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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화천군
영당동 지촌천 주변
 사내면 용담리 영당동 지촌천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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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화천군
화음동정사지
사내면 삼일리 화음동정사지   화천군 사내면 삼일리 화악산 북쪽 기슭에 강원도기념물 제63호인 화음동정사지가 있다. 이곳은 웅장한 화악산, 울창한 숲, 그림 같은 풍경이 절경을 이루는 곳으로 조선후기 학자요, 문신이었던 김수증은 관직을 버리고 이곳에 정착하여 은둔생활을 하면서 유학의 근본원리를 넓은 바위에 도상 화하여 오늘날까지 전해진다. 김수증은 안동김씨 명문가에서 1624년에 출생하여 자를 연지, 호를 곡운(谷雲)이라고 하였다. 일찍이 진사시험에 합격하였고, 병조좌랑, 공조좌랑 등을 역임하면서 명산대천을 유람하고 기행문을 남기기도 하였다. 그러나 1689년 기사환국으로 동생인 수항이 우암송시열과 같이 유배되자 관직을 버리고 삼일리에 정착하여 화음정사를 지었던 것이다. 당시에는 송풍정·삼일정·부지암·유지당 등 여러 채의 건물이 계곡을 사이에 두고 흩어져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졌다. 현재는 인문석 북쪽으로 삼일정, 서쪽으로 월굴암, 남쪽으로 천근석의 각자(刻字)와 기둥을 세웠던 자리만이 남아 있는데 이는 조선조 조형예술과 성리학, 정사에 나타난 구조 및 사상적 계보 파악 등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유교의 인을 실천하면 국가는 부강하고, 백성은 행복해진다는 화음동정사지는 세계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교문화의 성지이다.   * 출처 : 화천관광홈페이지 http://tour.i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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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화천군
화이트힐 팬션
사내면 광덕리 화이트힐 팬션     광덕산 오른쪽 금단리, 철원 방향 고개에 위치해 있는 멋진 유럽형 대형 펜션이다. 광덕산을 따라 줄지어 있는 하얀 펜션 건물과 목재 데크, 야외 몽골텐트, 곳곳에 예쁜 꽃장식과 하트, 아치형 문 장식 등 로맨틱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다. 목재 데크에 마련의된 야외 테이블에서는 바비큐를 즐기며 깊은 산속의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으며, 커다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수십여 개의 선탠베드에서 편히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연인이나 가족 모두를 만족시킬 낭만적이고 멋진 공간으로 총 객실은 18개로 2인실부터 5인실까지 다양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 출처 : 화천관광홈페이지 http://tour.i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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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화천군
광덕리 하오터널 (상하로 굽은 터널)
 사내면 광덕리 하오터널 (상하로 굽은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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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화천군
광덕리조트 내 광덕가든
 사내면 광덕리 광덕리조트 내 광덕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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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화천군
산방산담
 사내면 광덕3리 산방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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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화천군
동촌리 평화의 댐 하부 곡선터널
 화천읍 동촌리 평화의 댐 하부 곡선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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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화천군
동촌리 평화의 댐 주변
평화의 댐   강원도 양구군 방산면 천미리와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에 걸쳐 있는 댐이다. 북한강 줄기의 최북단, 군사분계선 남쪽 9㎞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총길이 601m, 높이 125m, 최대 저수량 26억 3,000만 톤인 대규모 댐이다. 본래 평화의 댐은 북한의 금강산댐에 대비해 만들어졌다. 북한이 북한강 상류에 금강산댐을 만들자, 이를 수공에 이용할 것을 대비해 건설했다. 1986년 공사에 착수, 1989년 1단계로 완공했다. 국민성금 639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666억 원을 들여 공사를 진행했으나 금강산댐의 위협이 부풀려졌다고 알려지면서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2002년 댐 높이를 높여 2차 공사를 시작해 2005년 10월 증축공사를 마쳤다. 현재는 물문화전시관, 인공벽천, 쉼터 등을 갖춘 관광지로 변모했다. 안보 관광객들은 물론이고 탁 트인 수면을 배경으로 한적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 댐 주변의 오염되지 않은 자연 환경이 무척 아름답다. 인근에 비목공원, 비수구미 계곡, 수하리 낚시터 등 가볼 만한 곳도 많다.   * 출처 : 화천관광홈페이지 http://tour.i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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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화천군
월하 이태극 문학관
월하 이태극 문학관   한국현대 시조문학을 대표하는 월하(月河) 이태극 선생의 얼을 기리는 월하문학관이 2010년 7월 17일 화천읍 동촌리 현지에서 문을 열었다. 또 개관과 때를 맞춰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조시인협회, 시조문학 화천문화원과 공동주관으로 이틀간 ‘월하문학축제’가 펼쳐진다. 지난 2007년부터 40억 원을 들여 준공한 월하문학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389㎡의 규모에 다목적실과 생활관, 수장고, 전시실을 갖추고 유족들이 기부한 담배파이프 등과 월하선생이 타계하며 화천문화원에 남긴 친필원고와 사진들로 꾸며지고 박두진, 조병화, 구상, 김남조, 모윤숙 등 당대 문인들과 교류한 편지들이 전시돼 있다. 월하문학관은 시조문학의 정체성을 확립함으로써 시조시인들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정신적, 공간적 장을 제공하며 문학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문학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화천 출신 문인의 위상을 자랑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현대시조문학의 성지로서 문화관광코스가 될 것이다. 1913년 7월 16일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에서 태어난 이태극 시인은 1955년 한국일보에 ‘산딸기’를 발표하면서 정식 등단했다. 1960년 6월 조종현 시인과 더불어 시조전문지 ‘시조문학’을 창간해 한국 시조계를 중흥시켰다.   * 출처 : 화천관광홈페이지 http://tour.i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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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화천군
460 지방도 해산전망대
해산전망대   해가 떠오르는 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산은 해발 1194m의 높이를 가진 아름다운 산이다. 다른 이름으로 일산(日山), 호랑이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민간인통제구역에 자리한 탓에 예전에는 여행객들의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가볼 수 있다. 해산에 있는 해산전망대에서는 지척에 자리 잡고 있는 파로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잠시 여행을 멈추고 감상해보자. 춘천에서 차편으로 해산까지 오는데 1시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서울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이 많으며 심지어 마니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이곳까지 오기도 한다. 해산은 오랫동안 인적이 드물었기 때문에 원시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전망대까지 오고 가는 길에 울창한 숲과 들풀들 속에 기분이 상쾌해진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과 갖은 모양의 바위들은 한 여름에 이곳을 찾게 만든다. 주변관광지인 평화의 댐, 낭천산림욕장도 함께 다녀볼 만하다.   * 출처 : 화천관광홈페이지 http://tour.i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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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화천군
동촌1리 파로호 주변
파로호   1938년 일제가 대륙 침략을 목적으로 축조한 호수로, 우리나라 호수 중에서 축조 연대가 가장 오래되었다. 총 면적 38.9㎢, 저수량은 약 10억 톤. 화천군 간동면 구만리에 협곡을 막아 조성했다. ‘파로호’라는 이름은 6.25 전쟁 때 국군이 중공군의 대공세를 무찌른 것을 기념해 이승만 대통령이 ‘파로호’라는 친필 휘호를 내린 것에서 비롯되었다. 6.25 전쟁 전에는 북한 치하에 있다가 전쟁 후 수복되었다. 현재 파로호는 전국 제1의 낚시터로 유명하다. 잉어, 붕어, 메기, 쏘가리 등 각종 담수어가 풍부해 전국 각지에서 낚시꾼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도 파로호 주변에 별장을 세우고 이곳을 종종 찾아 휴식을 즐겼다고 한다. 1987년 평화의 댐 축조를 위한 퇴수 시 호수 바닥이 드러났는데 그 일대에서 고인돌 21기가 나왔다. 파로호 인근 상무룡리에서는 1만 년 전 구석기인들이 사용했던 선사유물 4,000여 점이 발굴돼 학계의 관심을 모았다. 근래에는 파로호 주변에서 천연기념물 원앙새의 집단 서식지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 출처 : 화천관광홈페이지 http://tour.ih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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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화천군
북한강 주변 산책로
 화천읍 대이리 북한강 수변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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