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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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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공원/휴양림/산책로
  • 강릉시
아들바위 공원
 해변가에 기암괴석이 특징 바위들 사이로 나무 데크 설치     1. 소개 일억오천만년전 쥬라기 시대에 바다 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한여 지상에 솟은 바위로 옛날 노부부가 백일기도후 아들은 얻은 후로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기도를 하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전설이 있어 신혼부부가 즐겨 찾는 곳이다.   2.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주문진읍사무소 : 033-640-4629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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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문화유산
  • 강릉시
주문진 등대
1. 소개 주문진항은 항내 수 면적이 21만㎡ 크기인 연안항으로 예전엔 오징어▶명태▶꽁치▶무연탄▶경유 등이 주로 반입되고, 규사가 주로 반출되는 등 동해안 유수의 어업전진기지로 호황을 누렸었다. 이곳에 여객▶화물선이 처음 입항한 것은 1917년으로 부산∼원산간을 운항하는 기선의 중간 기항지가 되면서부터이다. 강원도 중부지역은 특별히 발달된 항구가 없어 다른 지역에 비해 등대가 늦게 설치된 편인데 주문진등대는 1918년 3월 20일(조선총독부고시 61호) 강원도에서는 첫 번째로 세워졌다. 백원형연와조로 건조된 이 등대의 등탑은 최대 직경3m, 높이 10m으로 외벽엔 백색의 석회 몰타르가 칠해져 있다. 이러한 벽돌식구조의 등대는 우리나라 등대건축의 초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건축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등대불빛은 15초에 한번씩 반짝이며 37㎞ 거리에서도 볼 수 있다. 주문진등대는 한국전쟁 때 파손됐다가 1951년 복구되었다.   2. 문의처 주문진항로표지관리소 : 033-662-2131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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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건축
  • 강릉시
경포대(호)
경포대   지정번호 : 지방유형문화재 제6호 소재지 : 강릉시 저동 94 지정일 : 1971년 12월 16일 시대 : 조선시대(중종 3년) 소유자/관리자 : 국유/강릉시(문화예술과) 재료 : 목조와즙규모/수량 : 정면 5칸, 측면 5칸, 단층팔작지붕, 이익공양식   1. 소개 경포대(鏡浦臺)는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로 고려 충숙왕13년(1326) 강원도 안렴사(按廉使) 박숙(朴淑)이 현 방해정(放海亭) 뒷산 인월사(印月寺) 옛 터에 처음 지었던 것을 중종 3년(1508) 강릉부사 한급(韓汲)이 현 위치로 이전한 후 영조 18년(1742) 부사 조하망(曺夏望)의 중수를 비롯한 수차례의 중수가 있었다. 앞면 5칸 · 옆면 5칸 규모로 단층겹처마 팔작지붕(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고, 경포호를 바라보는 정면의 모서리에 2층 누대를 꾸며 상좌(上座)의 자리를 만들어 입체면의 모양을 하고 있다. 이익공양식에 2고주 5량 가구(架構 - 여러 재료를 결합하여 만든 구조)이며, 연등천장으로 되어 있다. 대호(臺號)인 「경포대」(鏡浦臺)의 전자액(篆字額)은 유한지(兪漢芝), 해서액(楷書額)은 이익회(李翊會)의 글씨이고, 정자안의 「第一江山」은 주지번(朱之蕃)또는 미불의 글씨라 전하나 확실치는 않다. 누대 천장에 율곡선생이 10세에 지은 ‘경포대부’(鏡浦臺賦)를 비롯하여 숙종의 어제시(御製詩 - 왕이 직접 지은 시)와 여러 명사들의 기문(記文), 시판(詩板)등이 걸려있다. 경관을 감상하기에 좋은 위치에 맞추어 높낮이를 설정하고, 다양한 행사에 따라 공간을 나누며, 시각의 연속성이 요구되는 곳에 적절히 공간 형태를 부여한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2. 문의처 문화예술과 : 033-640-5119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경포호   1. 소개 경포호는 경포대를 중심으로 호반에 산재한 역사적 누정(경포대, 해운정, 경호정, 금란정, 방해정, 호해정, 석란정, 창랑정, 취영정, 상영정)과 경포해변 및 주변에 울창한 송림지대를 일괄하여 일컫는다. 옛날에는 둘레가 12km나 됐다고 하나 지금은 4km 정도이다. "수면이 거울과 같이 청정하다"해서 경포라 하였다. 일명 군자호(君子湖)라고 전하는 것은 인간에게 유익함을 주는 데에서 붙여졌다. 호수에는 잉어, 붕어, 가물치, 새우, 뱀장어 등 각종 담수어가 서식하고 각종 철새들의 도래지이다. 그리고 부새우가 많이 잡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입맛을 돋워 주고 있다. 또한 적곡(積穀) 조개가 나는데 흉년이 드는 해는 많이 나고 풍년이면 적게 난다고 해서 이름 지어졌다. 민초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이며, 시인 묵객들이 풍류를 즐겼던 곳을 고스란히 간직한 경포호는 달과 애환을 같이 했다. 그리고 명주의 옛 도읍지가 바로 지금의 경포호 자리였다고 전하기도 한다.   경포대에서는 다섯 개의 달을 볼 수 있다. 하나는 하늘의 달이요, 둘은 호수의 달이요, 셋은 바다의 달이요, 넷은 술잔의 달이요, 다섯은 님의 눈에 비친 달이 자리 잡는다.   옛날 이곳에 모녀(母女)가 살았는데 하루는 노승이 시주를 청하니 철이 없고 성질이 괄괄한 딸이 인분을 떠서 노승이 들고 있는 쪽박에 던졌다. 노승은 아무 말 없이 그것을 받아 들고 돌아섰는데 이 사실을 안 어머니가 허겁지겁 노승을 쫓아가 딸의 무례함을 사과했더니 『너의 집 문 앞에 키가 넘도록 물이 차리라 어서 몸을 피하여라』라는 말을 남기고 노승은 온데 간데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해질 무렵이 되니 노승의 말대로 명주도읍지의 일부가 물바다로 변하면서 많은 가축이 떼죽음을 당했다. 물을 피하여 달아나던 어머니가 문득 집에 있는 딸 생각이 나서 물을 헤쳐 집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몸이 굳어 만들어진 애미바위가 호수 한 가운데 있다. 또한 옛날 경포호 자리에 큰 마을이 있었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최부자가 이 마을에 살고 있었다. 한번은 도사(都事 : 지금의 군수)가 사람을 보내어 동냥을 청하니 욕설을 퍼붓고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이 소리를 전해들은 도사는 끓어오르는 분을 참고 자신이 중으로 변장하고 최부자 집을 찾아 시주를 청했더니 최부자는 시주 대신 도사를 동구 밖의 나무에 묶어 놓았다. 그런데 최부자집 문 앞에는 여전히 시주를 청하는 도사가 서 있지 않는가? 최부자는 화가 나서 『저 중놈에게 인분 한줌을 주어서 내 쫓아라』하고 소리 쳤다. 심부름꾼이 최부자의 말대로 하였더니 갑자기 천지가 진동하면서 물이 솟아올라 마을이 호수로 변하고 최부자집 곡간에 쌓아 두었던 곡식들이 모두 조개로 변했다고 한다. 지금도 경포호에서 나는 조개를 적곡(積穀) 조개라고 부른다.   2.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관광사업추진단 : 033-640-5904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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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릉시
사근진 해변
소재지 : 강릉시 안현동 5 - 1 문의처 : 경포동주민센터 033-640-4620 면적 : 24,000㎡ 욕장길이(km) : 600m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매년 7 ~ 8월중 09:00 ~ 24:00   안현동에 있으며 길이 600m, 2만4천㎡의 백사장으로 경포해변과 붙어 있다. 옛날 삼남지방에서 사기를 팔러 왔던 사람이 이곳에 눌러 앉아 생활하면서 조그마한 배 한 척으로 고기도 잡고 사기도 팔았다하여 “사기장사가 살던 나루”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변에는 민박, 여관, 호텔 등 숙박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또한 경포다이브리조트[☏033-644-2772]가 있어 사근진 바다속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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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성군
공현진 해변
 번화하지 않은 한적한 해변   공현진 해변   국도7호선 상에 위치한 해변으로서 교통이 편리하고 깨끗한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조용한 해변으로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겨찾는 곳으로 1989년 7월 개장되어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개방되며, 주변에 공현진항이 있어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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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부두/항만
  • 고성군
공현진 항
 번화하지 않은 한적한 느낌의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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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성군
송지호 해변
 번화하지 않은 한적한 느낌의 해변   송지호 해변   화진포해변과 성분이 같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연간 수십만명의 피서객이 찾아오는 곳으로 수심이 낮고 깨끗한 백사장 전면으로 주위의 경관이 수려한 죽도가 동해바다위에 놓여있다. 주변 송지호와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져 풍광이 수려할 뿐 아니라 민박등 숙박시설의 이용이 편리하여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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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성군
봉수대 해변
 번화하지 않은 한적한 해변     봉수대 해변   국도7호선 옆을 따라 위치하고 있어 곧바로해변 백사장에 발을 내디딜 수 있는 곳으로 고성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1997년 미개발 해안을 해변으로 개발한 곳으로 다른 해변에 비해 깨끗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아름다운 해변으로 조성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곳이며 여름철에는 오토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어 알뜰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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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문화유산
  • 고성군
천학정
 일출이 아름다운 동해를 바라볼 수 있는 정자   천학정   노송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에 자리잡고 있어 풍취가 뛰어나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77번지에 위치한 천학정은 서기 1931년에 한치응(韓致鷹)의 발기로 최순문, 김성운과 함께 건립한 것으로 정면 2칸, 측면 2칸, 겹처마 팔각지붕의 단층 구조로 지어졌다. 토성면과 죽왕면을 경계로 흐르는 문암천을 지나 1Km를 가면 교암리 마을 앞에 소나무가 우거진 조그만 산이 있는데 바로 이곳에 천학정이 있다. 동해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대(凌波臺)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천광(上下天光)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하여 천학정(天鶴亭)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이 고장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한다. 특히, 천학정의 일출은 가히 선경이라 할만하다. 지금도 봄, 여름, 가을에 동해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간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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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부두/항만
  • 고성군
아야진항
 번잡하지 않은 한적은 느낌의 항구   아야진항   아야진항구는 특이하게 두곳으로 나뉘어져 있고 항구주변 바닷가에는 바위가 많아 낚시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바위에 파도가 부딪힐때 그 모습은 한폭의 그림과도 같아 관광객이 자주 찾고 있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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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고성군
천학정
천학정   노송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에 자리잡고 있어 풍취가 뛰어나다.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77번지에 위치한 천학정은 서기 1931년에 한치응(韓致鷹)의 발기로 최순문, 김성운과 함께 건립한 것으로 정면 2칸, 측면 2칸, 겹처마 팔각지붕의 단층 구조로 지어졌다. 토성면과 죽왕면을 경계로 흐르는 문암천을 지나 1Km를 가면 교암리 마을 앞에 소나무가 우거진 조그만 산이 있는데 바로 이곳에 천학정이 있다. 동해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기암괴석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위에 건립되어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 청간정과 백도를 마주 바라보고 북으로는 능파대(凌波臺)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천광(上下天光) 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하여 천학정(天鶴亭)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넘실거리는 푸른바다를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근심 걱정이 일시에 사라지고 드넓은 동해의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어 이 고장사람들의 편안한 쉼터이기도 한다. 특히, 천학정의 일출은 가히 선경이라 할만하다. 지금도 봄, 여름, 가을에 동해바다를 찾는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간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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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양양군
물치항,해변
물치항, 해변   양양군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항구로써 해안선을 눈으로 느낄 수 있으며, 인근 물치해수욕장이 있어 여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저렴하고 싱싱한 활어회맛을 느낄 수 있는 회센타가 있으며 물치항을 알리는 쌍둥이 등대가 물치항을 찾는 관광객을 맞이한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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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정암 해변
정암 해변   설악해변을 막 지나면 시원스러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 바로 정암해변으로 면적이 작아 야영은 불가능하지만 경치가 아름다워 지나는 이의 발길을 잡기에 충분한 곳이다. 인근에는 예쁜 숙박시설과 활어센타 등이 있으며, 낙산사, 진전사, 둔전계곡 등도 둘러볼만 하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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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설악 해변
설악해변   양양에서 북쪽으로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번 국도상과 접해있어 연중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쉼터 역할을 하는 곳으로 설악산을 여행오는 관광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활어판매장이 있어 연중 싱싱한 활어회를 먹을 수 있으며, 해안선 길이와 폭이 적당하여 가족단위 해변으로서 제격이다. 텐트야영이 가능하고, 인근에는 낙산사, 낙산해변, 진전사, 둔전계곡등이 위치해 있어 문화관광코스로도 좋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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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낙산 해변
낙산해변   매년 여름 전국 각지에서 100만 인파가 다녀가는 강원도의 대표적인 해변중에 하나로 백사장 길이가 1,810m에 달하며 깨끗한 모래와 수질로 수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주변에는 빽빽이 들어선 송림이 많고 편의시설들이 많아 젊은이들이 특히 선호하는 곳으로 바나나보트, 수상오토바이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천년고찰 낙산사가 인근에 있어 문화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낙산사 의상대에서 맞이하는 일출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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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오산 해변
오산해변   드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숲을 자랑하며, 백사장내 텐트야영이 가능해 가족단위 여행지로 좋으며, 인근에는 오산리 신석기시대 유적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오산리선사유적전시관이 2006년 7월초 임시개관예정으로 있어 볼거리를 더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동호리해변, 낙산해변, 낙산사등이 있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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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동호 해변
 동호해변   2005년도부터 민박요금예고제를 실시하는 마을로 민박요금에 대해 일정한 가격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해변 운영기간중 날씨가 좋은 날은 옛조상들이 고기잡던 방식인 멸치후리기에도 무료로 참가하여 잡은 생선을 가져갈 수 있어 맛있는 매운탕도 직접 해먹을 수 있다. 동네에서는 감자체험도 가능해 학생들에게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며, 인근에는 오산선사유적전시관, 낙산사, 하조대등이 있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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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바닷가
  • 양양군
38선 휴게소,기사문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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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동산 해변
동산 해변   동산항이 연접해 있어 활어회등 싱싱한 해산물을 먹을 수 있고, 7번국도상에 접해있어 맑은 물과 백사장을 좋아 하는 피서객들이 주로 찾고 있다. 인근에는 동산항, 죽도, 남애항 등이 있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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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양군
죽도 해변
죽도 해변   죽도해변 옆에는 예전에는 섬이었으나 지금은 육지와 연결된 둘레 1㎞, 높이 53m의 죽도가 있는데 정상에는 죽도정이 있어서 바다 풍경을 둘러보기에 좋고 일출 또한 아름답다. 인근에는 동산항, 남애항 등이 있다.   * 출처 : 양양관광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site/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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