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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보도자료] 영상지원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 첫 참가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6-10-17
조회수 :
309

 

강원문화재단, 부산국제영화제 첫 참가

<해외 작품 도내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 “Link of Cine-ASIA”>

 

 

- 강원문화재단 영상지원팀 부산 영화제 첫 공식 참가

- 태국/일본/중국 등 12개 해외 제작사 비즈니스 미팅

                         - 도 로케이션 팸 투어 연계 초청 추진

                                – 아시아영상위원회 네트워크(AFCNet) 준회원 추인

 

강원문화재단이 해외 영화팀을 도내 유치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

재단 영상지원팀은 지난 109()~11() 21회 부산국제영화제

“Link of Cine-ASIA”에 첫 참석을 했다.

 

“Link of Cine-ASIA”는 아시아영상위원회 네트워크(AFCNet)에 소속 된 국내/

외 영상위원회들과 영화 제작/투자사 및 영화 산업체 등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미팅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총 90여개 단체가 참가를 하였다.

 

재단 영상지원팀은 이번 미팅 기간 동안 태국/중국/일본 등 총 12개 해외

제작사들과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였고, 후속 실무 조치로 미팅 대상자들

중 일부를 강원도로 초청하여 도내 추천 로케이션 팸 투어와 연계 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1일 오후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영상위원회 네트워크(AFCNet) 정기 총회에서 강원문화

재단이 준회원사로 추인되었다. 2017년 강원영상위원회 출범 시,

정회원이 되어 보다 적극적인 해외 협력 활동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또한, 재단 오제환 사무처장은 최근 새로 선임 된 부산영상위원회 최 윤

위원장과 면담을 진행하였다. 도 평창 출신으로 충무로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영화 제작자 최 윤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내년 출범 예정인 강원 영상

위원회에 설립에 대한 관심과 협력을 당부하였다.

재단 영상지원팀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번 미팅에서 강원도 소개와

촬영 유치 지원책 설명을 통해 호감을 보인 해외 제작사들 중 일부를

강원 로케이션 팸 투어와 연계 초청하여 2017년 강원 영상위원회 출범에

발맞추어 본격적인 해외 작품 유치를 위한 초석을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영상지원팀장

오형진(033)240-135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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