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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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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산업단지
  • 원주시
채석장(광산)B구역
원주시 신림면 깊숙한 산 속에 위치한 채석장(광산) 현재 운영 중인 곳으로 산을 절개하여 채석을 하고 있다. 평일에는 09시부터 19시까지 덤프 트럭 등이 수시로 오가며 운영을 하고 있다. 토요일에도 일부 시간대 운영을 하고.. 일요일에는 휴무다. 촬영시, 협의에 따라 평일에는 나이트 촬영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데이 촬영도 가능하다. 평일 데이 촬영은 기본적으로 덤프트럭의 통행량도 상당히 많고, 소음과 먼지도 많아 촬영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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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산업단지
  • 원주시
채석장(광산)A구역
원주시 신림면 깊숙한 산 속에 위치한 채석장(광산) 현재 운영 중인 곳으로 산을 절개하여 채석을 하고 있다. 평일에는 09시부터 19시까지 덤프 트럭 등이 수시로 오가며 운영을 하고 있다. 토요일에도 일부 시간대 운영을 하고.. 일요일에는 휴무다. 촬영시, 협의에 따라 평일에는 나이트 촬영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데이 촬영도 가능하다. 평일 데이 촬영은 기본적으로 덤프트럭의 통행량도 상당히 많고, 소음과 먼지도 많아 촬영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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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산/계곡
  • 화천군
평화의 댐 하류 벌판 및 산길
평화의 댐 하류 부근에 위치해 벌판과 절벽 도로가 있는 곳이다. 일반적으로 물이 닿는 곳은 아니다.(그때 그때 장마철 강수량에 따라 틀림) 비포장 절벽 도로의 경우, 약 3~4KM이어져 있다. 다만, 겨울철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차량 진입이 매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겨울이 아닌 시기에도 버스는 물론, 4.5톤 트럭의 진입에도 상당히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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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건축
  • 고성군
천학정 추천
기암괴석 해안절벽 중턱에 위치한 천학정 천학정 내에서의 촬영에는 여건이 좋지 않을 것으로 사려되지만... 메인 사진과 같은 풍경 샷으로는 사극 촬영에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평지 주차장에서 천학정가지 이동은 계단(약 30단 정도)을 이용해야 한다. 강원도 해안가 촬영은 모두가 군사지역으로 군의 허가도 받아야 하기에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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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문화유산
  • 철원군
고석정 추천
지방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고석정 신라 때에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노닐던 곳이었다고 한다. 또한 조선시대에는 임꺽정의 아지트였다고 한다. 한탄강 한복판에 10여M정도 치솟은 기암 절벽들은  양쪽으로 펼쳐져 있다. 이러한 협곡은 국내에 유일한 곳이다. 협곡을 배경으로 올라 서 있을 수 있는 절벽을 찾았으나 협곡 위 평지 부분은 거의 연수원, 펜션, 음식점 등이 절벽 가까이로 들어 서 있었다. 또한 절벽이라고 하여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단지 일부 강가에서 3~5미터 정도 높이 기암의 중단 쯤에 올라 서 있을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평지에서 진입은 불가하고, 강가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서 올라가야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절벽 가까이에 현대식 구조물들이 들어 서 있지만... 강가에서 고석정 쪽을 향하는 뷰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사극 촬영도 충분히 가능 한 곳으로 사려된다. 관광지라 평지로 올라가면 많은 촬영필수 제반시설들이 밀집 해 있다. 단지, 전기의 경우, 평지에서 지선을 길게 늘려 계단을 타고 밑으로 내려야 할 것으로 사려된다. 배를 탈 수 있는 강줄기는 1.2KM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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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건축
  • 영월군
청렴포B 추천
단종이 유배 되었던 첫번째 유배지 청렴포 배가 있어야만 30여미터 정도의 강을 도강 할 수 있다. 어떤 식으로든 차량의 진입은 불가능한 곳이다. 사극 촬영시, 강 건너 수려한 절개지 부분이 있어 쓰임새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사려된다. 숲 내부 유배지 가옥과 숲 일원에 현대 구조물인 깔판이 일부 설치되어 있는데 사극 촬영시에는 솔잎 등으로 가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떠한 차량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지만, 컨셉에 따라 장점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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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건축
  • 영월군
청렴포A 추천
단종이 유배 되었던 첫번째 유배지 청렴포 배가 있어야만 30여미터 정도의 강을 도강 할 수 있다. 어떤 식으로든 차량의 진입은 불가능한 곳이다. 사극 촬영시, 강 건너 수려한 절개지 부분이 있어 쓰임새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사려된다. 숲 내부 유배지 가옥과 숲 일원에 현대 구조물인 깔판이 일부 설치되어 있는데 사극 촬영시에는 솔잎 등으로 가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떠한 차량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지만, 컨셉에 따라 장점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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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공터
  • 춘천시
산 절개지
야산 중턱의 절개지. 절개지 앞 부분이 약 1500여평 정도 된다고 한다. 로케이션지로부터 편의시설이 있는 가까운 곳(인근 강촌역 등)까지 차를 타고 10여분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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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산/계곡
  • 영월군
영월 폐광산 추천
본 DB에 소개 된 상동 광업소 맞은편에 위치 해 있는 폐광산의 모습이다. 수년 전, MBC<황금광시대>, 영화<귀향> 을 촬영했던 곳이다. 갱도는 6개가 있고, 산 꼭대기는 폭설로 인해 진입이 어려워 가지 못 했다. 폐광의 모습이 유적지 같다고 하여 인근에서는 유적지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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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강/하천
  • 삼척시
죽서루(12년11월)
강 옆 특색있는 절벽 위에 조선시대 누각이 위치해 있는 죽서루. 보물 213호. 예로부터 관동팔경의 하나로 꼽혀온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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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 산/계곡
  • 춘천시
춘천 알프스 벨리
 춘천알프스벨리 눈썰매장. 수영장과 구내식당,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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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하천
  • 정선군
동강 수미쉼터 앞
 동강로 수미쉼터 앞.  강과 산, 도로, 다리가 조화로운 풍경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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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산/계곡
  • 정선군
소금강로-화표주(화암2교)~몰운2리(제동교)
 소금강 옆 도로.  화암2교에서 몰운2리 제동교 사이에 이어지는 길.  강과 절벽 옆에 도로가 있는데 경치가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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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정선군
정암사(겨울 풍경)
정암사(겨울 풍경)   신라 선덕여왕 12년(서기 643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정암사 경내에는 적멸보궁과 보물 제 410호인 수마노탑, 천연기념물 제 73호인 열목어 서식지 등이 있다.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서 지성으로 기도하여 문수대성으로부터 불정골 치아사리(佛頂骨齒牙舍利)와 불가사(佛迦娑), 폐엽경(폐葉經) 등을 받고 돌아와 창건하였으며,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어 불상을 모시지 않은 절로서 유명하다. 경내에 있는 수마노탑은 수마노석을 다듬어 쌓아 올린 탑으로 탑심에는 사리, 불지절(佛指節), 불장주(佛掌珠), 염주, 폐엽경 등이 봉안되어 있다. 전설에 의하면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 들어가 수도하고 본국으로 귀국할 때 서해 용왕이 자장율사의 불도에 감화되어 용궁으로 초청하여 수마노석을 선물한 것으로 탑을 쌓았다.   * 출처 : 정선관광홈페이지 http://www.ariari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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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삼척시
영은사
  영은사   『삼화사사적』에 의하면, "삼화사 숲속에 삼층보탑이 있는데 약사삼불인 백·중·계 삼형제가 서역에서 돌로 만든 배를 타고 유력하다가 동해안에 이르러 제일 맏이는 흑연화(黑蓮花)를 들고 지금의 삼화사로 오니 흑연대(黑蓮臺)라 하고, 둘째는 청연(靑蓮)을 들고 지금의 지상사(지향사)로 오니 청연대(靑蓮臺)라 하고, 막내는 금연(金蓮)을 들고 지금의 영은사로 오니 금연대(金蓮臺)라 하였다."고 하는 창건 설화가 전한다. 그러나 역사적으로는 신라 진성여왕 5년(891), 혹은 892년에 범일 국사가 궁방산 아래 마전평에 절을 창건하여 궁방사(宮房寺)로 한 것을 영은사의 최초 창건으로 보고 있다. 명종 22년(1567)에 사명대사가 궁방사와 다소 거리가 있는 현위치에 절을 옮겨지어 운망사(雲望寺)라 하였다가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19년(1641) 벽봉 스님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그 후 순조 5년(1805) 봄에 화재로 인해 대웅보존을 비롯한 10여동의 건물이 전소되어 다음해에 당시 삼척 부사 심공저의 지원을 받아 중건하였다. 순조 10년(1810)에 학송스님이 석가여래삼존불을 봉안하였으며, 철종 6년(1855) 서암스님이 괘불을 조성하였다. 그 뒤 고종 1년(1864)에는 심검당을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영은사는 대웅보전을 위시하여 팔상전, 심검당과 설선당, 삼성각, 칠성각, 요사채 등의 건물들과 괘불, 부도 및 비 등의 많은 문화재가 남아 있으며, 산내 암자로는 대원암·삼성암 등이 있다.     문의전화 삼척시 문화공보실 : 033-570-3224 삼척시 근덕면사무소 : 033-572-3011 영은사 : 033-574-9300       * 출처 : 삼척문화관광 http://tour.samcheo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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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문화유산
  • 강릉시
등명락가사
  등명락가사   1. 소개 등명사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보면 강릉도호부 동쪽30리에 위치한다하며 등명이라는 명칭은 강릉의 등화와같은 존재이며 또한 서생들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삼경(심야)에 뒷산(괘방산)에올라 불을 밝히고 기도하면 과거에 급제한다하여 연유 하였다 한다. 현재 등명사는 폐찰이되고 락가사가 세워졌다. 락가사는 대웅전,극락전이있으며, 1977. 10. 16. 인간문화재 유근형 옹이 심혈을 기울여 청자로구운 오백나한상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특히 오백나한의 모습이 움직이는 듯 모습이 모두 달라 더욱 돋보인다.   2.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강동면 사무소 : 033-640-4604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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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강릉시
보현사
보현사   1. 소개 강릉에서 출발하여 대관령 쪽으로 달리다가 성산면 소재지를 지나 2km가량 가면 오른쪽으로 보광리로 가는 좁은 도로가 나타난다. 고속도로에서는 잘 보이지 않으므로 지나치기 쉽다. 이 갈림길에서 계곡을 끼고 포장길을 따라 약 4km가량 들어가면 보광초등학교가 있는 세갈래길에 이른다. 이 곳에서 왼쪽으로 포장도로(1km)따라 가다가 완만한 비포장 산길을 4km정도 올라가면 왼쪽에 보현사 입구의 부도 밭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절까지의 거리는 약 300m이다. 보현사의 창건에는 두 가지 설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는 신라시대에 불교 4보살 가운데 한 분인 보현보살이 직접 창건하였다는 설이며, 신라때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이 돌로된 배를 타고 천축국으로부터 강릉의 동남쪽에 위치한 남항진 해변에 당도하여 문수사를 세웠다고 하는데 이 문수사가 지금의 한송사지로 알려진 곳이다. 절이 완공되자 보현보살은 말하였다. "한 절에 두 보살이 함께 있을 필요가 없으니, 나는 활을 쏘아 화살이 떨어지는 곳을 새 절터로 삼아 떠나겠다." 보현보살이 신력으로 활시위를 당기자 화살은 멀리 날아 현재의 보현사 위치에 떨어져 이곳에 절을 창건하고 머물렀으니 이것이 보현사라는 것이다. 이에 비해 낭원대사의 창건설은 한 고승의 생애가 뒷받침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이 설을 따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창 경내의 낭원대사오진탑비(보물 제192호)를 참고하여 대사의 생애를 살펴보면 이 절의 창건자는 대사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낭원대사는 보현사를 크게 중창하고 참선도량을 이룩하여 이절을 사굴산문의 대표적인 선찰로 탈바꿈 시켰던 것이다. 낭원대사의 중창이후 이 절의 역사는 자세히 전해지지 않고 있지만 대관령을 분기점으로 하여 내문수도량 월정사와 함께 외보현도량의 명성을 이어 수행승의 요람으로 이어 왔다. 비록 자세한 사찰 연혁은 전하지 않고 있으나 입구에 있는 20여기의 부도가 절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산중사찰의 정적과 자연의 아름다움, 신앙과 수행의 주건을 갖춘 사찰로서 현재 보현사에는 대웅보전(문화재자료 제37호)을 비롯하여 영산전, 삼성각, 만월당, 범종각이 있으며 국가지정문화재로 보물 제191호 낭원대사오진탑과 보물 제192호 낭원대사오진탑비가 있다. 이 외에 20여기의 부도와 대웅전앞에 사자모형의 석물과 석탑이 있다.   2. 문의처 문화예술과 : 033-640-5118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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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문화유산
  • 고성군
천학정
 일출이 아름다운 동해를 바라볼 수 있는 정자   천학정   노송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에 자리잡고 있어 풍취가 뛰어나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77번지에 위치한 천학정은 서기 1931년에 한치응(韓致鷹)의 발기로 최순문, 김성운과 함께 건립한 것으로 정면 2칸, 측면 2칸, 겹처마 팔각지붕의 단층 구조로 지어졌다. 토성면과 죽왕면을 경계로 흐르는 문암천을 지나 1Km를 가면 교암리 마을 앞에 소나무가 우거진 조그만 산이 있는데 바로 이곳에 천학정이 있다. 동해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대(凌波臺)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천광(上下天光)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하여 천학정(天鶴亭)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이 고장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한다. 특히, 천학정의 일출은 가히 선경이라 할만하다. 지금도 봄, 여름, 가을에 동해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간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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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고성군
화암사
 높은 산세에 비해 진입로가 잘 갖추어져 있음 사찰 앞으로 동해 바다가 보임   화암사   신라 혜공왕(서기 769년)때 창건된 사찰로 천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화암사는, 창건 이후 5차례의 화재로 설법전 1동만이 원형을 보존하고 있었으나 1991년 제17회 세계잼버리 이 후 널리 알려지면서 사세가 크게 확장되었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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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철원군
한민족 예절 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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