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봉산동에 위치한 저지대 주택가 일원.
저지대 위치한 주택가라 멀리 아파트와 극명하게 대비되는 전경이다.
원주 시내에 위치 해 있으나, 촬영을 위한 차량들 주차에 다소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사진 자료 후반부에 나오는 주택가에 주차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이 곳으로부터 1~2KM 내에 대부분 위치해 있다.
연곡해변은 길이 700M, 16,900여평의 부지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변 바로 옆으로는 4,000여평의 방풍림이 있다.
방풍림 자체 폭이 넓지는 않고, 캠핑장을 겸하고 있어 나무들간의 간격이 많이 벌어져 있고, 산책로 데크가 꾸며져 있어서
방풍림 깊숙한 곳에서도 바다나 민가 등의 다른 구조물들이 보인다.
그래서 다른 동해지역 방풍림과 달리, 사극을 촬영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연곡해변의 경우, 낮에는 개방을 하지만, 야간에는 해변 출입을 금하는 군사작전구역이다.
연곡해변에서 촬영필수 제반시설들이 있는 강릉시내까지 15KM(2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1965년 고루포기 능선에 새로이 형성된 마을로서 국내에서 최고 높은 고지대(1,238M)에 위치한 마을이다.
지대가 높아 고랭지 채소를 경작하는 곳으로 계절별로 풍기는 분위기가 매우 다르다,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에 위치 해 있으나, 평창군 대관령면 수하리와 경계지역에 있다.
멍에 전망대라고 불리는 돌성이 있으며, 풍력 발전기 또한 근거리까지 접근이 가능하다.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이동 해 올 때와 강릉시내에서 이동 해 올 때의 접근 방법이 다소 틀려 야 할 것으로 사려된다.
대형 탑차/크레인 또는 버스의 경우, 평창군에서 진입 해 올라오기에 일방통행로 길로 급커브와 급경사가 많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강릉시내에서 접근 해 올 때에는 왕복 도로로서 접근에 훨씬 용이 할 것으로 보인다.
촬영필수제반시설은 14KM(30분)거리에 대관령면 횡계가 있고, 알펜시아 리조트 및 용평 리조트 등의 위락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강릉시내 방향으로는 26KM(45분)거리에 위치 해 있다.
A/B와는 다른 객실로 약간의 크기와 홍천강 뷰, 옥외 테라스가 다를 뿐, 나머지는 비슷한 구조다.
이 곳으로부터 9KM거리(약 20분)에 촬영필수제반시설이 있는 홍천읍이 있다.
인셉션 건물에는 카페와 함께 옥외 수영장이 있고, 역시 홍천강이 내려다 보이는 배경이다.
옆으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있으나 통행량은 많지 않고, 유원지로부터는 거리가 있는 편이어서 소음으로부터도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
홍천군 홍천강변 돌바위 위에 자리한 모던한 분위기의 풀빌라
2,800여평 부지에 다섯채의 독채형 프라이빗 풀빌라 팬션이 있다.
독채형 풀 빌라 내에는 홍천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넓은 수영장과 스파 시설이 있다.
또한 복층으로 구성 되어있고, 2층에는 침실과 TV를 볼 수 있는 거실이 있다.
2층 거실 또한 통창으로 되어있어 홍천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괜찮은 배경이라 생각된다.
이 곳으로부터 9KM거리(약 20분)에 촬영필수제반시설이 있는 홍천읍이 있다.
인셉션 건물에는 카페와 함께 옥외 수영장이 있고, 역시 홍천강이 내려다 보이는 배경이다.
옆으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있으나 통행량은 많지 않고, 유원지로부터는 거리가 있는 편이어서 소음으로부터도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
홍천군 홍천강변 돌바위 위에 자리한 모던한 분위기의 풀빌라
2,800여평 부지에 다섯채의 독채형 프라이빗 풀빌라 팬션이 있다.
독채형 풀 빌라 내에는 홍천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넓은 수영장과 스파 시설이 있다.
또한 복층으로 구성 되어있고, 2층에는 침실과 TV를 볼 수 있는 거실이 있다.
2층 거실 또한 통창으로 되어있어 홍천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괜찮은 배경이라 생각된다.
이 곳으로부터 9KM거리(약 20분)에 촬영필수제반시설이 있는 홍천읍이 있다.
인셉션 건물에는 카페와 함께 옥외 수영장이 있고, 역시 홍천강이 내려다 보이는 배경이다.
옆으로 왕복 2차선의 도로가 있으나 통행량은 많지 않고, 유원지로부터는 거리가 있는 편이어서 소음으로부터도 자유롭다고 할 수 있다.
2005년 개봉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오픈 세트장이었고, 2015년 개봉 영화 <손님> 속 마을 일원의 오픈 세트장으로 쓰인 곳이다.
<손님>촬영 이후, 2015년 7월 현재, 6개월여가 넘게 경과 되었으나 보존이 매우 잘 되어있는 상태다.
기존의 <웰컴 투 동막골> 오픈 세트에서 일부 리모델링 및 신축을 하였다.
주변은 오로지 산만 있는 곳으로 약 해발 300여미터 지대에 위치 해 있다.
가까운 마을과도 거리가 꽤 있는 편이라서 동시녹음을 위한 소음으로부터 매우 자유롭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손님>오픈 세트장으로부터 5KM거리에 미탄면이 있고, 15KM거리에 평창읍이 있다.
2005년 개봉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오픈 세트장이었고, 2015년 개봉 영화 <손님> 속 마을 일원의 오픈 세트장으로 쓰인 곳이다.
<손님>촬영 이후, 2015년 7월 현재, 6개월여가 넘게 경과 되었으나 보존이 매우 잘 되어있는 상태다.
기존의 <웰컴 투 동막골> 오픈 세트에서 일부 리모델링 및 신축을 하였다.
주변은 오로지 산만 있는 곳으로 약 해발 300여미터 지대에 위치 해 있다.
가까운 마을과도 거리가 꽤 있는 편이라서 동시녹음을 위한 소음으로부터 매우 자유롭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손님>오픈 세트장으로부터 5KM거리에 미탄면이 있고, 15KM거리에 평창읍이 있다.
2005년 개봉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오픈 세트장이었고, 2015년 개봉 영화 <손님> 속 마을 일원의 오픈 세트장으로 쓰인 곳이다.
<손님>촬영 이후, 2015년 7월 현재, 6개월여가 넘게 경과 되었으나 보존이 매우 잘 되어있는 상태다.
기존의 <웰컴 투 동막골> 오픈 세트에서 일부 리모델링 및 신축을 하였다.
주변은 오로지 산만 있는 곳으로 약 해발 300여미터 지대에 위치 해 있다.
가까운 마을과도 거리가 꽤 있는 편이라서 동시녹음을 위한 소음으로부터 매우 자유롭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손님>오픈 세트장으로부터 5KM거리에 미탄면이 있고, 15KM거리에 평창읍이 있다.
둔내면에 위치한 폐 호스텔
현재 운영을 하지 않는 곳으로 전기, 수도 등은 끊어져 있다.
인근에 영동 고속도로가 있어 동시녹음에 다소 어려움이 발생 할 수 있다.
4층 건물로, 1층 내부에는 로비, 인포 데스크와 엘리베이터 계단, 구내 식당 등이 있다.
인근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9KM 거리(차량 이동 15분 거리)에 웰리힐리 파크가 있어 그 인근 지역을 이용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횡성 휴양림 초입에 위치한 인포메이션 센터. 2층 구조로 현재 폐건물 상태다.
현재 운영을 하지 않는 곳으로 전기, 수도 등은 끊어져 있다.
내부의 경우, 집기만 빠져 있고..기본 구조는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인근에 영동 고속도로가 있어 소음에는 다소 취약 할 수 있다.
인근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9KM 거리(차량 이동 15분 거리)에 웰리힐리 파크가 있어 그 인근 지역을 이용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휴양림.
현재 운영을 하지 않아 전기/수도 등은 끊어져있고, 관리가 안되어 수풀이 우거져 있다.
수풀이 우거진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공간이다.
주변은 산 속이라 매우 조용하며, 산 속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빌리지별 거리가 있어서 산(숲)속에 고립 된 느낌 또는
외딴 별장(산장)의 느낌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인근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9KM 거리(차량 이동 15분 거리)에 웰리힐리 파크가 있어 그 인근 지역을 이용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휴양림.
현재 운영을 하지 않아 전기/수도 등은 끊어져있고, 관리가 안되어 수풀이 우거져 있다.
수풀이 우거진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공간이다.
주변은 산 속이라 매우 조용하며, 산 속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빌리지별 거리가 있어서 산(숲)속에 고립 된 느낌 또는
외딴 별장(산장)의 느낌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인근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9KM 거리(차량 이동 15분 거리)에 웰리힐리 파크가 있어 그 인근 지역을 이용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횡성군 둔내면에 위치한 휴양림.
현재 운영을 하지 않아 전기/수도 등은 끊어져있고, 관리가 안되어 수풀이 우거져 있다.
수풀이 우거진 것은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공간이다.
주변은 산 속이라 매우 조용하며, 산 속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으며, 빌리지별 거리가 있어서 산(숲)속에 고립 된 느낌 또는
외딴 별장(산장)의 느낌을 나타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된다
인근 촬영 필수 제반 시설은 9KM 거리(차량 이동 15분 거리)에 웰리힐리 파크가 있어 그 인근 지역을 이용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내부는 방이 세개 있다.
거실이 원목 재질로 넓으며, 식탁이 있는 공간과 부엌이 서구식으로 복도형이기도 하다.
식탁과 부엌 쪽에서는 창을 통해 정원 쪽이 보인다.
대체로 공간들이 좁은 편은 아니라는 점은 참고 할만 하다.
이 곳으로부터 원주 시내까지는 30KM 자동차 이용 40분 정도 소요 된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로 숙박과 식사 관련해서 다소 여러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펜션들이 드문드문 있고, 인근에 오토 캠핑장 있는 것이 전부다.
독일식 양식을 차용하여 지은 산장이다.
치악산 국립공원 그린밸트 해제와 함께 지어진 곳으로 치악산 내에 위치 해 있다.
2층 구조로 2층에는 주인 집이며, 1층 전체에 한 팀의 숙박객을 받는 곳이다.
이 곳으로부터 원주 시내까지는 30KM 자동차 이용 40분 정도 소요 된다.
촬영 필수 제반 시설로 숙박과 식사 관련해서 다소 여러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펜션들이 드문드문 있고, 인근에 오토 캠핑장 있는 것이 전부다.
2000년에 폐교 된, 학교를 리모델링 한 예술창작센터다.
실내 극장으로 100석 규모의 가변 좌석이 있으며, 아카이브 룸, 게스트 하우스, 창작공간, 구내 식당 등의 공간이 있다.
특히, 건물 내부의 과거 지방 분교 느낌은 사라졌지만...다른 용도로 일부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사려된다.
단, 부지 바로 옆에 영동 고속도로가 있어서, 동시녹음 촬영에는 다소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로 로케이션지에서 문막읍까지는 5KM 10 정도 소요되며, 원주시내 중심가까지는 19KM 20분 정도가 소요 된다.
2000년에 폐교 된, 학교를 리모델링 한 예술창작센터다.
실내 극장으로 100석 규모의 가변 좌석이 있으며, 아카이브 룸, 게스트 하우스, 창작공간, 구내 식당 등의 공간이 있다.
특히, 건물 내부의 과거 지방 분교 느낌은 사라졌지만...다른 용도로 일부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사려된다.
단, 부지 바로 옆에 영동 고속도로가 있어서, 동시녹음 촬영에는 다소간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로 로케이션지에서 문막읍까지는 5KM 10 정도 소요되며, 원주시내 중심가까지는 19KM 20분 정도가 소요 된다.
인제군 인제읍에 위치한 자작나무 숲
기본적으로 출입 게이트 인근 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로 이동을 해야만 한다.
단, 촬영을 위한 차량 진입이 필요 할 경우, 최소화 해서 이동이 가능하게끔 협조를 구해야 한다.
출입 게이트에서 약 4KM를 산길(임도) 따라 가야 한다.
자작나무 숲까지 가는 길목에 해발은 750M에 이르게 된다.
산불조심기간에는 촬영은 물론, 어떠한 이유로도 입산이 전면 통제 된다.
산불조심기간은 봄철 : 2월1일~5월15일 / 가을철 : 11월1일~12월15일(기상 여건에 따라 기간이 연장 될 수 있다.)
자작나무 숲 내에는 계단을 이용하여 숲으로 내려가고, 가이드 데크를 따라 숲을 돌아 볼 수 있다.
숲 한 켠에는 전망대와 목교, 연못, 인디언집이 있다.
인근에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전무하며, 차량으로 20분 소요되는 15KM거리에 인제읍이 있다.
인제읍에는 주유소, 대규모 숙박시설, 식당, 편의점, 병원 등 충분한 제반 시설이 있다.
인제군 인제읍에 위치한 자작나무 숲
기본적으로 출입 게이트 인근 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로 이동을 해야만 한다.
단, 촬영을 위한 차량 진입이 필요 할 경우, 최소화 해서 이동이 가능하게끔 협조를 구해야 한다.
출입 게이트에서 약 4KM를 산길(임도) 따라 가야 한다.
자작나무 숲까지 가는 길목에 해발은 750M에 이르게 된다.
산불조심기간에는 촬영은 물론, 어떠한 이유로도 입산이 전면 통제 된다.
산불조심기간은 봄철 : 2월1일~5월15일 / 가을철 : 11월1일~12월15일(기상 여건에 따라 기간이 연장 될 수 있다.)
자작나무 숲 내에는 계단을 이용하여 숲으로 내려가고, 가이드 데크를 따라 숲을 돌아 볼 수 있다.
숲 한 켠에는 전망대와 목교, 연못, 인디언집이 있다.
인근에 촬영필수제반시설은 전무하며, 차량으로 20분 소요되는 15KM거리에 인제읍이 있다.
인제읍에는 주유소, 대규모 숙박시설, 식당, 편의점, 병원 등 충분한 제반 시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