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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건의 로케이션 정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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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바닷가
  • 강릉시
사천진항
사천진항   이 마을은 원래 강릉부의 지역으로 동해 바닷가에 부리가 되어 있는 형국이어서 “불까”라고 했는데 조선시대에 사회봉수(沙火烽遂)를 두었으므로 “사화진”으로 되었고 또 사화면이 구성되어 애일당리(愛日堂里), 노동리를 관할하다가 사천면이 되었다. 그 뒤 1916년에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쳐서 “사천진리”라고 했다. 풍어제는 매년 3월 3일, 9월 9일에 지낸다. 1971년 제1종어 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1988년에 완공되었다. 70여 가구 어민이 53척의 어선으로 양미리, 광어, 문어 등을 주로 잡고 있으며, 밥주걱만한 조개인 가리비를 양식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또한 가리비 직판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조갯살을 맛볼 수 있다. 항내에는 강원도 유일의 요트장이 있어 요트를 타는 바다의 풍경은 이국적인 멋을 풍기고 있다.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홍길동전의 작가 “허균”이 태어난 곳에는 “애일당(愛日堂)”터와 문학비가 있고, 경포해변이 벌판 끝에 보이는 산동네처럼 눈앞에 보인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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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건축
  • 강릉시
경포대(호)
경포대   지정번호 : 지방유형문화재 제6호 소재지 : 강릉시 저동 94 지정일 : 1971년 12월 16일 시대 : 조선시대(중종 3년) 소유자/관리자 : 국유/강릉시(문화예술과) 재료 : 목조와즙규모/수량 : 정면 5칸, 측면 5칸, 단층팔작지붕, 이익공양식   1. 소개 경포대(鏡浦臺)는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로 고려 충숙왕13년(1326) 강원도 안렴사(按廉使) 박숙(朴淑)이 현 방해정(放海亭) 뒷산 인월사(印月寺) 옛 터에 처음 지었던 것을 중종 3년(1508) 강릉부사 한급(韓汲)이 현 위치로 이전한 후 영조 18년(1742) 부사 조하망(曺夏望)의 중수를 비롯한 수차례의 중수가 있었다. 앞면 5칸 · 옆면 5칸 규모로 단층겹처마 팔작지붕(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이다. 모두 48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졌으며 마루의 높이를 달리하고, 경포호를 바라보는 정면의 모서리에 2층 누대를 꾸며 상좌(上座)의 자리를 만들어 입체면의 모양을 하고 있다. 이익공양식에 2고주 5량 가구(架構 - 여러 재료를 결합하여 만든 구조)이며, 연등천장으로 되어 있다. 대호(臺號)인 「경포대」(鏡浦臺)의 전자액(篆字額)은 유한지(兪漢芝), 해서액(楷書額)은 이익회(李翊會)의 글씨이고, 정자안의 「第一江山」은 주지번(朱之蕃)또는 미불의 글씨라 전하나 확실치는 않다. 누대 천장에 율곡선생이 10세에 지은 ‘경포대부’(鏡浦臺賦)를 비롯하여 숙종의 어제시(御製詩 - 왕이 직접 지은 시)와 여러 명사들의 기문(記文), 시판(詩板)등이 걸려있다. 경관을 감상하기에 좋은 위치에 맞추어 높낮이를 설정하고, 다양한 행사에 따라 공간을 나누며, 시각의 연속성이 요구되는 곳에 적절히 공간 형태를 부여한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2. 문의처 문화예술과 : 033-640-5119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경포호   1. 소개 경포호는 경포대를 중심으로 호반에 산재한 역사적 누정(경포대, 해운정, 경호정, 금란정, 방해정, 호해정, 석란정, 창랑정, 취영정, 상영정)과 경포해변 및 주변에 울창한 송림지대를 일괄하여 일컫는다. 옛날에는 둘레가 12km나 됐다고 하나 지금은 4km 정도이다. "수면이 거울과 같이 청정하다"해서 경포라 하였다. 일명 군자호(君子湖)라고 전하는 것은 인간에게 유익함을 주는 데에서 붙여졌다. 호수에는 잉어, 붕어, 가물치, 새우, 뱀장어 등 각종 담수어가 서식하고 각종 철새들의 도래지이다. 그리고 부새우가 많이 잡혀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 입맛을 돋워 주고 있다. 또한 적곡(積穀) 조개가 나는데 흉년이 드는 해는 많이 나고 풍년이면 적게 난다고 해서 이름 지어졌다. 민초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이며, 시인 묵객들이 풍류를 즐겼던 곳을 고스란히 간직한 경포호는 달과 애환을 같이 했다. 그리고 명주의 옛 도읍지가 바로 지금의 경포호 자리였다고 전하기도 한다.   경포대에서는 다섯 개의 달을 볼 수 있다. 하나는 하늘의 달이요, 둘은 호수의 달이요, 셋은 바다의 달이요, 넷은 술잔의 달이요, 다섯은 님의 눈에 비친 달이 자리 잡는다.   옛날 이곳에 모녀(母女)가 살았는데 하루는 노승이 시주를 청하니 철이 없고 성질이 괄괄한 딸이 인분을 떠서 노승이 들고 있는 쪽박에 던졌다. 노승은 아무 말 없이 그것을 받아 들고 돌아섰는데 이 사실을 안 어머니가 허겁지겁 노승을 쫓아가 딸의 무례함을 사과했더니 『너의 집 문 앞에 키가 넘도록 물이 차리라 어서 몸을 피하여라』라는 말을 남기고 노승은 온데 간데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해질 무렵이 되니 노승의 말대로 명주도읍지의 일부가 물바다로 변하면서 많은 가축이 떼죽음을 당했다. 물을 피하여 달아나던 어머니가 문득 집에 있는 딸 생각이 나서 물을 헤쳐 집으로 돌아가려는 순간 몸이 굳어 만들어진 애미바위가 호수 한 가운데 있다. 또한 옛날 경포호 자리에 큰 마을이 있었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최부자가 이 마을에 살고 있었다. 한번은 도사(都事 : 지금의 군수)가 사람을 보내어 동냥을 청하니 욕설을 퍼붓고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이 소리를 전해들은 도사는 끓어오르는 분을 참고 자신이 중으로 변장하고 최부자 집을 찾아 시주를 청했더니 최부자는 시주 대신 도사를 동구 밖의 나무에 묶어 놓았다. 그런데 최부자집 문 앞에는 여전히 시주를 청하는 도사가 서 있지 않는가? 최부자는 화가 나서 『저 중놈에게 인분 한줌을 주어서 내 쫓아라』하고 소리 쳤다. 심부름꾼이 최부자의 말대로 하였더니 갑자기 천지가 진동하면서 물이 솟아올라 마을이 호수로 변하고 최부자집 곡간에 쌓아 두었던 곡식들이 모두 조개로 변했다고 한다. 지금도 경포호에서 나는 조개를 적곡(積穀) 조개라고 부른다.   2.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 033-1330 관광사업추진단 : 033-640-5904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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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릉시
사근진 해변
소재지 : 강릉시 안현동 5 - 1 문의처 : 경포동주민센터 033-640-4620 면적 : 24,000㎡ 욕장길이(km) : 600m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매년 7 ~ 8월중 09:00 ~ 24:00   안현동에 있으며 길이 600m, 2만4천㎡의 백사장으로 경포해변과 붙어 있다. 옛날 삼남지방에서 사기를 팔러 왔던 사람이 이곳에 눌러 앉아 생활하면서 조그마한 배 한 척으로 고기도 잡고 사기도 팔았다하여 “사기장사가 살던 나루”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변에는 민박, 여관, 호텔 등 숙박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또한 경포다이브리조트[☏033-644-2772]가 있어 사근진 바다속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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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릉시
경포해변
  경포해변   소재지 : 강릉시 안현동 산1, 강문동 산1 문의처 : 관광과 033-640-5129,5428 ,관광사업추진단 033-640-5904 면적 : 144,000㎡ 욕장길이(km) : 1.8km 폭(m) : 80m 입장료 : 무료 개장시간 : 매년 7 ~ 8월중 06:00 ~ 24:00 주차시설 : 1천대를 주차할 수 있는 25,000㎡의 주차장   해안 최대 해변으로 유명하며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明沙五里) 이다. 모두들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는 길이1.8km, 면적1.44㎢의 하얀 모래밭과 외부와의 세계를 차단하는 듯 둘러 쳐진 송림병풍 4km는 정(靜)과 동(動)의 조화로 경포해변 특유의 아름다움이다. 봄은 오리바위와 십리바위에서 밀려와 하얀 모래밭에 흰 빛깔을 내는 초록빛 바다. 여름은 이글이글 타는 더위 속에 추억과 낭만(浪漫)을 즐길 수 있는 바다. 가을은 쓸쓸히 혼자 거닐고 싶은 바다. 겨울은 어디서 누군가가 찾아 올 것만 같은 바다로 경포는 사계절 관광지이다. 강릉바다의 푸른 물이 맹하(猛夏)의 태양 빛에 반짝이는 은광(銀光)의 모래위로 밀려오고 붉게 타오르는 해돋이와 해 저무는 저녁 노을은 우리를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한다. 여름개장 중에는 해마다 여름해변축제와 관노가면극, 강릉농악, 사물놀이, 학산오독떼기 등의 전통문예행사, 해변무용제, 홍길동전, 공개방송 등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저 피서지의 열기를 달군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유람선, 혼자만의 추억을 간직하게 되는 마차여행, 싱싱한 생선회, 깨끗한 숙박시설, 편리한 대중교통 등이 경포해변 매력중의 매력일 것이다.   * 출처 : 강릉관광홈페이지 https://tour.gangneu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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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비스/상업
  • 산/계곡
  • 홍천군
알프스 벨리
 산과 개울을 배경으로 한 펜션으로서 한옥집과 방갈로, 두가지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다.     알프스 벨리   황토와 목재를 사용한 전통 한옥구조의 콘도형 숙박시설로 각종 세미나, 교육 및 단체행사를 치를 수 있는 세미나실이 있다. 2시간정도 소요되는 삼림욕장 겸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고, 낚시 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계곡을 낀 야영장이 있으며, 포도원 사슴 사육장을 비롯한 주말농장도 있다.   * 출처 : 홍천문화관광 http://www.grea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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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도로/육상교통
  • 홍천군
홍천군 장례식장 입구
 55번 도로의 홍천강 1교와 송학정로의 둔지교 사이에 위치한 공간으로  특이한 교각과 굴다리, 강과 갈대숲이 특이한 경관을 만들어내고 있다.  홍천군 장례식장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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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다리
  • 홍천군
남노일강, 고주암교
 남노일강에 위치한 교각인 고주암교는 주위 풍경과 조화를 이루며 멋진 경관을 만들어낸다.  고주암교 바로 옆에는 고드레미 관광농원 등이 위치하고 있다.   고드레미관광농원   금학산 자락 아래 위치하여 홍천강의 물줄기와 백사장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으로, 천연의 모래운동장이 있어 족구, 축구, 배구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사과, 배, 복숭아 등 각종 과수 재배농원과 농사체험장이 조성되어 있으며, 견지낚시를 즐길 수 있고, 야영장이 있다.   문의전화 : 033-435-1955∼6   * 출처 : 홍천문화관광 http://www.grea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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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산/계곡
  • 홍천군
굴지강변로, 전신주 없는 길
 남노일대교(홍천군 남면 남노일리 산 42)에서 절골교(홍천군 북방면 장항리 산 27-3)  까지 약 2km에 이르는 구간으로 전신주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도로 옆으로 굴지강이 흐르고, 인삼밭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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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강/하천
  • 홍천군
굴지강변, 머무름 오토캠핑장
 굴지강변에 위치한 오토캠핑장.  펜션도 같이 있다.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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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도로/육상교통
  • 춘천시
방하로, 북한강변
 북한강변을 따라 춘천시 남면 방하리, 서천리 등을 통과하는 왕복 2차선 도로.  많은 팬션이 몰려 있고, 강 너머로 남이섬과 자라섬 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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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해양/수상스포츠
  • 춘천시
나비드 펜션, 홍천강변
 홍천강변에 위치한 펜션.  보트장이 바로 앞에 있어 수상스포츠 이용에 용이하며,  바로 옆에 있는 박암리 낚시터가 유명하다.  펜션 옆 강변으로 산책로가 길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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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세트활용가능공간
  • 고성군
공터
 도로변과 인접한 공터. 야외 세트 건축 가능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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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수산업/임업/광업
  • 인제군
황태덕장
 국도변에 인접한 황태 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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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동계스포츠
  • 인제군
인공 빙벽
 인공으로 조성된 빙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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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시설
  • 강/하천
  • 고성군
합축교(북천교)
 본교 옆으로 새로운 다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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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부두/항만
  • 고성군
가진항
 번화하지 않은 한적한 항구     가진항   아침에 조용히 혼자 걸었을때 마음을 풍요롭게하고 편하게 해주는 가진항 잔잔함과 조용함 때론 거침이 함께 살아있는 동해안 항포구 중에서도 아름다운 가진항은 어촌계의 비교적 큰 규모의 항이다. 어촌 마을로 옛부터 다른 어항보다 수산물이 많이 나서 주민생활에 덕이 많이 되었다고 하여 약 100여년전부터 속칭 덕포라 불렀으며 후에 작은 나루가 하나 더 생겨나자 가포진이라고 불리웠는데 1914년 리명 개편시 가진리로 고쳤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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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성군
공현진 해변
 번화하지 않은 한적한 해변     공현진 해변   국도7호선 상에 위치한 해변으로서 교통이 편리하고 깨끗한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조용한 해변으로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겨찾는 곳으로 1989년 7월 개장되어 매년 해변과 백사장이 사계절 개방되며, 주변에 공현진항이 있어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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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테마파크/동물원
  • 평창군
삼양목장
 대관령 목장,퐁력발전기,정상까지 차로 이동 가능.  정상에서의 설경과 동해 경관이 뛰어남.   * 관련사이트 : 대관령삼양목장 http://www.samyangran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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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부두/항만
  • 고성군
공현진 항
 번화하지 않은 한적한 느낌의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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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경관
  • 고성군
송지호 해변
 번화하지 않은 한적한 느낌의 해변     송지호 해변   화진포해변과 성분이 같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는 곳으로 연간 수십만명의 피서객이 찾아오는 곳으로 수심이 낮고 깨끗한 백사장 전면으로 주위의 경관이 수려한 죽도가 동해바다위에 놓여있다. 주변 송지호와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져 풍광이 수려할 뿐 아니라 민박등 숙박시설의 이용이 편리하여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 출처 : 고성관광홈페이지 http://www.goseong.org/site/tour/page/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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