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정보 바로가기

QUICK
MENU

홈으로

로케이션

제작신청

오시는길

TOP

본문

로케이션DB검색

검색 상세검색
인기검색어 강릉 바닷가 성당

93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db이미지

  • 종교시설
  • 문화유산
  • 양양군
휴휴암A 추천
바닷가 바로 앞에 사찰이 있고, 오래 된 역사의 석가모니 상이 바다 절벽에 등을 지고 서 있는 모습의 휴휴암. 사찰 어디에서도 바다가 보인다. 단지 사찰 내 중앙부가 현재 법적 분쟁 중이라서 철조망이 쳐 져 있다. 이 곳 역시 사찰의 전체적인 규모가 영화<신세계>에 나왔던 규모의 사찰은 아닌, 미니멀한 규모지만 부수 경관이 매우 좋다. 법당은 현재, 천일 기도 중이라 촬영을 할 수 없었지만...등명낙가사의 크기와 큰 차이가 없다. 차로 10여분 거리의 주문진읍에 촬영필수제반시설이 있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종교시설
  • 문화유산
  • 강릉시
등명낙가사
정동진 인근 괘방산 중턱에 위치한 사찰, 등명락가사 진입로 초입에는 넓은 주차장이 있으나, 사찰쪽으로 올라가는 300여미터의 길에는 대형차량의 진입이 자유롭지 못 할 것으로 사려된다. 메인 법당에서 원래는 바다가 보이나, 나무에 가려 일부만 보이는 형태다. 또한 산 중턱에 있는 오래된 절이라 부지가 넓지 못하고 전체적으로 계단형으로 되어있다. 법당 내부 또한 기도 중이라 촬영을 못 하였으나 촬영을 진행하기에는 매우 협소 할 것으로 사려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자연경관
  • 공터
  • 춘천시
산 절개지(강촌)
2013년 1월 겨울 눈 쌓인 동일 로케이션지 보기 http://www.gwfilm.kr/?c=newlocation&m=locationcombineView&cPage=3&topic=&topic2=&area=00020001&keyword=&seqNo=1384   강촌I.C인근의 야산 중턱의 절개지. 절개지 앞 부분의 공터는 약 1500여평 정도 된다. 절개지 앞 벌판은 완전 평지가 아닌, 약간의 경사가 있는 비탈 구간도 있다. 이 곳으로부터 촬영필수제반시설이 있는 곳은 강촌이고, 차로 10여분 나가야 한다. 위 1년여 전의 겨울 모습과의 달라진 점은 현재는 벌판에 무릎 높이의 잡초가 무성하다는 점이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산업지역
  • 산업단지
  • 원주시
채석장(광산)C구역
원주시 신림면 깊숙한 산 속에 위치한 채석장(광산) 현재 운영 중인 곳으로 산을 절개하여 채석을 하고 있다. 평일에는 09시부터 19시까지 덤프 트럭 등이 수시로 오가며 운영을 하고 있다. 토요일에도 일부 시간대 운영을 하고.. 일요일에는 휴무다. 촬영시, 협의에 따라 평일에는 나이트 촬영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데이 촬영도 가능하다. 평일 데이 촬영은 기본적으로 덤프트럭의 통행량도 상당히 많고, 소음과 먼지도 많아 촬영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산업지역
  • 산업단지
  • 원주시
채석장(광산)B구역
원주시 신림면 깊숙한 산 속에 위치한 채석장(광산) 현재 운영 중인 곳으로 산을 절개하여 채석을 하고 있다. 평일에는 09시부터 19시까지 덤프 트럭 등이 수시로 오가며 운영을 하고 있다. 토요일에도 일부 시간대 운영을 하고.. 일요일에는 휴무다. 촬영시, 협의에 따라 평일에는 나이트 촬영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데이 촬영도 가능하다. 평일 데이 촬영은 기본적으로 덤프트럭의 통행량도 상당히 많고, 소음과 먼지도 많아 촬영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산업지역
  • 산업단지
  • 원주시
채석장(광산)A구역
원주시 신림면 깊숙한 산 속에 위치한 채석장(광산) 현재 운영 중인 곳으로 산을 절개하여 채석을 하고 있다. 평일에는 09시부터 19시까지 덤프 트럭 등이 수시로 오가며 운영을 하고 있다. 토요일에도 일부 시간대 운영을 하고.. 일요일에는 휴무다. 촬영시, 협의에 따라 평일에는 나이트 촬영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데이 촬영도 가능하다. 평일 데이 촬영은 기본적으로 덤프트럭의 통행량도 상당히 많고, 소음과 먼지도 많아 촬영에 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자연경관
  • 산/계곡
  • 화천군
평화의 댐 하류 벌판 및 산길
평화의 댐 하류 부근에 위치해 벌판과 절벽 도로가 있는 곳이다. 일반적으로 물이 닿는 곳은 아니다.(그때 그때 장마철 강수량에 따라 틀림) 비포장 절벽 도로의 경우, 약 3~4KM이어져 있다. 다만, 겨울철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차량 진입이 매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겨울이 아닌 시기에도 버스는 물론, 4.5톤 트럭의 진입에도 상당히 어려움이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문화예술/관광
  • 고건축
  • 고성군
천학정 추천
기암괴석 해안절벽 중턱에 위치한 천학정 천학정 내에서의 촬영에는 여건이 좋지 않을 것으로 사려되지만... 메인 사진과 같은 풍경 샷으로는 사극 촬영에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평지 주차장에서 천학정가지 이동은 계단(약 30단 정도)을 이용해야 한다. 강원도 해안가 촬영은 모두가 군사지역으로 군의 허가도 받아야 하기에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자연경관
  • 문화유산
  • 철원군
고석정 추천
지방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고석정 신라 때에 진평왕이, 고려 때는 충숙왕이 노닐던 곳이었다고 한다. 또한 조선시대에는 임꺽정의 아지트였다고 한다. 한탄강 한복판에 10여M정도 치솟은 기암 절벽들은  양쪽으로 펼쳐져 있다. 이러한 협곡은 국내에 유일한 곳이다. 협곡을 배경으로 올라 서 있을 수 있는 절벽을 찾았으나 협곡 위 평지 부분은 거의 연수원, 펜션, 음식점 등이 절벽 가까이로 들어 서 있었다. 또한 절벽이라고 하여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단지 일부 강가에서 3~5미터 정도 높이 기암의 중단 쯤에 올라 서 있을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평지에서 진입은 불가하고, 강가에서 배를 타고 이동해서 올라가야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려된다.  절벽 가까이에 현대식 구조물들이 들어 서 있지만... 강가에서 고석정 쪽을 향하는 뷰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사극 촬영도 충분히 가능 한 곳으로 사려된다. 관광지라 평지로 올라가면 많은 촬영필수 제반시설들이 밀집 해 있다. 단지, 전기의 경우, 평지에서 지선을 길게 늘려 계단을 타고 밑으로 내려야 할 것으로 사려된다. 배를 탈 수 있는 강줄기는 1.2KM정도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문화예술/관광
  • 고건축
  • 영월군
청렴포B 추천
단종이 유배 되었던 첫번째 유배지 청렴포 배가 있어야만 30여미터 정도의 강을 도강 할 수 있다. 어떤 식으로든 차량의 진입은 불가능한 곳이다. 사극 촬영시, 강 건너 수려한 절개지 부분이 있어 쓰임새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사려된다. 숲 내부 유배지 가옥과 숲 일원에 현대 구조물인 깔판이 일부 설치되어 있는데 사극 촬영시에는 솔잎 등으로 가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떠한 차량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지만, 컨셉에 따라 장점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문화예술/관광
  • 고건축
  • 영월군
청렴포A 추천
단종이 유배 되었던 첫번째 유배지 청렴포 배가 있어야만 30여미터 정도의 강을 도강 할 수 있다. 어떤 식으로든 차량의 진입은 불가능한 곳이다. 사극 촬영시, 강 건너 수려한 절개지 부분이 있어 쓰임새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사려된다. 숲 내부 유배지 가옥과 숲 일원에 현대 구조물인 깔판이 일부 설치되어 있는데 사극 촬영시에는 솔잎 등으로 가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떠한 차량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곳이지만, 컨셉에 따라 장점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자연경관
  • 공터
  • 춘천시
산 절개지
야산 중턱의 절개지. 절개지 앞 부분이 약 1500여평 정도 된다고 한다. 로케이션지로부터 편의시설이 있는 가까운 곳(인근 강촌역 등)까지 차를 타고 10여분 나가야 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산업지역
  • 산/계곡
  • 영월군
영월 폐광산 추천
본 DB에 소개 된 상동 광업소 맞은편에 위치 해 있는 폐광산의 모습이다. 수년 전, MBC<황금광시대>, 영화<귀향> 을 촬영했던 곳이다. 갱도는 6개가 있고, 산 꼭대기는 폭설로 인해 진입이 어려워 가지 못 했다. 폐광의 모습이 유적지 같다고 하여 인근에서는 유적지라고도 불린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문화예술/관광
  • 강/하천
  • 삼척시
죽서루(12년11월)
강 옆 특색있는 절벽 위에 조선시대 누각이 위치해 있는 죽서루. 보물 213호. 예로부터 관동팔경의 하나로 꼽혀온 곳이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스포츠
  • 산/계곡
  • 춘천시
춘천 알프스 벨리
 춘천알프스벨리 눈썰매장. 수영장과 구내식당,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자연경관
  • 강/하천
  • 정선군
동강 수미쉼터 앞
 동강로 수미쉼터 앞.  강과 산, 도로, 다리가 조화로운 풍경을 연출한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교통시설
  • 산/계곡
  • 정선군
소금강로-화표주(화암2교)~몰운2리(제동교)
 소금강 옆 도로.  화암2교에서 몰운2리 제동교 사이에 이어지는 길.  강과 절벽 옆에 도로가 있는데 경치가 훌륭하다.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종교시설
  • 정선군
정암사(겨울 풍경)
정암사(겨울 풍경)   신라 선덕여왕 12년(서기 643년)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로 정암사 경내에는 적멸보궁과 보물 제 410호인 수마노탑, 천연기념물 제 73호인 열목어 서식지 등이 있다.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서 지성으로 기도하여 문수대성으로부터 불정골 치아사리(佛頂骨齒牙舍利)와 불가사(佛迦娑), 폐엽경(폐葉經) 등을 받고 돌아와 창건하였으며,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어 불상을 모시지 않은 절로서 유명하다. 경내에 있는 수마노탑은 수마노석을 다듬어 쌓아 올린 탑으로 탑심에는 사리, 불지절(佛指節), 불장주(佛掌珠), 염주, 폐엽경 등이 봉안되어 있다. 전설에 의하면 자장율사가 당나라 오대산에 들어가 수도하고 본국으로 귀국할 때 서해 용왕이 자장율사의 불도에 감화되어 용궁으로 초청하여 수마노석을 선물한 것으로 탑을 쌓았다.   * 출처 : 정선관광홈페이지 http://www.ariaritour.com/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종교시설
  • 삼척시
영은사
  영은사   『삼화사사적』에 의하면, "삼화사 숲속에 삼층보탑이 있는데 약사삼불인 백·중·계 삼형제가 서역에서 돌로 만든 배를 타고 유력하다가 동해안에 이르러 제일 맏이는 흑연화(黑蓮花)를 들고 지금의 삼화사로 오니 흑연대(黑蓮臺)라 하고, 둘째는 청연(靑蓮)을 들고 지금의 지상사(지향사)로 오니 청연대(靑蓮臺)라 하고, 막내는 금연(金蓮)을 들고 지금의 영은사로 오니 금연대(金蓮臺)라 하였다."고 하는 창건 설화가 전한다. 그러나 역사적으로는 신라 진성여왕 5년(891), 혹은 892년에 범일 국사가 궁방산 아래 마전평에 절을 창건하여 궁방사(宮房寺)로 한 것을 영은사의 최초 창건으로 보고 있다. 명종 22년(1567)에 사명대사가 궁방사와 다소 거리가 있는 현위치에 절을 옮겨지어 운망사(雲望寺)라 하였다가 임진왜란으로 전소되자, 인조 19년(1641) 벽봉 스님이 중건하고 절 이름을 영은사로 바꾸었다. 그 후 순조 5년(1805) 봄에 화재로 인해 대웅보존을 비롯한 10여동의 건물이 전소되어 다음해에 당시 삼척 부사 심공저의 지원을 받아 중건하였다. 순조 10년(1810)에 학송스님이 석가여래삼존불을 봉안하였으며, 철종 6년(1855) 서암스님이 괘불을 조성하였다. 그 뒤 고종 1년(1864)에는 심검당을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재의 영은사는 대웅보전을 위시하여 팔상전, 심검당과 설선당, 삼성각, 칠성각, 요사채 등의 건물들과 괘불, 부도 및 비 등의 많은 문화재가 남아 있으며, 산내 암자로는 대원암·삼성암 등이 있다.     문의전화 삼척시 문화공보실 : 033-570-3224 삼척시 근덕면사무소 : 033-572-3011 영은사 : 033-574-9300       * 출처 : 삼척문화관광 http://tour.samcheok.go.kr/
자세히보기

db이미지

  • 종교시설
  • 문화유산
  • 강릉시
등명락가사
  등명락가사   1. 소개 등명사는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보면 강릉도호부 동쪽30리에 위치한다하며 등명이라는 명칭은 강릉의 등화와같은 존재이며 또한 서생들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삼경(심야)에 뒷산(괘방산)에올라 불을 밝히고 기도하면 과거에 급제한다하여 연유 하였다 한다. 현재 등명사는 폐찰이되고 락가사가 세워졌다. 락가사는 대웅전,극락전이있으며, 1977. 10. 16. 인간문화재 유근형 옹이 심혈을 기울여 청자로구운 오백나한상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특히 오백나한의 모습이 움직이는 듯 모습이 모두 달라 더욱 돋보인다.   2.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강동면 사무소 : 033-640-4604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자세히보기
검색

하단

  • 트위터 바로가기
  • 페이스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