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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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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정선군
해피스테이션기차펜션
 해피스테이션기차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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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정선군
구미정
  구미정   정선군 임계면 봉산리 남한강 상류인 임계천변에 소재해 있는 구미정은 조선 숙종때 사정 공조참의를 역임하던 이자가 당시 노론파로 사색당파 싸움에 실망과 회의를 느껴 관직을 사직하고 정선에 내려와 은거생활을 하던 중 거처하는 마당 앞에다 선조의 호를 따 수고당을 건축하여 여기에서 문집 편찬으로 소일하였으며 임계 천변에 구미정을 건축하고 한가한 때에는 이곳에 나와 한시를 읊으며 피서와 풍류를 즐겼다고 하는데 이 구미정에 앉아 언덕아래 자연경관을 관망하면 9가지 풍치의 미를 볼 수 있다 하여 구미정이라 불려지고 있다.   * 출처 : 정선관광홈페이지 http://www.ariari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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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정선군
숙암계곡
 숙암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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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평창군
백룡동굴
백룡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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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동해시
무릉계곡 (선녀탕, 학소대)
무릉계곡   신선이 노닐었다는 무릉계곡명승지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우는 무릉계곡명승지는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계곡으로 수많은 기암괴석과 절경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마치 현존하는 선경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태고의 신비와 전설 속에 무릉계곡명승지는 이 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한 관광명소이다. 고려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천은사의 전신인 용안당에 머물며 〈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 조선 선조때에 삼척부사로 재직 하고 있던 김효원이 제명하였다고 한다. 기암괴석이 즐비하게 절경을 이루고 있어, 마치 선경에 도달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무릉계는 수많은 관광객을 도취시키며, 많은 전설과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유서 깊은 명승지로, 1977년 국민관광지 제1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전기 4대 명필가의 한 사람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삼척부사나 토포사들의 이름이 각각 10명 이상 새겨져 있다.   * 출처 : 동해관광홈페이지 http://www.dhtou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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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문화유산
  • 동해시
두타산성
두타산성   이 산성은 동해시 삼화동과 삼척시 미로면 고천리, 하장면 번천리 사이에 자리 잡은 두타산(1362.7m)의 북쪽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산성과 관련된 문헌을 살펴보면,〈세종실록(世宗實錄)> 지리사에는 "두타산석성(頭陀山石城)은 부(府)의 북쪽에 있다. 둘레가 1,518보(步)(2760m)이며, 안에 세 골짜기의 물이 함께 흘러서 하나의 내(川)를 이루었는데 사철 마르지 않는다."라고 기록되어 있고, 흥지원서에는 "두타산성은 부(付) 서쪽 40리에 있다. 석축(石築)으로 둘레가 8725척(2644m), 높이 6척(1.8m)이며 태종13년(1413)에 축성하였으며 후에 왜구들이 성을 함락시켜 성 안의 사람들을 죽였다고 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중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에는 "두타산성은 서쪽 45리에 있다. 태종13년에 토축(土築)하였으며 둘레 8725척(2644m), 높이 8척이다. 후에 왜구들이 함락시켰다. 지금은 폐지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 이후 1942년에 발간된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朝鮮寶物古蹟調査資料)>에는 "북삼면 삼화리, 두타산 국유림, 삼척의 남북 약사리, 삼화사의 남북 약일리, 두타산의 산정(刪定)에서 중복(中腹)에 걸친 고성으로서 주위 약 삼천간(三千間)(5,454m). 대부분이 붕괴하여 북면은 성벽을 잃음. 일만에 태종 삼년의 축조 왜구래 침함지라고 전함"이라 하였고, 〈전국유적목록(全國遺跡目錄)>에는 "북평면 삼화리, 국유, 삼보의 적사리 삼화사의 서북방 적일리 두타산이라 하였다. 〈임란유적총람>에는 〈삼국유사>에 의하면 1414(조선 태종 14년)에 축성한 고성으로 임란에는 성남안동에서 남하해 들러오는 일본의 주력부대에 의해 함락된 곳으로 천해의 지세를 이용하여 부분적으로 석축이 남아있다. 고려 충렬왕 때 이승휴(李承休)가 파직당하고 이곳에 은거 동안거사(動安居士)라 칭하며 〈제왕운기(帝王韻紀)>를 집필했다고 전하며, 또 임란 시 3일간 격전 끝에 요기의 비밀통로를 적에게 주설 함락되었다 한다."고 하였다. 현재 삼화사를 지나 계곡을 따라 약 1.5km쯤 가면 왼편으로 산성 입구로 오르는 등산로가 있는데 지형으로 보아 이곳이 과거에도 산성으로 드나들던 출입구였던 것으로 보여진다. 이곳에서 급경사가 진 산비탈 길을 427m 정도 올라가면 두타산성 입구가 있다.   * 출처 : 동해관광홈페이지 http://www.dhtou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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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망상해수욕장   지정 : 1977. 3. 17 국민관광지 제2호로 지정 길이 : 연장 2km 수심 : 100에 이르기까지 1.5m 깊이를 유지 야영장 : 41,760㎡(12,600평), 최대 20,000명 수용   드넓은 백사장과 얕은수심, 전국제1의 청정수역을 자랑하며 가족단위 피서객들에게 인기. 천평의 야영장, 2천5백평의 주차장을 포함, 상하수도 시설, 관리사무소 등의 기반시설과 망상오토캠핑리조트, 호텔, 민박, 상가 등의 편의시설 구비. 울창한 송림을 뒤로 해안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깨끗한 백사장과 맑고 얕은 수심의 동해안 제1의 해변. 은빛 모래를 밟으며, 드넓은 수평선을 바라보며, 밀려오는 해풍에 가슴을 열고 드넓은 동해의 품에 안겨 가슴 속까지 시원함을 느껴볼 수 있다.   * 출처 : 동해관광홈페이지 http://www.dhtou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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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동해시
묵호등대공원 (해양문화공간)
묵호등대공원 (해양문화공간)   묵호등대, 출렁다리   시원한 동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묵호등대는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휴게시설들이 연중 개방되어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동해시 묵호동 산중턱에 위치(해발고도 67M)하고 있으며 시원한 동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절경을 자랑하는 묵호등대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1968년 제작된 영화 “미워도 다시한번(감독 : 정소영)”의 촬영지로 유명하며 2003년 5월에는 이를 기념하여 “영화의 고향”기념비가 세워져 있어, 관광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한여름밤 묵호항 일대를 오가는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분주한 움직임과 불빛들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등대의 역할과 역사를 배울수 있는 등대홍보관과 외부소공원의 휴게시설 등이 연중 개방되어 있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 출처 : 동해관광홈페이지 http://www.dhtour.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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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 동해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망상 오토 캠핑장   울창한 송림과 비치빛 파도가 있는 꿈과 낭만의 캠핑장. 자연친화적인 레저공간으로써 자동차를 이용한 가족단위 사계절 국민관광 휴양시설이다. 국내 최초로 조성된 자동차전용캠핑장으로 울창한 송림과 깨끗한 백사장, 맑은 비취빛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친화적 레저공간으로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2002년 제 64회 FICC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2002. 5. 16 ~ 5. 27)가 열린 곳이다. 망상오토캠핑리조트는 오토캠프장, 캐라반(일명 캠핑카), 캐빈하우스(통나무집), 아메리칸코테지(목조연립형주택) 등의 친환경적이며 자연경관 보존형 시설을 중심으로 조성된 상설 캠프장에서 자동차와 텐트, 목조 숙영시설을 이용하는 가족단위의 새로운 신레저 문화활동 공간이다. 해변과 함께 가족단위 휴양은 물론이고 기업체 및 단체 대학생들의 연수나 M/T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또한, 시설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공동취사장, 공동화장실 및 샤워장, 코인 세탁기, 매점 및 휴게식당, 카페테리아, 클럽하우스, 놀이터, 해림정(팔각정자), 산책로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조성되어 있어 어느 휴양지에서도 느끼지 못하는 즐거운 휴식과 다양한 레저 활동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동해안 제일의 명사십리와 울창한 송림을 뽑내는 망상해변 일원에 국제적 기준에 의한 자동차전용캠프장으로 조성되었으며 특히 이곳은 2002년 제 64회 세계캠핑캐라바닝동해대회를 계기로 자연친화적인 레저공간으로써 자동차를 이용한 가족단위 사계절 국민관광 휴양시설이다.   * 출처 : 동해관광홈페이지 http://www.dhtour.go.kr/  * 관련사이트 : 망상오토캠핑리조트 http://www.campingkore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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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동해시
추암해수욕장
  추암해변   동해시와 삼척시 경계해안을 중심으로 하여 동해안의 삼해금강이라고도 불리우는 곳으로 현재 근린공원을 조성 추진중이며 “97한국관광공사의 겨울철 가볼만한곳 10선”에 선정되기도한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이다. 미묘한 해안절벽과 함께 그리움이 배인 촛대바위 그리고 크고 작은 바위섬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동해의 거세고 맑은 물이 바위를 때리는 여운과 잘게 부서진 백사장이 아름다운 추암해변은 동해고속도로를 벗어나 7번국도를 따라 삼척을 향하다 보면 효가사거리를 만나는데 직진하여 4.8km를 더 달리면 주유소가 있고, 대형 안내광고탑을 좌회전하여 조금 들어가면 추암이 나선다. 해금강 해변이라고도 불리는 추암행 버스는 동해에서 1일 7회 운행하는 탓이라 그런지 한적함을 볼 수 있다. 가족피서지로 적합한 해금강 해변에는 볼거리 만 큼이나 넉넉한 오징어, 멍게, 소라, 해삼, 광어등 해산물이 풍부한 장점이 있다. 뛰어난 경승지로 해금강이라 불려 왔으며 조선 세조때 한명회가 강원도 제찰사로 있 으면서 그 경승에 취한 나머지 능파대라 부르기도 했었던 추암은 발길 닿는 것이 몇 년전만 해도 불가능했던 일이라 그런지 곱고 한적한 해변이다.   * 출처 : 동해관광홈페이지 http://www.dhtour.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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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양구군
제4땅굴
 제4땅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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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양구군
방산자기박물관
방산자기박물관   도자기생산지로서 양구 방산면은 이미 고려시대 이래로 주목받는 곳이였으며, 조선시대에는 경기도 광주 분원에 원료를 공급하였던 곳으로 광주분원의 기술과 조형미가 이식된 곳이기도 하다. 방산면 일대 도요지 지표조사 결과 40기의 가마터가 확인되었으며 그 지역은 양구군내 現 방산면 소속의 장평리, 칠전리, 현리, 송현리, 오미리, 금악리 등 6개 지역과 인접한 양구읍의 상무룡리 1개 지역을 포함한 총 7개 지역이다. 장평리에서는 7기, 칠전리 5기, 현리 4기, 송현리 7기, 금악리 4기, 오미리 4기, 상무룡리 9기 등 총 40기가 확인되었다. 약 7개 지역에서 백자를 제작할 때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원료를 확인하였다. 조선후기 왕실 분원에서 생산되던 백자원료의 주요 공급처 가운데 하나가 양구군이었으므로 원료 수급 관계를 통한 광주 분원백자와의 연관성을 알려준다. 실제로 양구에서 채집되는 백자, 청화백자 등은 특히 조선후기 분원백자와의 조형적으로 상호관계가 매우 높다. 6.25이전까지도 요업이 계속되었던 곳으로 조선~근대로 이행하는 시기 우리나라 근대도자 산업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양구 방산의 백자생산역사 600년을 정립하는 이 전시관에서는 조선왕조의 마지막 관요 분원리 청화백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왕실백자를 서민에게도 확대하였던 조선백자의 마지막 꽃, 방산 청화백자 항아리를 중심으로 질 좋은 양구백토가 빚어놓은 하얀 조선백자의 빛과 그 흐름을 펼친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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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양구군
박수근미술관
박수근 미술관   박수근 선생은 이름없고 가난한 서민의 삶을 소재로 '인간의 선함과 진실함'을 그리고자 일생을 바친 화가다. 그는 단순한 형태와 선묘를 이용하여 대상의 본질을 부각시키고, 서양화 기법을 통해 우리 민족적 정서를 거친 화강암과 같은 재질감으로 표현해 냄으로써 한국적인 미의 전형을 이루어냈다. 우리 민족의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던 그는 소박한 아름다움을 구현한 서민화가이자 20세기 가장 한국적인 화가로 평가받고 있다. 박수근 선생의 작품들을 '화강암 마티에르(질감)'를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한다. 선생의 그림들에서 전반적으로 보이는 느낌은 화강암의 거친 느낌 위에 민초들의 삶을 모던한 붓터치로 묘사한 것을 볼 수 있다. 박수근미술관에 오면 바로 이 '화강암 마티에르'를 건축미술에 반영했다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화가의 고향인 강원도 양구군 박수근 선생 생가 터에 200여 평 규모로 건립된 양구군립 박수근미술관은 작가의 예술관과 인생관을 기리는 동시에 지역 대표 문화공간이 되고자 한다. 이에 박수근 선생의 삶과 예술을 연구, 재조명하고 전시, 교육, 출판 사업 등의 활동을 펴나갈 예정이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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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양구군
국토정중앙천문대
국토 정중앙 천문대   국토정중앙천문대는 우리 국토의 정중앙인 강원도 양구에 위치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영토는 헌법 제3조에 의하면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라고 정의되어 있다. 이 정의에 따라 동서남북 네개의 극지점을 정할 수 있고 그 극지점에서 사각형을 그렸을 때, 바로 이곳 강원도 양구군 도촌리가 우리 국토의 정중앙이 되었다. 우리 국토의 정중앙인 양구는 또한 청정지역으로 소문나 있다. 이러한 청정지역에서 보는 밤하늘의 세계는 우리나라 어느 곳 보다도 환상적이다. 또한 우리 국토의 정중앙에서 하늘을 본다는 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 되겠다. 국토정중앙천문대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80cm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그 외에도 여러 대의 망원경들을 보유하고 있다. 1,2층의 체험전시공간에서는 국내 어느 과학관에서도 볼 수 없는 최신의 천문학 내용들을 접해볼 수 있다. 56석 규모의 천체투영실은 디지털 천체투영기를 이용해 환상적인 과학 영상물을 보거나 가상의 밤하늘을 보며 별자리를 공부해볼 수 있다. 보유장비에는 80cm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 7인치 TMB APO, 9.25인치 셀레스트론 XLT, 200mm 빅센 VMC200L, 115mm 빅센 ED-115S, 대구경쌍안경, 90mm 굴절, 10X50 쌍안경, 7X50 쌍안경이 있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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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구군
한반도섬
 한반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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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구군
후곡약수터
후곡약수터   동면 소재지에서 263번 군도로부터 약 1.2km지점 대암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후곡 약수터는 철분과 불소가 많이 들어 있고 탄산가스가 풍부하여 위장병에 특효이며 피부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인근보다 1m정도 깊은 곳에 위치한 약수정에는 두개의 샘이 나란히 있으며 철분 성분으로 인하여 바닥이 붉게 물들어 있는데 탄산성분으로 인하여 매우 짜릿한 이 약수로 밥을 지으면 푸른빛이 감돌아 신비함을 더하고 있다. 위장에 좋은 탄산이온, 규산이온 및 치아건강에 좋은 불소성분을 많이 함유한 양질의 광천수로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함께 관광 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이 곳은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확충되고 있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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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구군
펀치볼
펀치볼   한국전쟁당시 유엔군에 의해 punch bowl(화채그릇)처럼 생겼다하여 펀치볼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양구군 해안분지는 주위가 모두 해발 1,000m를 넘는 고지들로 인하여 피의능선 전투전적비, 도솔산 전투전적비, 가칠봉지구 전투전적비등 당시의 처절했던 전쟁상황과 조국을 위하여 숨져간 젊은 학도들의 넋을 달래는 전투전적비가 있으며 근처에 제4땅굴, 을지전망대, 북한관, 전적비, 전쟁기념관등 안보관광지가 국민 안보교육장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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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구군
파서탕
파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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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양구군
양구 생태식물원
  생태 식물원   양구지역은 식물상이 풍부한 북방계 식물의 남한계선을 연결하는 금강산과 설악산의 인근에 위치하여 중부 이남 지역과 다른 식물상을 나타내며 양구 지역에서만 분포하는 개느삼, 당버들 등의 특산식물이 보고되고 있어 식물지리학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양구군의 동면과 해안면, 그리고 인제군 서화면의 경계에 위치한 대암산은 대우산과 함께 1973년 천연보호구역(제246호)으로 지정되었으며, 대암산의 서북사면 1,200m 지점에는 남한에서 유일한 고층습원인 용늪이 존재한다. 습원은 지속적인 수분이 유지되어 보통의 육상식물의 생육에 적합하지 않으며, 용늪과 같은 고층습원의 경우 고습. 한랭한 기후 조건하에서 형성되어 빈영양성이 강하게 나타나 동일 고도의 고산 식물상과 구분되는 독특한 식물군집구조를 보여준다. 또한 용늪은 1997년 습지 보전을 위한 국제 협약인 ‘람사협약(the Ramsar Convention on Wetlands)’에 의해 ‘람사습지’로 등록되어 경관가치와 함께 학문적인 중요성 또한 매우 크다. 이러한 대내외의 관심은 양구군 지역이 청정하고 자연생태보존이 비교적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양구 대암산 중심의 인근 지역은 우리나라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고층 습원으로 희귀 및 멸종 위기 식물과 특산식물이 분포하는 곳으로 생태관광, 자연환경 교육 자원으로서 그 가치가 높다. 양구에서는 고층 습원지역(용늪)을 포함한 대암산, 대우산, 백석산, 사명산 그리고, DMZ와 민통선지역의 자연생태와 식물자원에 대하여 지속적인 연구, 보존 및 복원을 위한 토대를 마련코자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현재 용늪에 분포하는 식물 중 용늪에 국한되어 분포하는 종은 거의 없으며 대부분 전국적 혹은 강원도 이북에 자생하는 종이지만 사초속 4종(대암사초, 대택사초, 산이삭사초, 참뚝사초)은 북한에 자생하는 종으로서 남한에는 현재 유일하게 대암산에서 자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조사된 사초속 중 산괭이사초는 북방계인자이며, 삿갓사초는 계곡, 해안습지에서 나타나는 인자로서 식물 분포론적 측면에서 용늪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양구의 생태식물원 보전지역에 대한 보전은 종수준과 군집수준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대암산 용늪은 해발 1260미터의 고지대에 형성된 습지로, 끈끈이 주걱, 개불알꽃, 비로용담, 제비동자꽃 등, 세계적 희귀식물 191종과 복숭아순나방 등 224종의 곤충이 서식하고 있으며 1997년 3월 우리나라 람사 습지 1호로 지정되었다. 람사 습지는 1971년 람사협약(Ramsar Convention)에 따라 채택된 습지를 말하며, 우리나라에는 대암산 용늪 외에 경남 창령의 우포늪이 람사 습지로 지정되어 있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 관련사이트 : 양구  생태식물원 http://www.yg-eco.kr/main/index.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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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양구군
두타연
두타연   두타연은 민간인통제구역으로 50여년간 출입이 통제되는 관계로 원시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DMZ생태계의 보고로서 사계절 다채롭게 변화하는 천혜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어 생태,안보체험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유수량은 많지 않지만 주위의 산세가 수려한 경관을 이루며 오염되지 않아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의 국내 최대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높이 10m의 계곡물이 떨어지는 폭포아래 형성된 두타연은 20m의 바위가 병풍을 두른 듯 하고 동쪽 안벽에는 3평정도의 굴이 있는데 바닥에는 머리빗과 말구박이 반석위에 찍혀있다. 1천년 전 두타사란 절이 있었다는 데서 연유된 이름이며,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에 위치하여 출입 1일전 12시가지 출입신청 할 경우, 관할 군부대의 승인을 받아 출입 할 수 있다.   * 출처 : 양구문화관광 http://www.ygtou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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