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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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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태백시
귀네미마을 고랭지 배추 재배단지
  귀네미 마을 고랭지 배추 재배단지   귀네미마을은 귀래미(貴來美)라는 뜻에서 유래된 말로 귀하고 아름다운 무엇인가가 오리라고 기대하면서 끊임없이 땅을 일구고 가꾸어 가고 있는 원래는 우이곡(牛耳曲)이라 하여 소의 귀처럼 생긴 골이라고 하나 지금은 귀네미로 불리워지고 있다.   * 출처 : 태백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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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태백시
매봉산 고랭지배추 재배단지
매봉산 고랭지 배추 재배단지   해발 1,303m 높은 산으로 일명 매봉산이라고 부르는 천의봉은, 낙동강과 남한강의 근원이 되는 산이다. 하늘 봉우리라는 뜻을 가진 천의봉은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의 분기점을 이루는 산으로 그 의미가 깊은 산이다. 백두산에서 뻗어 내린 산맥이 금강, 설악, 오대, 두타산을 만들고 그 맥이 남쪽으로 달리다가 천의봉에 이르러 두 가닥으로 갈라지니 서쪽 가닥은 금대봉, 함백산, 태백산으로 이어져 장차 소맥산맥이 되어 멀리 지리산까지 뻗어가 해남반도의 땅끝(土末)까지 이어지고 그 줄기는 다시 남해안을 따라 김해의 구지봉까지 이어지며 동쪽가닥은 백병산, 면산, 일월산으로 이어져 멀리 부산의 용두산까지 뻗어가는 태백산맥의 등마루가 되니 이 산이야말로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이 갈라지는 분기점이 되는 산이다. 영남에서 산을 거슬러 올라와 황지로 접어들면 가장 북쪽에 가장 높이 솟은 산이 바라보이니 그 산이 천의봉(매봉산)이다. 천의봉은 하늘봉이요 하늘로 통하는 산봉우리요 하늘을 닮은 봉우리이다. 삼척군 하장면쪽에서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오면 가장 윗쪽 하늘 가까운 곳에 천의봉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옛 사람들은 방향을 따져 북쪽을 위쪽으로 잡기보다 산과 물줄기를 따져 아래와 위쪽을 정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방향으로는 북쪽에 있는 하장면이 물줄기 아래에 있기에 즉 천의봉 아래에 있기에 하장면이요, 상장면(현 태백시 황지, 상장동)은 물줄기 위쪽 천의봉 쪽에 있으니 상장면인 것이다. 천의봉 남쪽은 경사가 급하나 북쪽은 경사가 완만하여 25년전 한미재단에서 20만평의 산지를 개간하여 전국 제일의 고랭지 채소 단지가 되었다. 산의 동쪽은 피재가 있고 그리로 35번 국도가 나있다. 천의봉을 일명 매봉이라 부르는 이유는 황지동 대명광업소가 있던 아래쪽에 작은 연못이 하나 있고 위쪽에 오래된 무덤이 하나 있다. 연일 정씨 묘로 금계포란 형국의 명단이라 하는데 그곳에서 바라보면 천의봉이 매(鷹)처럼 바라보이기에 매봉이라 부른 것이다. 금계포란은 닭이 알을 품는 형상의 명당인데 이럴 때 매나 수리가 이곳 명당을 노려보고 있어야 된다는 풍수이치 때문에 인위적으로 천의봉이 매봉이라 불리어지게 된 것이다. 매봉하면 될것을 매봉산이라 불리어져 역전 앞과 같은 뜻이 되고 말았다. 진주지에는 鷹幕峰 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전하는 말로, 옛날 이곳에서 매사냥을 하였다고도 한다.   * 출처 : 태백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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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태백시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매봉산 풍력발전단지   매봉산 풍력발전단지는 매봉산 정상부 능선에 거대한 풍력발전기 8기가 서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 풍력발전기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다. 정상 아래 산의 드넓은 경사면을 온통 고랭지 배추밭이 자라잡고 있어, 아주 이색적인 풍경을 빚어낸다.   * 출처 : 태백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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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태백시
검룡소
 검룡소   소재지 : 태백시 창죽동 산1-1번지 문의소 : 태백시 관광문화과 : 033)550-2081   한강의 발원지로 창죽동 금대봉골에 위치해 있다. 금대봉 기슭의 제당굼샘과 고목나무샘, 물골의 물구녕 석간수와 예터굼에서 솟아나는 물이 지하로 스며들어 검룡소에서 다시 솟아나와 514㎞의 한강발원지가 되는 곳으로 87년 국립지리원에서 도상실측 결과 최장 발원지로 공식 인정되었다. 둘레 20여m에 깊이를 알수 없는 검룡소는 석회암반을 뚫고 올라오는 지하수가 하루 2-3천톤가량 용출하고 있다. 오랜 세월동안 흐른 물줄기 때문에 깊이 1~1.5m, 넓이 1~2m의 암반이 폭 파여서 그리로 물이 흐르는데 흡사 용이 용트림을 하는 것 같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서해 바다에 살던 이무기가 용이 되고자 한강을 거슬러 올라와 가장 먼쪽의 상류 연못을 찾아 헤매 이곳에 이르러 가장 먼 상류의 연못임을 확인하고 이 연못에 들어가 용이 되려고 수업을 하였는데 연못으로 들어가기 위해 몸부림 친 자국이라 한다. 검룡소에서 쏟아지는 검룡소의 물은 사계절 9℃정도이며 주위의 암반에는 물이끼가 푸르게 자라고 있어 신비한 모습을 하고 있다. 이물은 정선의 골지천, 조양강, 영월의 동강, 단양,충주,여주로 흘러 경기도 양수리에서 합류되어 임진강과 합류한 뒤 서해로 들어간다. 이곳에선 매년 8월 첫번째 일요일에 황지시상록회 주최로 한강대제가 열린다.   * 출처 : 태백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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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태백시
오투리조트
오투리조트   함백산 1,100m 산정산에서 골프장과 스키장 모두를 내려다 보는 최상의 전망과 온 가족이 즐기는 고원 속 특별한 쉼터의 색다른 휴식을 느낄 수 있고, 유럽식 지중해풍 건축 양식과 품격 높은 실내 공간, 한여름 평균기온 19도의 쾌적한 날씨, 집합형 타워콘도로 다양한 부대시설 및 대연회장의 편리한 접근성, 리조트내 뿐만아니라 타운형Resort로서 태백내의 기존시설 이용가능하다. 다양한 연수시설과 강의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함백산의 정기와 호연지기를 키울 수 있는 유스호스텔이다.   * 출처 : 태박관광홈페이지 http://tour.taebae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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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평창군
대관령삼양목장
대관령삼양목장     * 관련사이트 : 대관령삼양목장 http://www.samyangra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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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지역
  • 평창군
대관령양떼목장
 대관령양떼목장     겨울에 찾은 이곳은 새로운 아름다움이 가득하다. 순백으로 물든 목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마음속엔 어느덧 평화로운 여유가 찾아든다. 아담한 목장은 우리가 상상하던 모습 그대로이다. 가만히 걷노라면 뽀득뽀득 눈 밟는 소리가 정겹다. 문득 뒤돌아 보면, 지나온 발자국 만이 뒤를 따르고 온통 순백으로 물든 설원은 마음 속 까지 물들여 온다. 언덕에 오르면 나무 오두막이 나타난다. 설원의 한 가운데 서있는 나무 오두막에서는 그리운 얼굴이 반겨 줄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오두막 옆으로 펼쳐진 설원에는 순한 양 대신, 순한 아이들의 눈썰매가 한창이다. 그리운 그 시절, 쌀포대 혹은 비료포대 하나면 한 겨울 내내 즐거웠던 추억이 새삼 밀려온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아이들의 천진함을 바라보며, 마음이 동하면 함께 즐길 수도 있다. 오두막을 지나 조금 더 걷다보면 푸른 산천의 능선이 함께 하는데, 우리나라의 뼈대인 백두대간이다. 백두대간을 곁에 둔 이곳은 고원의 오염되지 않은 공기가 가슴 속까지 스며 들어, 어느덧 자연과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겨울에는 방목을 하지 않고 언덕 아래에 양들의 축사가 있다. 가만히 털을 쓰다듬으면 보송보송한 이불 솜 같은 느낌이 들고, 입구에서 가져온 건초를 내밀면 서로 입을 내밀며 다가온다. 양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뒤, 내려오다 보면 매표소 입구의 맞은편은 눈꽃에 가려졌다. 봄이 오면, 이곳엔 온갖 야생화가 피어나고 산등성이는 붉은 철쭉으로 지순하게 물든다. 동화 속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설원의 목장에는 백두대간의 곁에 자리한 청정한 대관령 고원에서 방목한 최상급의 양고기도 맛볼 수 있다.       * 출처 : 평창문화관광 http://yes-p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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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 관련사이트 : 알펜시아 http://www.alpensiares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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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 평창군
휘닉스파크
    * 관련사이트 : 휘닉스파크 www.phoenix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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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평창군
방아다리약수터
 방아다리약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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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관광
  • 평창군
효석문화마을
효석문화마을   봉평장터 옆 가산공원에는 허생원과 장돌뱅이들이 지친 하루의 여정을 풀던 주막인 충주집이 정겹고, 동이가 허생원을 업고 건너던 개울에는 섶다리가 놓여 있다. 허생원과 성씨처녀가 정을 통했던 물레 방앗간을 지나 눈꽃 가득한 풍경을 걷다 보면 이효석의 생가터에 이른다. 이효석의 작품세계와 생애, 유품을 깔끔하게 정비해 놓은 이효석 문학관까지 둘러보면, 어느새 보는 이의 가슴속에는 눈처럼 하얀 메밀꽃이 피어난다.   * 출처 : 평창문화관광 http://yes-p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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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평창군
봉평 메밀꽃밭
봉평 메밀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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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 평창군
용평리조트
 용평리조트     * 관련사이트 : 용평리조트 http://www.yongpy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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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평창군
장전계곡
장전계곡   평창과 정선에 걸쳐 날개를 펴고 있는 가리왕산은 해발 1,561m의 고봉이다. 높은만큼 덩치도 큰 가리왕산은 깊은 골짜기도 여럿 거느리고 있는데,그 중에서 북쪽 기슭으로 흐르는 장전계곡과 남쪽으로 굽이쳐 흐르는 회동계곡이 가장 대표적인 계곡이다. 진부에서 정선으로 내려가다 보면, 갈림길에서 막동리로 꺾어지면 바로 막동계곡으로 이어지고 장전리로 꺾어지면 바로 장전계곡을 찾을 수 있다. 진부면 장전리에 있는 장전계곡은 오대천의 지계곡으로 맑은 옥류와 기암괴석이 한데 어우러져 빼어난 자태를 곳곳에 펼쳐놓고 있다. 계곡미에 비해 알려지지 않은 편이어서 호젓한 피서를 겸할 수 있어 더 없이 좋다. 이 근방에서 제 각기 절경을 자랑하는 오대천의 지계곡들을 일반적으로 숙암계곡이라고 하기도 한다. 숙암계곡 대부분이 알려지지 않은 비경에 속할 만큼 아름다우면서도 조용하다. 아마 오대산이 바로 위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오대천을 따라 펼쳐지는 계곡은 어느 하나 버릴 것이 없어서 기암괴석이 계곡물과 함께 펼치는 한여름의 축제에 꼭 한번 찾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듯하다.   * 출처 : 평창문화관광 http://yes-p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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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평창군
평창강 일대
평창강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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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평창군
금당계곡
금당계곡   해발 1,173m의 금당산 서쪽 기슭을 흐르는 심산유옥이 금당계곡이다. 평창군 봉평면과 용평면 대화면 사이를 굽어치는 이 골짜기는 평창강의 상류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금당계곡은 제법 넓은 편이고 대체로 잔잔히 흐르는 물줄기가 기암괴석이 돌출한 지점에서는 급류를 이루기도 한다. 3월 하순부터 봄의 정취가 무르익기 시작하는 이곳은 4월 말경이면 철쪽이 온 산천을 덮는다. 금당계곡은 장평에서 평창강 물줄기를 따라 내려가는 방법도 있고 안미초등학교에서부터 거꾸로 올라가는 방법도 있다. 일단, 대화면 소재지에서 평창읍 방면으로 내려가다 보면 상안미와 하안미리 등으로 나뉘는 사거리가 나오는데 일명 “새추거리”라 한다. 여기에 금당계곡 입구 안내판이 서 있어 길찾기는 어렵지 않다. 안미 초등학교 방면으로 우회전하여 개수교까지 포장도로가 이어진다. 비포장도로는 국도변에서 13.5km 되는 지점에서 시작된다. 여기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강 건너로 “봉황대”라는 이름의 기암이 솟아 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묘자리를 쓰려고 이 근처 땅을 팠는데 갑자기 봉황이 날아갔다”해서 이름 지어졌다 한다. 봉황대를 뒤로 하고 상류로 올라가면 총 연장 8.4km의 비포장도로가 나타난다. 계곡 맞은편에는 물길을 따라 기암괴석과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지고, 맑은 물이 흐른다. 이곳은 천연기념물 제 330호인 수달의 주요 서식지이고 메기도 많이 잡힌다.   * 출처 : 한국관광공사 http://korean.visitkore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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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평창군
계방산
계방산   해발 1,577m의 계방산은 태백산맥의 한줄기로 동쪽으로 오대산을 바라보고 우뚝 서 있으며, 한라, 지리, 설악, 덕유산에 이은 남한 제 5위봉이다. 계방산 서쪽에는 남한에서 자동차가 넘는 고개로서는 꽤나 높은 운두령(해발 1,089m)이 있으며, 북쪽에는 수미상의 반달곰이 서식한다는 깊은 골짜기 을수골이 있고, 남쪽에는 몸에 좋다는 방아다리 약수와 신약수 등 약수가 두 곳이나 있다. 계방산은 각종 약초와 야생화가 자생하는 곳으로, 특히 산삼이 유명하여 사철 심마니들이 모여드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이산에는 회귀목인 주목, 철쭉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는 곳으로 산세가 설악산 대청봉과 비슷하며, 이 일대가 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환경이 잘 보호되어 있는 곳이다. 계방산은 겨울철에만 만끽할 수 있는 환상적인 설경이 이른 3월 초순까지 이어져 등산인들에게 인기를 더하고 있다. 여기에다 어지간한 산 높이에 해당되는 해발 1,089m의 운두령에서 정상까지 표고차가 488m에 불과하기 때문에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오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산 정상에 오르면 백두대간 등줄기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인근에서는 최고의 전망대로 손꼽히는데 북쪽으로 설악산, 점봉산, 동쪽으로 오대산 노인봉과 대관령, 서쪽으로 회기산과 태기산이 파노라마를 연출한다.   * 출처 : 평창문화관광 http://yes-p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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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평창군
발왕산
발왕산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과 진부면, 강릉시 왕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발왕산(1458m)은 정상에서 북쪽 산록에는 용평스키장이 자리잡고 있어 설원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산이다. 그 옛날 발왕이와 옥녀의 슬픈 전설에 의해 산이름이 발왕산이라 붙여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의 종합휴양지인 용평리조트의 뒷산인 발왕산은 정상의 주목군락지와 겨울철 스키장 전경 및 주위풍광이 등산객들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설원의 정취가 가득하기로 유명하다. 발왕산은 산세가 부드럽고 험한 길이 없어 봄과 가을에는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으나 겨울에는 바람이 세차고 적설량도 많아 겨울산행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이곳도 용평스키장 내 곤돌라(왕복 1만원)를 이용하면 쉽게 오를 수 있다. 드래곤플라자 탑승장에서 왕복 7.4㎞로 동양 최장이라는 관광곤돌라를 타고 17분간 대자연의 조화를 한껏 감상하고 난후 발왕산 정상(1,458m)에 오르면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였던 예쁜 스위스풍 카페가 눈길을 끈다. 이곳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감미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건물을 나서서 우측 전망대 쪽으로 향하면 겨울연가의 주인공인 배용준과 최지우의 실물크기 모형이 서 있다.   * 출처 : 평창문화관광 http://yes-p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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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평창군
상원사
 상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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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시설
  • 평창군
월정사
월정사   동대 만월산을 뒤로하고, 그 만월산의 정기가 모인 곳에 고요하게 들어앉은 월정사는 사철 푸른 침엽수림에 둘러싸여 고즈넉한 아름다움을 띤다. 1964년 탄허스님이 적광전을 중건하고 그 뒤로 만화스님과 현해스님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중건하여 이룩하여 어엿한 대가람의 모습을 되찾게 된 월정사는 비록 몇 차례 화재와 전화로 많은 성물(聖物)과 문화재를 잃긴 하였으나 나름대로의 독특한 특징을 지닌 당우들이며 국보로 지정된 팔각구층석탑을 비롯하여 많은 보물과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다.   * 출처 : 평창문화관광 http://yes-p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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